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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제 소화전과 방수함의 낡은 표면을 필름으로 덮은 시흥 초등학교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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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초등학교의 소화전과 방수함 전체를 대상으로 인테리어 필름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학교라는 공간 특성상 곳곳에 배치된 금속제 설비들이 시간이 흐르며 빛이 바랜 상태였기에, 이를 정돈하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공공시설의 금속 설비는 긁힘이나 오염에 노출되기 쉬워 관리가 까다롭죠. 어떤 색상과 재질로 마감해야 주변 벽면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질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금속제 소화전과 방수함의 표면을 필름으로 어떻게 감쌌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금속제 소화기 케이스와 빨간 버튼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모습입니다. 흰 벽면에 부착된 금속제 소화기 케이스와 그 상단의 빨간 버튼, 경보기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주변의 전기 스위치와 금속판들이 섞여 있어 시각적으로 분산되는 상태였습니다.

LED 표시등과 스피커 구멍이 있는 금속 소화기 장치 · 사진 출처 (새 창)

금속 도어와 하단의 작은 장치들이 보입니다. 빨간 LED 표시등과 스피커 구멍이 있는 소화기 장치는 기능적으로는 중요하지만, 금속 특유의 차가운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벽면 문 옆에 설치된 붉은색 버튼의 소화기 장치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문과 인접한 소화기 장치입니다. 붉은색 버튼과 스피커가 강조된 모습이며, 필름을 입히기 전 금속 표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기초 작업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금속 문과 상단 버튼이 보이는 소화전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금속 문이 달린 소화전의 디테일입니다. 상단의 빨간 버튼과 스피커 주변으로 필름이 정교하게 밀착되어야 하기에, 굴곡진 모서리 부분을 세밀하게 다루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분홍색 줄무늬 문과 붉은색 벤치가 있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분홍색 줄무늬 문과 붉은색 벤치가 놓인 복도 공간입니다. 타일 바닥의 노란색 선이 눈에 띄는 이곳은 유동 인구가 많아 설비의 표면 마감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금속제 화재 경보기와 나무 벤치가 놓인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금속제 화재 경보기와 나무 벤치가 배치된 실내입니다. 석재 타일 바닥과 흰 벽면 사이에서 금속 설비들이 튀어 보이지 않도록 톤을 맞추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빨간 응급 버튼이 부착된 회색 금속 소화전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금속 케이스의 소화전입니다. '소화전'이라는 한글 표기와 빨간 응급 버튼 2개가 배치되어 있으며, 우측의 전기 스위치와 나란히 위치해 있어 면을 고르게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회색 금속제 소화기 캐비닛과 주변의 소화기들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금속제 소화기 캐비닛과 그 양옆에 놓인 빨간 소화기들입니다. 바닥에 보호용 종이를 깔고 작업하며, 캐비닛 문에 적힌 글자와 버튼 주변의 틈새까지 필름으로 꼼꼼하게 덮어냈습니다.

점박이 타일 바닥 위 회색 금속제 소화전 설비 · 사진 출처 (새 창)

점박이 타일 바닥과 목재 문이 있는 공간의 소화전 설비입니다. 회색 금속 표면 위에 필름을 입혀 기존의 금속 질감을 지우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마감했습니다.

창가 옆에 설치된 금속제 소화기 케이스 · 사진 출처 (새 창)

창가 근처에 설치된 소화기 케이스입니다. 유리창과 손잡이, 그리고 창가 위에 놓인 물건들이 보이는 환경에서 금속 손잡이와 한글 표기 부분이 밀리지 않도록 밀착 시공했습니다.

벽걸이형 수납장과 창호가 있는 타일 바닥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벽걸이형 수납장과 창호가 설치된 공간입니다. 타일 바닥과 흰 벽면이 만나는 지점에서 주변 가구들과 톤을 맞추어 이질감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점무늬 타일 바닥과 흰 벽면의 소화기 케이스 및 금속 박스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소화기 케이스와 옆의 회색 금속제 박스입니다. 흰색과 검정색 점무늬 타일 바닥 위로, 기존의 금속 느낌 대신 정돈된 필름 마감이 적용되어 벽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학교 시설처럼 금속 설비가 많은 곳은 필름 시공 전 표면의 유분과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소화전의 버튼이나 손잡이 같은 돌출 부위는 필름이 들뜨기 쉬우므로 마감 처리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속제 소화전과 방수함의 낡은 표면을 필름으로 덮어 정돈한 현장이었습니다. 흰 벽면과 타일 바닥 사이에서 튀어 보이던 회색 금속 설비들이 차분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시흥 초등학교의 소화전과 방수함처럼 금속 설비의 표면 변화가 필요하다면 필름 시공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7

  • 학***님

    금속제 소화전의 차가운 느낌이 필름 하나로 이렇게 차분해지다니 놀라워요. 학교 복도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 필**심

    금속 표면의 유분이나 이물질 제거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시공 후에 관리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 미***트

    빨간 버튼이랑 스피커 주변 굴곡진 모서리 마감이 정말 정교해 보여요. 이런 디테일 잡기가 진짜 어렵지 않나요?

    • 반셀끝

      맞아요, 돌출 부위는 필름이 들뜨기 쉬워서 특히 세밀하게 다루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해요.

  • 초***어

    회색 금속 케이스가 벽면이랑 톤이 맞으니까 시각적으로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저희 사무실 소화전도 튀어 보여서 고민인데 참고가 되네요.

  • 공**록

    점박이 타일 바닥이랑 목재 문이 있는 공간에 소화전 필름 마감이 들어가니 이질감이 확 줄어든 게 보여요.

  • 시*맘

    분홍색 줄무늬 문이랑 노란색 선이 있는 복도 풍경이 정겨운데, 낡은 방수함까지 깔끔해지니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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