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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구역의 단열을 잡는 KCC 발코니이중창 242 선택 | 대연동 대연청구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대연동 대연청구아파트, 20년 넘은 구축의 틀을 벗고 신혼집으로 변신하는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 과정에서 샷시 전체 교체를 진행하며, 특히 거실과 방의 확장 공사가 함께 이루어진 조건입니다.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할 때 가장 고민되는 지점은 단연 단열과 환기입니다. KCC창호의 구체적인 제품 스펙과 유리 선택지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수공구와 소형 기기가 놓인 창호 설치 초기 단계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정밀한 설치에서 결정됩니다.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을 활용해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단계부터 세밀하게 접근합니다. 기초가 흔들리면 추후 창호의 밀폐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숲 뷰가 보이는 방 내부에 설치된 대형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방 내부에 큰 창호가 자리 잡으며 외부의 숲 뷰가 실내로 들어옵니다.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고 새 프레임을 세우는 과정이며, 벽면과 창호 사이의 틈을 어떻게 메우느냐에 따라 기밀성이 결정됩니다.

유리 패널 문과 발코니 레일이 인접한 실내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면에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왼쪽의 유리 패널 문과 오른쪽 발코니 레일, 위성 안테나가 보이는 지점까지 꼼꼼하게 마감선을 잡아야 합니다. 서로 다른 자재가 만나는 경계면의 처리가 중요합니다.

천장 배관이 노출된 공간의 창호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에 큰 배관이 지나가는 공간의 창호 시공 모습입니다. 타일 벽면과 배관의 간섭을 확인하며 프레임을 고정하는 단계이며, 창가에 놓인 물병처럼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수평을 맞춥니다.

흰 벽과 갈색 타일 바닥 사이에 자리 잡은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면과 갈색 타일 바닥이 만나는 지점에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천장 조명 장치가 이미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프레임을 고정하며, 실내 마감재와의 간섭 없이 딱 맞게 들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도시 풍경이 보이는 창문 프레임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프레임 근접샷에서는 외부 도시 풍경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프레임의 접합 부위가 매끄럽게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며, 이 정밀함이 곧 바람의 유입을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베이지색 벽과 분홍색 타일이 있는 발코니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페인트 벽과 분홍색 타일 바닥이 있는 발코니 공간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어 외부 난간 레일과 나란히 배치되었습니다. 발코니의 습한 환경을 고려해 내구성이 검증된 마감을 적용합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에 설치된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의 빈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가 먼저 자리를 잡았습니다. 벽면의 수직 상태를 확인하며 도어가 부드럽게 작동할 수 있도록 레일의 수평을 잡는 기초 작업이 진행된 모습입니다.

벽면 보드와 맞닿아 설치 중인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주변 벽면 보드가 맞닿아 있는 설치 중인 상태입니다. 보드에 인쇄된 텍스트가 보일 정도로 세밀한 공정이 이어지며, 외부 풍경이 투과되는 유리의 고정 상태를 점검합니다.

세 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창호 세트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세 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창호 세트가 벽면에 안착되었습니다. 천장과 바닥, 벽면이 만나는 삼면의 각도를 정확히 측정해 프레임이 뒤틀림 없이 들어가도록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유리 패널과 회색 프레임의 접합부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유리 패널과 회색 프레임이 만나는 근접 샷입니다. 프레임의 색상 대비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실리콘 마감 전 단계에서 프레임 자체의 결합 상태를 최종적으로 확인합니다.

거실과 방을 확장한 경우, 기존의 내부창이 사라지기 때문에 외부와 맞닿는 창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이 집에서는 KCC창호의 발코니이중창 242 제품을 적용해 단열 성능을 보완했습니다. 유리는 발코니창에 24mm 로이유리를, 내부창에는 22mm 일반유리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을 고려했습니다.

특히 환기를 위해 거실 발코니 쪽에 시스템루버(갤러리창)를 설치해 빗물 침투를 막으면서도 공기 순환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안방 화장실의 경우, 기존의 '상부 슬라이딩+하부 FIX' 구조에서 오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상부 FIX+하부 슬라이딩' 구조로 변경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내부창의 유리는 투명과 미스트(불투명) 사이에서 고민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개방감을 원한다면 투명유리를, 별도의 커튼 없이 아늑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싶다면 미스트유리가 대안이 됩니다. 이 현장에서는 미스트유리를 통해 따뜻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전체 교체 공사를 계획한다면 확장 여부에 따른 창호 스펙을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발코니창 24mm 로이유리와 같은 구체적인 유리 두께와 KCC 발코니이중창 242 같은 제품군을 미리 정해두면 예산과 성능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20년 된 구축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창호의 정밀한 프레임과 미스트유리의 은은함이 채워진 공간입니다. 시스템루버와 하부 슬라이딩 욕실창처럼 실제 생활의 불편함을 짚어낸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확장 공사가 포함된 신혼집이라면 KCC 발코니이중창 242와 24mm 로이유리의 조합을 먼저 검토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디**러

    욕실창을 하부 슬라이딩 구조로 바꾸신 건 생각 못 했는데 진짜 센스 있으시네요. 기존 상부창은 사용하기 불편했을 것 같아요.

  • 단**정

    발코니이중창 242 제품 스펙 궁금했는데 마침 딱 나왔네요. 저도 곧 확장 공사 예정이라 로이유리 두께 참고해서 결정해야겠어요.

    • 반셀끝

      확장 구역은 외부와 바로 맞닿아 있어서 24mm 로이유리처럼 단열 성능을 꼼꼼히 따져보시는 게 좋아요!

  • 구**출

    미스트유리 선택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투명유리랑 고민 많으셨을 텐데 은은한 무드가 신혼집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 숲**망

    시스템루버 설치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빗물 걱정 없이 환기할 수 있다는 게 구축 리모델링에서 정말 큰 메리트 같아요.

    • 반셀끝

      맞아요, 거실 발코니 쪽에 갤러리창을 설치해서 공기 순환과 빗물 차단을 동시에 잡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현장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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