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축 아파트로 들어가면서 샷시를 전부 철거하고 새로 시공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너무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보다는 실용적인 가성비 위주로 맞추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교체 주기가 오는 소모품이라 생각해서, 지나치게 비싼 옵션보다는 적정 수준에서 타협하고 싶네요.
제가 생각한 기준은 외부 창은 26mm, 내부 창은 24mm 정도로 맞추고 전체적으로 단열 TPS를 적용하는 방향입니다. 외부에는 로이그린 유리를 넣고, 내부는 미투 유리를 사용하고 싶은데 이 정도면 일반적인 가성비 조합으로 적절할까요?
정확하게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 기준을 잡고 대략적인 견적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집이 10층이라 사다리차 이용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혹시 직접 방문해서 실측하고 견적 내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실지, 그리고 제가 잡은 이 자재 기준이 가성비 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햇***집
생각하신 두께나 로이유리 조합은 가장 무난하고 합리적인 선택지 같아요. 다만 10층이면 사다리차 비용이 별도로 추가될 텐데 그 부분까지 포함해서 견적 받으시는 게 정확할 겁니다.
창***아
네, 사다리차 비용까지 포함해서 전체 금액을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먼저 현재 창호의 정확한 규격과 벽체 상태를 확인하는 실측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후 요청하신 유리 두께와 TPS 단열재 적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여 상세 견적을 산출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먼***간
가성비도 중요하지만 10층이면 풍압이 상당할 텐데, 프레임 강도가 충분한 제품인지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 너무 얇은 가성비 제품만 찾으시다 보면 나중에 덜컹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치
맞아요. 저도 예전에 너무 싼 것만 찾았다가 바람 불 때마다 소음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어서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