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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조 단차 50mm를 해결한 두 짝 두 틀의 선택 | 부산 다대포 현대아파트 40평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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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 현대아파트 40평대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1993년에 준공된 이곳은 기존의 알루미늄창이 심하게 노후되어 전체 교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알루미늄창은 틈새가 벌어지기 쉽고 개폐가 뻑뻑해 사용하기 불편한 경우가 많죠. 이번 기록에서는 KCC 창호의 구체적인 사양과 골조 변수에 대응한 시공 과정을 살펴볼게요.

프레임과 벽면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에는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벽면의 흠집과 먼지가 보이지만, 이는 정확한 수평과 수직을 잡기 위해 기초를 다지는 단계예요.

상부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밀착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상부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만나는 지점의 밀착도를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흰색 벽면의 거친 상태를 정리하며 프레임이 들뜨지 않도록 고정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금속 프레임과 흰색 벽면의 접합 부분 · 사진 출처 (새 창)

금속 재질의 프레임과 흰색 벽지가 맞닿는 접합부를 세밀하게 조정하고 있어요. 작은 손잡이 하나까지 위치를 잡아주어야 나중에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창틀과 벽면의 마감 및 오염 상태 점검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과 벽면 사이의 마감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오염된 벽면을 정리하며 프레임이 골조에 정확히 밀착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창호가 열린 상태의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창호를 열어 외부 풍경을 확인하는 단계예요. 천장의 마감 처리가 아직 불완전한 상태지만, 바닥 타일과 프레임의 수평을 맞추는 작업이 우선입니다.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어 외부 난간과 맞닿아 있습니다. 전면 발코니에는 뉴프라임 140 단창과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열 차단 성능을 높였고, 자동핸들을 달아 조작성을 더했습니다.

투명 처리된 유리와 손잡이가 부착된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면에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의 유리 표면은 희미한 투명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부착된 손잡이는 사용자의 손길이 가장 많이 닿는 곳이라 위치 선정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평평한 마감의 실내 공간과 투명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평평하게 마감된 천장과 벽면 사이에 투명 유리가 적용된 창호가 자리 잡았습니다. 거실 분합창은 225TM 공틀 단창과 22T 투명+투명 유리를 사용해 발코니로 나가는 동선의 편의를 고려했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과 유리 패널 옆으로 긴 직사각형 형태의 라이트가 배치되었습니다. 작은방 두 곳에는 와이드빌 230 이중창을 설치했으며, 내부에는 22T 불투명+투명 유리를 써서 사생활을 보호했습니다.

타일 바닥과 조명이 설치된 발코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바닥이 깔린 발코니 공간에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주방 싱크 창은 6층이라는 높이 조건을 고려해 225TM 공틀 단창과 22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마감했습니다.

외부 건물이 보이는 흰색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 너머로 외부 건물이 보이는 근접 샷입니다. 특히 뒤 발코니는 골조 좌우 높이가 50mm 차이 나는 변수가 있었는데, 세 짝 타입 대신 높이가 각각 다른(좌 1300, 우 1350) 두 짝 두 틀 방식으로 제작해 빈 공간 없이 메웠습니다.

창호 교체 시에는 집집마다 다른 골조의 처짐 정도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높이 차이가 발생할 경우, 억지로 맞추기보다 창틀을 나누어 제작하는 것이 틈새를 막는 현실적인 방법이 됩니다.

알루미늄창에서 백색 KCC 창호로 바뀌며 집안 전체의 톤이 정돈되었습니다.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230 같은 구체적인 제품 선택이 전체적인 마감 퀄리티를 결정지었습니다.

골조 단차가 있는 40평대 아파트라면, 두 짝 두 틀 제작 방식을 통해 50mm의 빈 공간을 해결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집***부

    거실 분합창을 이중창 대신 공틀 단창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확실히 발코니 나갈 때 턱이 낮아서 편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 반셀끝

      분합창은 발코니를 오가는 횟수가 많은 곳이라, 이동 편의성을 위해 턱을 낮추고 문을 한 번만 열 수 있는 공틀 단창으로 시공된 사례입니다.

  • 다***민

    골조 단차 50mm를 두 짝 두 틀로 나누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저희 집도 오래된 아파트라 수평 안 맞을까 봐 걱정인데 해결 방법 참고하고 가요!

  • 화***후

    백색 KCC 창호로 바꾸니까 집안 톤이 확 정돈된 느낌이에요. 특히 작은방에 불투명 유리 섞어서 사생활 보호까지 챙기신 디테일이 좋네요.

  • 햇**득

    전면 발코니에 자동핸들 적용하신 거 부러워요. 혹시 자동핸들이 일반 손잡이보다 사용하기에 더 편한가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 고객님께서도 기존 알루미늄창보다 훨씬 부드럽게 열리고 닫힌다며 만족해하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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