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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방통 후 거실 바닥 얼룩이랑 타일 접착제 선택 고민

  • 반***기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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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반지하 공사 중인데 방통 친 지 한 달 정도 됐거든요. 근데 거실 바닥만 유독 얼룩덜룩하게 올라와서 신경 쓰여요. 보일러관 누수 때문에 철거했을 때 젖어있던 모래랑 자갈을 그대로 재사용한 것 같아서 습기가 덜 빠진 건지 걱정되더라고요.

제습기를 계속 돌려보고 있는데 희망 습도보다 낮게 잡혀도 물이 안 차는 상태예요. 이럴 때 바닥 습기를 좀 더 빨리 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화장실 쪽도 고민인데 턱이 높고 문지방이 타일로 되어 있거든요. 벽지는 다 뜯어낸 상태고 콘크리트 면은 보송보송한데, 여기 타일을 붙이려고 해요. 세라픽스로 가도 괜찮을지 아니면 압착시멘트를 써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 구***가

    반지하라 습기 문제가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바닥 얼룩은 완전히 마르기 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아요.

    • 반***기

      맞아요. 한 달이나 지났는데도 얼룩이 남아있으니까 계속 찝찝하네요.

  • 타**보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습한 곳은 세라픽스보다 압착이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 집***장

    제습기로 안 잡히면 환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보일러 살짝 돌리면서 맞바람 치게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 반***기

      아, 보일러를 좀 활용해봐야겠네요. 좋은 생각이에요.

  • 화**톤

    문지방 타일 마감이면 접착제 선택 진짜 중요하겠어요. 기사님 의견은 따로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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