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테리어 끝내고 잘 쓰고 있었는데 주방 수전이 계속 신경 쓰여요. 싱크볼은 깜뽀르떼 엠보로 해서 바닥에 물 튀는 건 거의 없거든요. 근데 정작 수전에서 나오는 물줄기 때문에 설거지할 때마다 주변으로 물이 너무 튀어서 스트레스받더라고요.
지금 쓰는 비반트 수전이 저랑은 안 맞나 봐요. 그래서 이번에 수전만 따로 교체해볼까 하는데, 물 튐이 정말 적은 모델이 뭐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예산은 20~30만 원 정도로 잡고 있어요.
라우체 아르띠 신제품이 직수가 부드럽게 나온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는데, 막상 실제 사용 후기는 잘 안 보여서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루미노바는 제외하고 쓰고 싶은데, 혹시 아르띠 써보신 분이나 다른 모델 아시는 분 계실까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물***톡
저도 비반트 쓰다가 물 튀는 것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수전 높이나 물줄기 각도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모델 잘 고르셔야 해요.
주***녀
맞아요. 싱크볼이 엠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수전 물줄기 자체가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반***무
라우체 아르띠 디자인은 진짜 예쁘더라고요. 근데 저도 후기가 너무 없어서 망설여지네요.
미***트
20~30만 원대면 선택지가 꽤 넓으실 텐데, 직수 모드 때 거품 섞여 나오는 모델들이 확실히 덜 튀는 느낌이었어요.
주***녀
아, 거품 섞인 타입이 덜 튀는군요. 아르띠도 그런 방식인지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