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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격자무늬 창호를 걷어내고 화이트 KCC창호로 바꾼 화명대림타운 | 부산 화명동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화명동 화명대림타운, 거주 중인 상태에서 일부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12년 전 거실 발코니 확장 당시 설치했던 갈색 격자무늬 PVC 창호와 나머지 공간의 오래된 알루미늄 샷시를 모두 걷어내고 KCC창호로 교체하는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바꿀 때는 가구와 짐이 있는 상태에서 작업이 이뤄지기에 마감의 정밀함이 중요합니다. 어떤 자재를 써야 기존 인테리어와 어우러질지 고민될 때가 있죠. 발코니 26mm 일반유리와 내부창 22mm 일반유리를 적용해 마감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실내 공간의 기존 창호 철거 및 준비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의 실내 모습입니다. 기존 창호를 제거한 자리에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전, 주변 가구와 식물 등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고층 아파트 발코니의 창호 교체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창호를 교체하는 장면입니다. 고층 아파트의 특성상 외부 바람에 직접 노출되는 곳이기에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맞추는 기초 작업이 중요하게 다뤄졌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타일과 장식 타일이 있는 발코니 벽면의 시공 모습입니다.

창호 설치를 위한 정밀 도구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설치 과정에서 사용되는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보입니다. 프레임의 미세한 간격을 조정하고 고정하는 정밀한 공정이 이뤄져야 나중에 틈새로 물이 새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흰색 슬라이딩 창호와 목재 마루가 만나는 지점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타일 벽면과 흰색 난간의 조화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타일 벽면과 흰색 난간이 이어지는 발코니 구간입니다. 기존의 어두운 톤에서 화이트 색상으로 변경되면서 주변 타일의 색감이 한결 밝게 드러나는 상태입니다.

장식 타일 벽면과 창호 프레임의 접합부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와 벽면의 접합부를 근접해서 보면 장식 패턴 타일과 프레임이 맞닿아 있습니다. 천장의 나무 보와 벽면의 경계선이 어긋나지 않도록 프레임 높이를 조절해 설치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KCC창호가 설치되면서 외부의 건물과 나무 풍경이 투명하게 들어오며, 벽면의 오염되었던 부분들이 정리되었습니다.

주방 상부장 아래 설치된 화이트 주방창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베이지색 상부장과 갈색 타일 벽면 사이에 설치된 작은 창호입니다. 주방창은 크기가 작아 교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외부 공기가 직접 유입되는 곳이라 단열을 위해 함께 교체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나무 수납장이 있는 서재의 투명 창호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나무 재질의 수납장이 배치된 서재 공간의 창호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흰색 패턴 벽지가 적용된 실내 분위기에 맞춰 투명한 유리의 화이트 프레임을 적용해 마무리했습니다.

거주 중인 세대였기에 철거 과정에서 벽지가 일부 탈락하는 변수가 있었으나, 이를 테두리 몰딩 작업으로 덮어 별도의 도배 공사 없이 마감했습니다. 특히 발코니창에는 공기층 16mm를 포함한 최대 두께 26mm 유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높였습니다.

비가 올 때 물이 새거나 겨울철 찬바람이 들어오는 문제는 창호의 밀폐력과 유리 두께에 따라 결정됩니다. 발코니 26mm와 내부창 22mm 일반유리라는 구체적인 사양을 미리 확인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알루미늄 샷시와 갈색 격자무늬 PVC 창호를 모두 걷어내고 화이트 KCC창호로 교체하며 집안의 전체적인 톤을 정리했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프레임이 기존의 베이지색 타일 및 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화명대림타운처럼 구축 아파트의 거주 중 교체를 계획하신다면, 발코니 26mm 일반유리와 같은 구체적인 유리 두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구**출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만 바꾸는 게 가능하군요. 특히 벽지 탈락된 부분을 몰딩으로 마감하신 디테일이 정말 참고돼요.

  • 햇**득

    주방의 작은 창까지 화이트 프레임으로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베이지색 상부장이랑 찰떡같이 어울려요!

    • 반셀끝

      맞아요. 주방창은 크기가 작아도 단열을 위해 함께 교체하는 게 효율적이라 이번에 같이 진행된 공간이에요.

  • 부***8

    발코니 26mm 유리 두께가 단열에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혹시 내부창 22mm랑 차이가 많이 느껴질까요?

    • 반셀끝

      공기층 두께에 따라 단열 성능이 달라지는데, 이번 현장에서는 외부 바람에 노출되는 발코니 쪽에 더 두꺼운 사양을 적용해 효율을 높였다고 해요.

  • 화***후

    갈색 격자무늬 창호가 화이트로 바뀌니까 베이지색 타일이랑 톤이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집안 분위기가 확 밝아진 것 같아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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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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