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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샷시 프레임 뒤에서 발견된 예상치 못한 변수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해운대구 LG아파트, 6살 아이를 포함한 세 식구가 거주할 예정인 집의 샷시를 전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된 창호는 틈새가 벌어져 겨울철 냉기가 그대로 들어오거나 여름철 냉방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밀착시켜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이죠. 실측부터 맞춤 제작까지의 과정을 통해 창호의 5대 성능을 어떻게 확보했는지 살펴볼게요.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결합되는 창호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물리는 지점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외부 풍압에 견딜 수 있도록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벽면과 맞닿은 창호 프레임 설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으로 마감된 실내 벽면과 새 창호가 만나는 지점의 밀착도를 확인합니다. 벽체와 프레임 사이에 빈틈이 생기면 단열 성능이 저하되므로, 실측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 시공으로 오차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교체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기존 창을 제거한 뒤 새로운 유리창을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외부 도시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만큼, 외부 기온의 영향을 직접 받는 곳이라 기밀성과 수밀성을 확보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회색 타일 바닥 위에 설치된 흰색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발코니에 설치되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난간 사이에서 창호가 수평을 유지하며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레일 수평을 잡는 과정이 포함되었습니다.

외부 건물과 하늘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가 설치되어 외부 하늘과 건물 배경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발코니창은 외벽 단열의 최전선 역할을 하기에 내풍압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공 과정에서 벽면의 상태를 점검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벽면 상단에 나타난 검은색과 노란색 오염 및 흠집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면 상단에서 검은색과 노란색 얼룩, 그리고 표면이 벗겨진 흠집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벽면 상태는 샷시 설치 후 마감재로 덮이게 되지만, 시공 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보강 작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벽체 밀착도를 확인하는 창문 테두리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테두리 부분을 근접하게 확인하며 프레임이 벽체에 완전히 밀착되었는지 점검합니다. 작은 틈새 하나가 외풍의 통로가 될 수 있기에 테두리 마감 처리에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외부 산 배경과 함께 보이는 창호 프레임 고정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프레임과 유리 사이의 결합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외부의 산과 건물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창호가 흔들림 없이 고정되어 소음과 먼지 차단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유리와 프레임의 접합부를 보여주는 근접 촬영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패널과 프레임이 만나는 접합부를 다시 한번 살핍니다. 맞춤 제작된 창호가 규격에 맞게 들어갔는지 확인하여 창문을 열고 닫을 때의 이격 거리를 최소화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생활 가전의 간섭 없이 창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한 결과입니다.

흰색 난간과 투명 유리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금속 난간과 투명 유리창호가 조화를 이루며 발코니 공간이 정리되었습니다. 타일 바닥과 벽면의 흰색 톤이 새 창호의 색상과 일치하여 시각적인 통일감을 줍니다.

흰색 타일과 벽면, 창호가 어우러진 발코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라인러와 에어컨, 타일 바닥까지 모두 흰색으로 구성된 발코니의 최종 모습입니다. KCC, 예림, 현대 샷시 중 현장 조건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외벽 단열 기능을 보완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샷시 교체는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정밀한 실측이 성패를 가릅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확장이 된 곳은 이중창을 설치해 단열 효과를 높여야 하며, 베란다가 있는 곳은 단창으로 효율을 잡는 등 구조에 따른 선택이 필요합니다. 시공 전 보양 비닐을 통해 바닥과 가구를 보호하는 공정이 선행되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화이트 톤의 프레임과 투명한 유리가 발코니의 흰색 타일 및 벽면과 어우러져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아이와 함께 거주할 예정이라면 KCC, 예림, 현대 샷시의 단열 성능과 기밀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8

  • 초***어

    발코니창이랑 일반창의 차이점을 정확히 몰랐는데, 외벽 단열 역할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는 점을 이제 알았어요.

    • 반셀끝

      맞아요. 외기와 직접 닿는 발코니창은 기밀성과 수밀성 같은 5대 성능이 특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 햇**득

    KCC 샷시 화이트 톤이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을 주네요. 저희 집도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브랜드 선택할 때 도움 될 것 같아요.

  • 꼼**림

    프레임이랑 벽체 사이 빈틈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작은 틈새 하나가 외풍 통로가 된다니 정말 꼼꼼하게 해야겠더라고요.

  • 집***날

    벽면 상단에 발견된 검은색이랑 노란색 얼룩들 보고 놀랐어요. 저런 변수가 시공 전에 발견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해**맘

    흰색 프레임이랑 발코니 타일 색감이 딱 맞아서 정말 깔끔해 보여요. 아이랑 같이 살 집이라 단열이 제일 신경 쓰이는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 화***릭

    발코니창 이중창으로 설치하신 건가요? 확장형이라 단열 때문에 고민 중인데 이중창 설치 여부가 궁금해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처럼 확장이 된 곳은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중창을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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