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필름 시공 후 문 뻑뻑함과 잠금장치 문제, 시공 하자 판단 기준 질문

  • 문***어
  • 댓글 8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집 전체 문과 창틀에 필름 시공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시공 이후부터 문이 뻑뻑해지고 제대로 잠기지 않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던 문이었는데, 필름 작업을 하고 나서부터 갑자기 이런 현상이 생겼습니다. 제가 직접 경첩을 조절해서 해결해보려고 시도했지만 여전히 상황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업체 측에 이 부분을 말씀드렸더니, 원래 기존 문 자체가 틀어져 있었던 것이고 경첩은 원래 있던 자리에 그대로 박은 것이라 본인들 시공 하자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필름 시공 하자로 인정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문이 맞지 않는 문제는 필름 시공 범위에서 논외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지, 다른 분들이나 업자분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제가 발견한 다른 부분들도 하자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8

  • 수***해

    필름 두께가 얇긴 하지만 문 틈새가 좁은 경우에는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혹시 필름지가 겹쳐서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셨나요?

    • 문***어

      겉으로 보기엔 깔끔해 보이는데, 닫을 때 걸리는 느낌이 확실히 있습니다.

  • 셀***다

    원래 문제 없던 문이 시공 직후에 이렇게 됐다면 충분히 의심해볼 만한 상황이네요. 업체에서는 계속 기존 문 탓만 하는 상황인가요?

    • 문***어

      네, 기존에 틀어져 있었던 거라고만 주장하시네요.

  • 꼼***감

    추가로 발견하셨다는 하자 부분 사진을 같이 올려주시면 판단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사***요

      맞아요, 사진이 있어야 다른 분들도 정확하게 봐주실 수 있을 거예요.

  • 바***어

    경첩 조절로도 안 된다면 문틀 쪽이나 문짝 단면에 필름이 과하게 겹쳐 붙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인***보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시공 전후 상태를 명확히 비교해서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필름 글

필름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필름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