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를 디아망 회퓨화로 골라놔서 필름은 무조건 파사디아 화이트로 맞추고 싶었거든요. 집 근처에 홈씨씨 수원점이 크게 있길래 기대하고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KCC 자재들을 제대로 보기 힘들더라고요.
매장 규모는 엄청 큰데 정작 제가 찾던 파사디아 라인은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워서 시간만 버리고 온 기분이에요. 강남 쪽 쇼룸들처럼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실망이 컸어요.
지금 수원이나 화성, 용인 쪽에서 KCC 필름 실물 볼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니면 그냥 인터넷에서 만 원 정도 주고 샘플을 사서 확인하는 게 빠를지 고민이에요.
글에 나온 자재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수*맘
저도 거기 갔다가 허탕 쳤던 기억이 나네요. 생각보다 전시 품목이 제한적이라 헛걸음하기 딱 좋더라고요.
화***후
맞아요. 겉으로 보기엔 엄청 커서 다 있을 줄 알았는데 정작 필요한 건 없어서 당황했어요.
필**수
디아망 회퓨화면 진짜 예쁘겠네요. 파사디아 화이트랑 조합 좋기로 유명한데 샘플북 없으면 결정하기 진짜 어렵더라고요.
용***이
저는 그냥 인터넷으로 샘플 샀는데 그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조명마다 느낌이 달라서 집에서 직접 대보는 게 제일 정확했어요.
화***후
아무래도 그게 제일 확실하겠죠. 만 원 정도면 투자할 만한 것 같아서 결제할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