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안민동 동부산아이존훼미리타운,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빗물이 새기 시작한 발코니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장마 전 긴급하게 발코니 쪽 창호만 부분적으로 바꾸는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시간이 지나면 기밀성이 떨어져 비가 올 때마다 누수 지점을 찾아야 하는 곤란함이 생기곤 하죠. 어떤 제품을 써야 누수를 확실히 잡으면서도 예산에 맞출 수 있을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KCC 창호의 24mm 그린+투명 유리 스펙이 적용된 시공 과정을 통해 부분 교체의 디테일을 살펴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는 것부터입니다. 나무색 프레임이 둘러싸인 기존 창은 외부 산세가 보일 만큼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철거 시 파손에 주의해야 합니다.
철거 과정에서는 프레임의 색상이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합니다. 빨간색 프레임과 흰색 유리가 보이며, 주변에 수납함과 상자들이 배치된 실내 환경에서도 보양과 정리를 병행하며 진행합니다.
창호 근접 촬영본을 보면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결합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20년 된 창호는 프레임의 뒤틀림이나 실리콘 노후화가 진행되어 외부의 습기가 내부로 유입되기 쉬운 상태였습니다.
노란색 바닥과 흰색 벽이 맞닿은 지점의 창호를 세밀하게 살피는 단계입니다. 여러 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기존 창은 반사광이 보일 정도로 마모가 진행되어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발코니의 빈 공간과 바닥 타일 면을 정리하며 새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잡습니다.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코너 부위는 누수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라 더욱 세심한 처리가 필요합니다.
실내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슬라이딩 도어와 외부 난간이 보이는 지점입니다. 외부 산과 건물이 배경으로 보이는 이 구간은 바람의 영향이 커서 프레임의 밀착도가 중요합니다.
흰색 벽과 타일 바닥이 정돈된 발코니 내부에 슬라이딩 창호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금속 난간과 맞닿는 하단부의 수평을 정확히 맞추어야 빗물이 고이지 않고 원활하게 배수됩니다.
KCC 창호로 교체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목재 컬러의 프레임과 슬라이딩 핸들이 적용되었으며, 외부 도시 경관이 선명하게 보일 만큼 유리의 투명도가 확보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체 교체가 아닌 부분 교체를 선택했기에 기존 내부창과의 조화를 고려해야 했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았던 발코니창부터 해결하여 장마철 누수 변수를 제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흰색 문이 배치된 발코니의 전체적인 구성입니다.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면서 벽면과 창틀 사이의 틈새가 메워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 설치된 창호의 외부 프레임과 내부 손잡이의 체결 상태를 점검합니다. 유리 패널이 프레임에 단단히 고정되어 외부의 강한 바람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마감했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검은색 테두리가 대비를 이루는 근접 샷입니다. 손잡이의 작동 범위와 프레임 간의 유격이 없는지 확인하며 최종 마감 단계로 진입합니다.
창호 프레임 주변으로 지나가는 녹색 배관 라인을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배관과 창틀이 간섭되지 않도록 배치하고, 외벽과 창호 사이의 실리콘 마감을 통해 빗물 유입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거주 중인 상태에서 시공할 때는 1day 시공 가능 여부와 마감 처리 능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발코니창의 경우 24mm 그린+투명 유리와 같은 구체적인 유리스펙을 미리 정해두어야 기능적인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발코니라는 특정 공간의 누수 문제를 해결하며 실내의 정숙함과 쾌적함을 되찾은 사례입니다.
장마철 누수로 고민 중이라면 KCC 창호의 24mm 그린+투명 유리 스펙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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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미***프
흰색 타일 바닥이랑 화이트 톤 벽면에 새 창호가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혹시 유리스펙 정하실 때 고민 많으셨을까요?
반셀끝
누수를 확실히 잡으면서 기능적인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4mm 그린+투명 유리 스펙을 미리 정해서 진행하셨다고 합니다.
햇**득
발코니 슬라이딩 핸들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거주 중에 하루 만에 시공이 가능하다니 정말 편해 보이네요.
구**출
20년 된 낡은 프레임을 걷어내는 과정부터 꼼꼼하게 보여주셔서 좋네요. 저도 곧 발코니 쪽만 부분 교체할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집***보
부분 교체만 하셨는데도 기존 내부창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목재 컬러 프레임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반셀끝
맞아요, 전체 교체가 아니라서 기존 창호와의 조화를 많이 고려해서 진행하신 사례라고 해요.
창*맘
24mm 그린+투명 유리 스펙이라 그런지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선명해 보이네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빗물 샐까 봐 걱정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