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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창호를 KCC창호로 교체해 시작한 반셀프 인테리어 | 남천 동원로얄듀크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남천 동원로얄듀크 아파트, 입주 전 리모델링의 첫 단추로 샷시 교체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혼부부가 예산에 맞춰 직접 공정을 관리하는 반셀프 방식으로 준비한 집이며, 전체 인테리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창호 공사를 먼저 마쳤습니다.

창호는 한 번 설치하면 10년에서 15년까지 사용해야 하는 소모품이라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용과 품질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는 지점이죠. KCC창호 공식인증대리점을 통해 자재를 직접 수급하여 시공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자재가 쌓여 있는 시공 초기 실내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의 실내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페인트가 칠해진 벽면과 흰색 천장 아래로 기존 창호의 일부가 보이며, 바닥에는 시공에 필요한 흰색 보드 자재들이 쌓여 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마감 전의 창호 설치 예정지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가 설치될 자리를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마감재가 덮이지 않은 흰색 벽면과 평탄하지 않은 콘크리트 바닥 상태가 드러나며, 창밖으로는 주변의 고층 건물들이 보입니다.

발코니 난간과 창호가 보이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쪽 창호를 교체하는 단계입니다. 기존의 낡은 프레임을 걷어내고 새로운 창호를 맞추기 위해 외부 난간과 창호의 수평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슬라이딩 창호와 발코니 바닥 타일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바닥 타일과 흰색 금속 난간이 설치된 상태에서 슬라이딩 창호의 구동 상태를 확인합니다. 외부 배경의 건물들이 선명하게 보일 만큼 유리 패널의 투명도가 확보되었습니다.

수공구로 창호 손잡이를 조정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손잡이의 체결 상태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모습입니다. 수공구를 이용해 하드웨어의 유격을 잡아야 추후 사용 시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외부 건물 배경의 창호 프레임 설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이 벽체에 밀착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외부의 건물과 크레인이 보이는 배경 속에 새롭게 자리 잡은 창호의 직선 라인이 드러납니다.

창호 테두리와 유리 패널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테두리와 유리 패널이 맞물린 근접 샷입니다. 프레임과 벽면 사이의 틈을 메우기 전, 제품 자체의 마감 상태와 수직 수평이 정확히 맞았는지 점검합니다.

부분 도배된 벽면과 창호 프레임의 접점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지가 부분적으로 도배된 공간에 설치된 창호의 모습입니다. 전기 소켓이 설치된 벽면과 창호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투명 유리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과 흰색 금속 난간이 있는 발코니의 전경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외부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며, KCC창호의 프레임이 공간의 경계를 잡아줍니다.

창호 주변을 흰색 보드로 마감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주변 벽면을 흰색 보드로 마감하는 단계입니다. 프레임 주변에 보드를 밀착시켜 붙임으로써 이후 진행될 도배나 타일 공사가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초를 만듭니다.

미완성 벽면과 연결된 창호의 외부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와 내부 벽면이 연결되는 지점의 근접 모습입니다.

벽돌 노출과 타일 시공이 섞인 공사 중인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전체적인 공사 진행 상황이 보이는 실내 모습입니다. 타일과 벽지가 부분적으로 설치되었고, 창문 옆 벽돌 노출 구간과 소화기가 배치된 상태에서 창호를 통해 외부 건물이 보입니다.

이번 현장은 샷시 교체 이후 도배와 타일 등 후속 마감 공정이 예정되어 있어, 기본 샷시 작업까지만 진행되었습니다. 순서를 바꾸어 마감재를 먼저 시공했다면 창호 교체 시 벽면 훼손이 불가피했기에, 철거 직후 첫 공정으로 창호를 배치한 선택이 유효했습니다.

KCC창호로 기본 골조를 잡은 뒤 나머지 인테리어를 채워 넣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공식인증대리점을 통해 자재를 직접 수급하여 불필요한 마진을 줄인 점이 특징입니다.

신혼집의 예산 계획에 맞춰 KCC창호의 합리적인 견적과 품질을 선택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반***전

    전기 소켓 벽면과 창호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 마감이 깔끔하네요. 반셀프로 진행하시면서 이 정도 퀄리티라니 대단하세요.

  • 인***보

    샷시를 첫 공정으로 잡으신 이유가 궁금해요. 보통 도배부터 생각하게 되는데 벽면 훼손 때문에 먼저 하신 건가요?

    • 반셀끝

      네, 맞아요! 마감재를 먼저 시공하고 창호를 바꾸면 벽면 훼손이 불가피해서 철거 직후 첫 공정으로 배치하셨다고 해요.

  • 집***무

    KCC창호 공식인증대리점에서 자재를 직접 수급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반셀프로 예산 아끼려는 분들에게 좋은 팁인 것 같아요.

  • 남***민

    발코니 슬라이딩 창호 너머로 보이는 고층 건물 뷰가 정말 시원하네요. 투명도가 좋아서 개방감이 느껴져요.

    • 미***프

      진짜요, 창호 프레임 라인이 직선으로 딱 잡혀 있어서 더 깔끔해 보여요!

  • 화***아

    창호 프레임 주변을 흰색 보드로 마감하는 기초 작업 단계가 되게 꼼꼼해 보여요. 이후 도배가 정말 깔끔하게 나오겠어요.

  • 부***부

    창호 손잡이 유격 잡는 세밀한 조정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저도 곧 입주라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순서 참고하겠습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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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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