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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각 자기질 타일의 정교한 물매와 바닥 미장 기록 | 서동탄역 양우내안애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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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탄역 양우내안애 마이너스옵션 신축 아파트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방과 현관을 중심으로 타일 시공을 진행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바닥의 수평이 맞지 않거나 물매를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어떤 자재와 공법을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이번 기록에서는 레미탈 미장부터 GGH1654 타일의 마감까지 이어지는 시공 순서를 짚어볼게요.

흰색 타일 바닥과 벽면 파이프가 보이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바닥에 흰색 타일이 깔린 모습입니다. 벽면에는 흰색 파이프가 노출되어 있고 도어와 벽 사이의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수구와 배관이 노출된 타일 시공 중인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묶인 흰색 배관과 검은색 전선이 보이며 바닥 타일 시공이 진행 중인 장면입니다. 배수구가 설치된 지점을 중심으로 정밀하게 면을 잡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시공에 사용되는 소형 도구와 기기들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현장에서 사용되는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놓여 있습니다. 타일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적절한 도구를 선택해 사용하는 단계입니다.

벽면 타일과 노출 배관의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타일과 함께 전선 및 배관이 노출된 디테일 컷입니다. 마감재가 덮이기 전 배선 상태를 확인하며 타일의 높이를 맞추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신축 현장이라도 바닥 상태가 균일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접착제 양을 늘리기보다 기초 미장부터 다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란색 배수구가 설치된 콘크리트 바닥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 위에 흰색 배관과 파란색 배수구가 설치된 복도 모습입니다. 벽면의 일부 흠집을 정리하며 타일이 놓일 기초 바닥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SAMPYO 몰탈 박스와 자재들이 놓인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SAMPYO 브랜드의 모래와 몰탈 박스가 놓여 있는 현장입니다. 바닥 미장을 위해 레미탈 40kg 11개를 사용하여 세탁실 단 높임과 전반적인 수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천장과 바닥 타일 및 배수구가 보이는 상부 샷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과 바닥 타일, 그리고 창문 유리 패널이 함께 보이는 상부 근접 샷입니다. 배관과 배수구의 위치를 고려해 타일의 절단면을 맞추는 정밀함이 요구되는 지점입니다.

타일 바닥 시공이 진행된 현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공간의 바닥에 타일이 시공된 모습입니다. 문 손잡이와 벽면의 금속 장치들이 설치된 상태에서 바닥 면의 평탄도를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보조재가 설치된 현관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상태의 현관 바닥과 흰색 문이 보입니다. 문 아래와 벽면 하단에 흰색 보조재를 설치해 타일 시공 전 기초 라인을 잡는 단계입니다.

창호와 환기구, 계단이 보이는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샷과 함께 천장의 환기구, 바닥의 콘크리트 마감이 보입니다. 계단과 연결되는 지점의 높낮이를 체크하며 시공 범위를 설정합니다.

흰색 파이프와 청소 도구가 놓인 창가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흰색 파이프와 노란색 브러시, 그리고 'H8802' 문구가 적힌 흰색 가방이 보입니다. 창문 주변의 이물질을 제거하며 타일 접착을 위한 전처리를 진행합니다.

세탁기가 놓인 공간의 흰색 벽면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세탁기가 놓인 공간의 벽면과 바닥 모습입니다. 파란색 표시판이 붙은 벽면을 따라 타일 마감이 이어지며 공간의 경계를 정리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마이너스옵션 신축의 경우, 방통 바닥의 물매와 마감 높이를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특히 300x300 사이즈의 GGH1654 자기질 타일을 사용할 때는 실제 사이즈가 297~300mm로 제각각일 수 있어 시공 전 실측과 자재 산출이 필수적입니다.

레미탈로 바닥 미장을 한 뒤 하루 동안 충분히 양생하고, 15mm 갈갈이를 사용하여 마페이 맥시 S1 접착제로 시공하는 순서를 따랐습니다. 접착제 양으로만 높이를 채우면 타일이 들뜰 수 있으므로 기초 미장 단계를 생략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방과 현관에 GGH1654 자기질 타일을 적용해 기초부터 마감까지의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초벌과 재벌을 거친 줄눈 시공으로 타일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해 정돈된 상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페이 맥시 S1과 15mm 갈갈이를 활용한 정석 시공법으로 GGH1654 타일의 밀착력을 높여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미***프

    세탁실 단 높임 작업하시는 부분 인상적이네요. 저희 집도 곧 세탁실 타일 새로 해야 해서 이런 기초 공정 단계가 궁금했거든요.

  • 집**꿈

    레미탈 미장부터 다시 잡는 과정이 진짜 꼼꼼해 보여요. 보통 접착제로만 채우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초부터 잡으신 게 신뢰 가네요.

  • 초***어

    마이너스옵션 신축이라 바닥 상태 고민이 많았는데 15mm 갈갈이 사용법이랑 양생 과정 기록해주신 거 보고 정말 도움 됐어요.

  • 화**홈

    GGH1654 타일 색감이 너무 깔끔해요. 혹시 이 타일 실제 사이즈가 조금씩 다르다고 하셨는데 시공 후에 육안으로 티가 많이 나나요?

  • 새**주

    주방이랑 현관에 들어간 자기질 타일 톤이 너무 세련됐어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 단**게

    현관 바닥 타일 라인이 정말 정교하게 잡힌 것 같아요. 문 아래 보조재로 기초 라인 잡는 디테일이 결과물을 만드는 거군요.

    • 반셀끝

      맞아요. 기초 라인을 정확히 잡고 시공해야 최종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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