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대우2차아파트 24평, 98년 준공된 구축의 낡은 창호를 전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AL과 목재 창호는 2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노후화되어 전면적인 교체가 필요한 상태였으며, 거실 확장과 함께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창호를 교체할 때 어떤 브랜드와 색상을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발코니 24mm 일반 유리와 내부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한 KCC창호의 시공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전체적인 마감이 끝난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화이트 컬러의 창호를 선택해 벽면 및 바닥 타일과 톤을 맞췄으며, 창 너머로 보이는 외부 풍경이 프레임 안에 정돈되어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작업 당시에는 벽면을 흰색 플라스틱 보호막으로 덮어 오염을 방지했습니다. 빨간색과 흰색 체크무늬 타일 위로 새로운 창호 프레임이 자리를 잡는 단계입니다.
녹색 타일이 깔린 발코니 공간에 슬라이딩 유리창을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외부 금속 난간과 맞닿는 지점의 수평을 맞추며 프레임을 고정합니다.
복도 공간의 큰 창호를 교체하는 장면입니다. 벽면 상단 일부가 벗겨진 상태에서 흰색 프레임을 삽입하며, 안전 표지판을 부착해 작업 환경을 관리했습니다.
바닥에 흰색 비닐을 깔아 보양한 뒤 창호를 근접하게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베란다 난간과의 간격을 세밀하게 조정하며 프레임을 밀착시킵니다.
천장 일부가 벗겨진 상태의 실내 공간에서 창문 주변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유리병과 테이프 등 소모품을 활용해 마감 부위를 임시로 고정해 두었습니다.
빨간색과 흰색 체크무늬 바닥이 보이는 발코니에 흰색 테두리의 슬라이딩 창호를 앉혔습니다. 외부 난간과 프레임이 일직선으로 맞물리도록 조정하는 작업입니다.
도배가 되지 않은 흰 벽면과 콘크리트 바닥 상태에서 창호를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마감재가 씌워지기 전이라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접합부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레일과 겹침 구조가 확인되는 슬라이딩 도어의 유리 패널 부분입니다. 부드러운 구동을 위해 레일의 수평을 잡고 유리 패널을 삽입하는 공정입니다.
창호 프레임 주변에 흰색 테이프를 붙여 고정한 상태입니다. 손잡이의 위치와 작동 여부를 확인하며 프레임의 최종 안착 상태를 점검합니다.
마감재가 부착되지 않은 벽면과 창호 프레임이 맞닿은 근접 샷입니다. 유리 패널이 프레임에 정확히 끼워졌는지 확인하며 틈새를 메우는 단계입니다.
흰색 투명 유리 패널과 프레임 주변에 흰색 보드를 댄 모습입니다. 벽면 마감재가 들어가기 전, 프레임의 직선도가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이번 현장은 도배와 목공 공정이 예정되어 있어, 창호 설치 후 별도의 몰딩이나 타일 마감 대신 폼 충전으로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24평이라는 실평수 조건에서 화이트 색상의 KCC창호를 선택해 시각적인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경우 AL이나 목재 창호의 노후 정도를 먼저 파악해야 하며, 발코니 24mm와 내부 22mm 유리의 두께 차이를 고려해 프레임 설계를 잡아야 합니다.
전체 교체를 통해 낡은 목재 틀이 사라지고 화이트 톤의 KCC창호가 들어서며 공간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거실 확장 영역과 연결되는 화이트 프레임이 전체적인 톤을 하나로 묶어줍니다.
해운대 대우2차아파트처럼 98년 준공된 구축의 AL 및 목재 창호를 교체할 계획이라면, KCC창호의 화이트 컬러와 유리 두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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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집***보
목재 창호 걷어내고 화이트 톤으로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거실 확장 영역까지 색감이 하나로 이어져서 깔끔해 보이네요.
부**이
발코니 바닥 타일이랑 화이트 프레임 조합이 정말 깨끗해 보여요. 저도 곧 창호 교체 예정이라 브랜드랑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반셀끝
화이트 컬러가 벽면이나 바닥 타일과 톤을 맞추기 좋아서 시각적인 일체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된 현장이었어요.
해**맘
화이트 KCC창호로 바꾸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저희 집도 90년대 구축이라 AL 창호 때문에 고민인데 유리 두께 24mm랑 22mm 차이를 어떻게 둬야 할지 궁금해요.
반셀끝
보통 외부 발코니 쪽은 24mm로 더 두껍게 잡고, 내부 창은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해서 설계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