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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 로이유리와 뉴프라임 140으로 단열을 잡은 20평대 샷시 교체 | 의령 서광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의령 서광아파트 20평대 현장에서 KCC 창호로 전체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거주하실 어머님을 위해 아드님이 직접 꼼꼼하게 공정을 챙긴 곳으로, 샷시 교체부터 부분 도배까지 함께 이루어진 사례입니다.

창호 교체를 앞두고 어떤 사양의 유리를 선택해야 할지, 혹은 프레임의 두께가 실제 성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230 등 공간별로 다르게 적용된 창호 사양을 통해 그 기준을 짚어볼게요.

도시 풍경과 산이 보이는 화이트 창호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컬러의 프레임이 외부의 푸른 산세와 대비되어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기본 색상인 화이트는 별도의 래핑 공정이 필요 없어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어떤 벽지와도 무난하게 어우러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녹색 타일 바닥의 발코니 창호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시공 과정입니다. 녹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 사이로 새로운 창호가 자리를 잡는 단계이며, 외부의 도로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위치에 설치되었습니다.

그런데 발코니처럼 외부 냉기에 직접 노출되는 곳은 유리 사양이 특히 중요합니다. 전면과 뒤 발코니, 그리고 작은방 발코니에는 뉴프라임 140 단창을 적용하고, 26T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열 손실을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자동핸들을 적용해 여닫는 동작의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목재 마루와 베이지색 벽지가 어우러진 실내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벽지와 목재 마루가 깔린 실내 공간에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의 모습입니다. 창호 외부의 회색 타일 바닥과 실내의 마루 바닥이 경계를 이루며, 화이트 프레임이 공간의 톤을 밝게 잡아줍니다.

이중창과 유리문이 설치되는 벽면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면에 이중창과 유리문이 함께 설치되는 과정입니다. 창호의 프레임이 벽체에 밀착되는 지점을 확인하며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방마다 적용된 자재는 조금 다릅니다. 좌측 작은방과 우측 안방에는 와이드빌 230 이중창을 설치했습니다. 내부에는 22T 불투명과 투명 유리를 섞어 프라이버시를 고려했고, 외부에는 22T 투명 유리를 배치해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앞뒤 모두 자동핸들을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KCC 인증 표시가 부착된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에 부착된 KCC 인증 표시가 확인되는 근접 샷입니다. 정품 자재 사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며, 프레임의 마감 상태를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화재 경보기가 설치된 천장 아래의 두 겹 유리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의 화재 경보기와 흰색 벽면이 맞닿은 지점에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두 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창호가 외부의 건물과 산 풍경을 담아내며, 하단 벽면의 KCC 로고를 통해 제품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거실 분합 창의 경우 225TM 공틀 단창에 22T 투명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폭이 넓은 구간이라 두 짝 타입 대신 세 짝 타입으로 구성하여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의 규격을 모두 맞췄으며, 고정 손잡이와 크리센트로 마감했습니다.

샷시 교체를 계획한다면 PVC 창호 내부의 보강재 삽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강재가 들어간 부분은 자석을 대보았을 때 붙는 성질이 있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강도를 간접적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20평대 공간의 모든 창을 KCC 정품 자재로 교체하고 몰딩으로 테두리를 정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과 로이유리의 조합으로 계절 변화에 대응하는 기본기를 갖춘 모습입니다.

KCC 뉴프라임 140이나 와이드빌 230 같은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26T 로이유리의 두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화***자

    화이트 프레임이 베이지색 벽지랑 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깔끔해 보여서 부러워요.

  • 단***중

    26T 로이유리 두께가 생각보다 되게 두껍네요. 저희 집도 곧 샷시 바꿀 예정이라 단열 사양 고민 중이었는데 기준 잡는 데 도움 됐어요.

    • 반셀끝

      맞아요, 특히 외부 냉기에 노출되는 발코니 쪽에 신경을 많이 쓰신 사례더라고요!

  • 꼼***사

    자석으로 보강재 확인하는 방법은 처음 알았어요. 거실 분합창 세 짝 타입으로 구성하신 건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신 건가요?

    • 반셀끝

      폭이 넓은 구간이라 두 짝보다는 세 짝 타입이 공간 규격과 사용자 취향에 더 잘 맞아서 선택하셨다고 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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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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