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성한주아파트, 35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80년대 구축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인테리어 공사 없이 오직 샷시 전체 교체만으로 집의 인상을 바꾼 사례예요.
오래된 창호는 열고 닫을 때 소음이 발생하거나 기밀성이 떨어져 고민인 경우가 많죠. 예림자연창샤시의 구체적인 사양과 1층 세대를 위한 방범 디테일을 중심으로 살펴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복도 모습입니다. 기존의 낡은 창호와 문들을 철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위해 내부 전선과 배관을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발코니 공간 역시 철제 격자창호가 설치되어 있던 상태였어요. 1층이라는 위치 특성상 방범을 위해 설치했던 구조물들이 오히려 시야를 가리고 답답함을 주는 요소가 되었던 지점입니다.
창호 근접 시공 단계에서는 프레임과 벽면의 밀착도를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기존의 갈색 테두리를 정리하고 화이트 프레임을 설치해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과정이에요.
파란색 보호 테두리가 둘러진 창호가 설치되는 모습입니다. 샷시 교체 시에는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잡아야 추후 개폐 시 걸림 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방 내부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슬라이딩 도어 설치 장면입니다. 외부 발코니의 갈색 타일과 대비되는 화이트 프레임을 적용해 내부 공간의 밝기를 끌어올렸습니다.
발코니의 녹색 배관과 문이 그대로 유지된 상태에서 창호만 교체되었습니다. 햇빛이 들어오는 경로를 방해하던 기존 구조물을 제거하고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브릭 타일이 깔린 발코니 바닥 위로 새로운 창호가 자리 잡았습니다. 외부의 건물과 나무가 훤히 보일 만큼 시야가 확보되어 이전의 폐쇄적인 느낌을 걷어냈습니다.
창호의 손잡이와 프레임 접합부를 세밀하게 마감하는 단계입니다. 틈새를 메우는 테이핑 작업과 하드웨어 고정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하며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화이트 벽면과 일체감을 주는 창호 프레임의 근접 모습입니다. 단순한 색상 변경이지만 35년 된 구축의 낡은 느낌을 지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이동하는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가 완성되었습니다. 외부 베란다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며, 화이트 톤의 프레임이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주방 쪽 창호는 내부창 사양으로 적용되었습니다.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투명 유리 대신 미스트 유리를 선택해 외부 시선을 차단하면서도 빛은 투과시키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창호 표면의 보호 필름이 부착된 상태의 모습입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를 교체하면 폼이 채워진 벽체 부분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 현장에서는 별도의 턴키 공사 없이도 샷시 시공 후 몰딩 작업을 통해 마감선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발코니창에는 예림자연창샤시 발코니단창 121 제품을 사용했고, 유리는 발코니 24mm, 내부창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1층의 보안을 위해 발코니창에는 닫기만 하면 잠기는 자동락 핸들을 설치했고, 내부창은 사용자의 편의와 가성비를 고려해 수동잠금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35년 된 구축의 낡은 목재와 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화이트 톤의 예림자연창샤시로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방범창 없이도 안전한 자동락 시스템과 미스트 유리를 통해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챙긴 구성입니다.
1층 세대라면 발코니단창 121의 자동락 핸들과 미스트 유리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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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화***후
검은색 자바라 방범창 걷어내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화이트 프레임이라 그런지 집이 훨씬 밝아 보여요.
구**출
자동락 핸들 기능 궁금해요. 정말 닫기만 해도 잠기는 방식인가요? 저희 집도 1층이라 방범창 없애고 싶거든요.
반셀끝
네, 발코니창에 설치된 자동락 핸들은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진***8
주방창에 미스트 유리 적용하신 거 진짜 센스 있네요! 1층이라 외부 시선 신경 쓰였는데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반셀끝
맞아요, 1층 세대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투명 유리 대신 미스트 유리를 선택하셨다고 해요!
집***무
샷시만 바꿨는데도 35년 된 느낌이 싹 사라졌네요. 특히 몰딩으로 마감선 정리한 부분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햇**득
발코니 단창 121 제품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시공 사례 보니 확신이 생기네요. 화이트 톤으로 맞추면 정말 깨끗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