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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이 어려운 현대 PNC49 대신 선택한 영림 PX449 발렌블랑 | 양주 옥정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A10-2BL 아파트, 신축 상태에서 전체 리폼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집 전체의 기본 바탕을 잡기 위해 화이트 톤을 메인으로 설정하고, 면적이 넓은 아트월과 팬트리 벽면에는 질감이 살아있는 포인트 필름을 적용했습니다.

비슷한 색감의 자재라도 브랜드마다 미세한 질감 차이가 있어 고민될 때가 있죠. 이번 사례에서는 수급 상황에 따라 대안 자재를 어떻게 선택하고 적용했는지, 영림 PX449 발렌블랑의 실제 마감 상태를 중심으로 살펴볼게요.

벽면 마감 표면의 미세한 텍스처 확인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벽면의 표면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미세한 텍스처와 작은 구멍들이 있는 마감면을 정리해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흰색 문이 어우러진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전체적인 톤을 맞춘 복도 공간입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흰색 문이 마블 타일 바닥과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띠고 있으며, 천장의 조명과 공기 순환 장치가 정돈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모든 면을 단순한 화이트로만 채우면 자칫 단조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선을 끄는 벽면에는 콘크리트 느낌의 포인트 자재를 배치했습니다.

시공 전 회색 벽면과 마블 바닥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모습은 차가운 회색 벽면이 주를 이룹니다. 흰색 마블 바닥과 대비되는 무거운 톤의 벽지가 적용되어 있어, 이를 밝은 톤의 포인트 필름으로 덮어 분위기를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전기 소켓 패널 주변의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전기 소켓과 스위치 패널이 설치된 벽면의 작업 과정입니다. 필름 시공 시 스위치 주변의 마감을 정교하게 처리해야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으므로 꼼꼼한 컷팅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스위치 패널 주변의 필름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마감이 완료된 벽면의 모습입니다. 스위치 패널 주변으로 필름지가 빈틈없이 밀착되었으며, 천장 내장 조명이 켜지면서 필름 특유의 은은한 질감이 드러납니다.

슬라이딩 문이 설치된 흰색 톤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끝단에 설치된 슬라이딩 문과 벽면의 조화입니다. SG113 화이트 필름으로 래핑하여 바닥의 마블 패턴과 일체감을 주었고, 벽면의 스위치 위치까지 고려해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회색 마감의 벽면과 대리석 타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포인트 필름이 적용되기 전의 또 다른 벽면입니다. 전반적으로 회색 톤의 마감이 되어 있어 공간이 다소 어둡게 느껴지는 상태였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밝은 톤의 발렌블랑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수납장이 설치된 복도 벽면의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이 설치된 복도 벽면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문짝 예정'이라는 표시가 보이며, 기존의 회색 수납장 표면을 걷어내고 새로운 색상을 입히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흰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대리석 바닥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후의 복도 모습입니다. 흰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대리석 바닥이 만나 빛을 반사하며, 전기 스위치 주변까지 매끄럽게 처리되어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조명 컨트롤러가 보이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조명 컨트롤러가 보이는 구간입니다. 화이트와 베이지의 톤온톤 배치를 통해 공간에 부드러운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슬라이딩 문이 설치된 팬트리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팬트리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흰색 마루 바닥 위에 세 개의 슬라이딩 문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넓은 알판 면적에 포인트 필름을 적용해 거실 아트월과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영림 PX449 발렌블랑의 근접 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영림 PX449 발렌블랑의 근접 디테일입니다. 문스톤이라는 별칭처럼 달 표면과 같은 잔잔한 질감이 느껴지며, 현대 PNC49 모델과 비교해도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흡사한 콘크리트 재질을 구현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전체적으로 SG113 화이트를 사용해 바탕을 잡고, 면적이 넓은 아트월과 팬트리 벽면에는 영림 PX449 발렌블랑을 적용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특히 수급이 어려웠던 현대 PNC49의 대안으로 선택한 영림 제품이 질감과 색상 면에서 이질감 없이 적용된 점이 핵심입니다.

전체 리폼을 계획하신다면 기본 바탕은 SG113 화이트로 설정하고, 포인트가 필요한 넓은 벽면에는 영림 PX449 발렌블랑과 같은 질감 있는 자재를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집***보

    콘크리트 느낌 포인트 벽면이 너무 세련됐어요. 저도 곧 신축 입주라 필름 고민 중인데 발렌블랑 모델 눈여겨봐야겠네요.

  • 화***후

    영림 PX449 발렌블랑 질감이 정말 은은하네요. 현대 PNC49랑 거의 비슷해 보이는데 대안 자재로 선택하신 거 완전 럭키하신 것 같아요!

  • 옥*맘

    팬트리 벽면까지 포인트 필름으로 통일감을 주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혹시 SG113 화이트랑 발렌블랑 조합하면 너무 튀지는 않을까요?

    • 반셀끝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바탕을 잡고 포인트 벽면에만 질감을 더한 거라, 이질감 없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분위기예요.

  • 미***트

    복도 끝 슬라이딩 문이랑 바닥 마블 패턴이 일체감 있게 연결된 게 인상적이에요. 스위치 주변 마감 처리도 정말 깔끔해 보여요.

    • 반셀끝

      정교한 컷팅 작업으로 빈틈없이 밀착시켜서 정돈된 인상을 준 현장이더라고요.

반셀끝이 정리한 필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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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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