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방동성아파트 20평, 낡은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전체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전체 리모델링을 계획하던 중, 전 집주인으로부터 샷시 교체가 필수적이라는 조언을 듣고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경우 창호의 기밀성이 떨어지면 외부 먼지나 벌레 유입이 잦고, 비가 올 때 누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기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내부 인테리어만 진행하면 추후 마감재가 훼손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창호 교체를 우선순위에 두었습니다.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야 예산과 성능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 고민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발코니 단창 121 제품과 유리 스펙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발코니 모습입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투명 유리 라이트가 설치된 공간으로, 외부의 도시 풍경과 산이 그대로 들어오는 위치입니다. 기존의 낡은 프레임을 제거하고 새로운 창호를 맞추기 위한 준비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흰색 벽면과 대비되는 갈색 타일 바닥이 깔린 발코니의 전경입니다. 창밖으로 도로와 차량, 나무들이 보이며, 이 넓은 면적의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이 상당합니다.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잡아야 외부 풍경이 왜곡 없이 담깁니다.
금속 레일로 구성된 발코니 난간과 투명 유리창이 맞물리는 지점입니다. 천장의 라이트 장치가 비추는 공간에 흰색 문이 설치되어 있으며, 기존 창호의 노후 상태를 확인하며 철거 후 새 제품을 안착시키는 단계입니다.
실내의 흰색 수납장과 발코니 난간이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슬라이딩 방식의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리하며, 천장 조명 아래에서 마감 선이 어긋나지 않도록 세밀하게 위치를 조정하는 과정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런데 거실이나 방뿐만 아니라 크기가 작은 창들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베이지색 캐비닛 3개가 배치된 주방의 창호 시공 모습입니다. 가스레인지가 위치한 조리 공간 옆의 작은 슬라이딩 창은 면적은 작지만, 주방의 전체적인 청결도와 분위기를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창호 유리에 빛이 반사되는 근접 샷입니다. 우측에는 보일러와 배관이 설치되어 있어, 창호 프레임이 배관 간섭 없이 밀착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일 바닥 위로 설치된 창호 프레임의 근접 모습입니다. 외부 풍경이 프레임 속에 정갈하게 담기도록 고정되었으며, 프레임과 벽면 사이의 틈새를 메우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흰색 마감 벽면과 갈색 타일이 만나는 발코니의 슬라이딩 유리창입니다. 단창 형태로 시공되어 외부 풍경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프레임의 직선 라인이 벽면과 평행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창문 테두리를 통해 보이는 외부 건물과 산의 모습입니다. 프레임의 두께와 마감 상태가 외부 벽면과 어떻게 밀착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디테일한 컷입니다.
창호 프레임 주변에 흰색 발포재가 촘촘하게 채워진 모습입니다. 내부에는 흰색 보호 필름이 붙어 있어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외부 타일 벽면과 프레임 사이의 기밀을 잡는 핵심 공정입니다.
흰색 코팅 처리된 벽면과 화재 경보기, 수도관이 노출된 공간의 창호입니다. 흰색 프레임이 벽면 색상과 일체감을 이루며, 외부의 산 뷰를 내부로 끌어들이는 창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확장 공사를 하지 않았기에 발코니창은 모두 예림자연창샤시 발코니단창 121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유리스펙은 발코니창 24mm 일반 유리, 내부창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하여 가성비와 기본 성능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에서 예림자연창으로 교체하며 누수와 먼지 유입이라는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의 시작점인 창호가 정돈되면서 집 전체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발코니단창 121 제품과 22~24mm 일반 유리의 조합을 통해 구축 20평 아파트의 기본기를 다시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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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구**출
알루미늄 샷시에서 예림자연창으로 바꾸신 거 정말 부러워요. 누수 문제 때문에 걱정 많으셨을 텐데 해결하셔서 다행입니다.
리***무
전 집주인 조언대로 샷시부터 교체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곧 입주 예정이라 기초 공사 우선순위 정하는 데 도움 됐어요.
반셀끝
맞아요, 구축은 내부 인테리어 전에 창호처럼 기초적인 부분을 먼저 잡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미***프
흰색 프레임이 벽면 색상이랑 일체감이 좋아서 깔끔해 보여요. 혹시 내부창 22mm 일반 유리는 빛 반사가 심한 편인가요?
집***아
발코니단창 121 제품 유리스펙을 24mm로 하셨네요. 일반 유리로 가성비 챙기신 선택이 합리적으로 보여요.
햇**득
발코니 갈색 타일 바닥이랑 화이트 프레임 조합이 의외로 세련된 느낌이네요. 뷰가 좋아서 창호 교체 효과가 더 커 보여요.
창*맘
주방의 작은 슬라이딩 창 하나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도 구축이라 작은 창들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