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시티 아이파크, 거주 중인 상태에서 전체 샷시와 가구의 필름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 필름이 시공되어 있던 샷시를 모두 제거하고 기초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고난도 작업이 포함된 사례입니다.
살고 있는 집의 가구를 바꾸려면 짐을 옮기고 치우는 과정이 반복되어 작업 속도가 더뎌질 수밖에 없습니다. 판단이 잘 안 서는 지점이 많으시죠? 기존 필름의 상태와 제거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삼성 SG1202와 HG5505의 시공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수납장 내부의 선반과 조명이 드러난 상태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거주 중인 현장은 짐을 옮겨가며 공간을 확보해야 하기에 작업 동선과 시간 배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부 구성물을 보호하며 마감면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창문 주변의 기존 마감재를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샷시는 금속 재질이라 여름철 열 영향을 많이 받으며, 이로 인해 기존 필름이 들뜨거나 엉망이 된 상태였습니다. 기초가 불안정하면 새 필름도 금방 일어날 수 있어 꼼꼼한 제거가 우선입니다.
창문의 프레임 상태를 확인하며 필름을 벗겨내는 과정입니다. 이미 한 번 시공되었던 곳은 단순 부착보다 제거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면을 고르게 잡기 위해 기존 층을 완전히 걷어내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창틀의 굴곡진 부분까지 세밀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샷시 필름은 물량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공정으로, 이번 현장에서도 상당한 양의 자재가 투입되었습니다. 기초 퍼티 작업이 병행되어야 매끈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창문 주변의 잔여물을 제거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샷시의 열 변형 가능성을 고려하여 고지한 뒤,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퀄리티를 낼 수 있도록 면 잡기에 집중했습니다. 기초 작업의 완성도가 최종 마감의 결을 결정합니다.
수납장의 표면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가구 필름은 샷시와는 또 다른 정밀함이 필요하며, 모서리 부분의 들뜸이 없도록 밀착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삼성 SG1202의 색감이 잘 드러나도록 바탕면을 고르게 다듬었습니다.
창문의 넓은 면적을 따라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거주 중인 집은 먼지가 발생하기 쉬워 1차 작업 후 짐을 옮기고 방충망 교체와 실리콘 코킹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공정 간의 간섭을 줄이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창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어 마감하고 있습니다. 샷시 필름 물량만 해도 상당하며, 특히 이번 현장은 삼성 SG1202 제품이 160미터나 사용될 정도로 범위가 넓었습니다. 넓은 면적일수록 톤의 일정함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창문 프레임의 최종 라인을 잡는 모습입니다. 기존의 낡은 필름층을 완전히 제거했기에 새 자재가 밀착되는 상태가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샷시의 금속 성질로 인한 변수를 최소화하며 부착했습니다.
수납장 도어와 창문이 함께 보이는 지점의 마감 상태입니다. 도어 표면에 주변 모습이 반사될 정도로 매끄럽게 밀착되었으며, 전체적인 톤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삼성 SG1202와 HG5505의 색상 대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수납장 하단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까지 정돈된 모습입니다. 패브릭 소재가 적용되었던 부분은 칼로 제거되지 않아 알판을 떼어내고 새로 친 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부 구조부터 다시 잡았기에 마감이 정교합니다.
거주 중인 집의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기존에 필름이 시공되어 있었는지와 샷시의 열 변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삼성 SG1202처럼 물량이 많이 들어가는 자재를 선택할 때는 정확한 실측과 기초 퍼티 작업 범위가 견적의 핵심이 됩니다.
기존의 낡은 샷시 필름을 모두 걷어내고 삼성 SG1202와 삼성 우드 HG5505로 전체적인 톤을 맞춘 현장이었습니다. 샷시의 금속성 열 변형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알판 교체와 기초 작업을 통해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삼성 SG1202와 HG5505의 색상 조합을 고민 중이라면, 기존 필름 제거 범위부터 먼저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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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우***아
SG1202에 HG5505 우드 조합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네요. 특히 화장대랑 펜트리문에 포인트로 들어간 우드 톤이 부러워요.
미***프
거주 중에 샷시 필름을 다 벗겨내고 다시 하는 게 가능하군요? 저도 지금 살고 있는 집이라 고민 중인데 기초 작업 과정 보니 참고가 많이 돼요.
반셀끝
거주 중인 현장은 짐을 옮기며 공간을 확보하는 동선 배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집***심
삼성 SG1202 색감이 샷시랑 수납장에 통일감 있게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160미터나 들어갔다니 규모가 엄청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