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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G3701 스톤 질감으로 맞춘 거실 아트월과 도어 | 금정산SK뷰 60평형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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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금정산SK뷰 60평형, 셀프 인테리어로 진행하며 필름 시공을 더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1차 목공 작업이 완료된 시점에 필름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 이후 2차 목공으로 마무리하는 순서로 공정이 잡혔습니다.

자재 선택 단계에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어떤 질감과 색상을 조합하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집에서 사용된 구체적인 필름 모델과 시공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베이지색 패널이 설치되는 거실 벽면의 기초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패널이 설치되는 과정에서 벽면의 구조적 특징이 드러나며 입체감이 생겼습니다. 바닥의 흰색 코팅 상태를 유지하며 정밀하게 면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마감 전 자재들이 배치된 실내 공간의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근처와 문 주변의 마감재가 부분적으로 드러난 모습입니다. 타일 벽면과 건축 자재들이 배치되어 있어 본격적인 마감 전의 현장감을 보여줍니다. 기초 작업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야 필름의 밀착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준비된 수공구와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수공구와 소형 도구들이 활용되었습니다. 필름 시공은 작은 기포 하나가 결과물을 결정짓기에 도구의 선택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세밀한 마무리를 위해 적재적소의 장비를 사용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필름 작업 외에도 타일과 설비 공정이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셀프 인테리어의 특성이 보입니다. 각 공정 간의 간섭을 줄이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며 진행했습니다.

매끄럽게 마감된 곡선형 벽면의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곡선형으로 마감된 벽면의 클로즈업 샷입니다. 직선보다 까다로운 곡면 부위는 필름의 텐션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들뜸 없이 밀착됩니다. 흰색 벽지의 톤과 맞추어 이질감 없이 면을 정리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필름 시공용 도구들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기기들이 보입니다. 필름지를 재단하고 밀착시키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이며, 마감 퀄리티를 결정짓는 핵심적인 단계입니다. 숙련된 손길로 면을 다듬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흰색 블라인드 프레임과 패널의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가에 설치된 흰색 블라인드의 상부 프레임과 패널 모습입니다. 주변 벽면 및 천장 톤과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되었습니다. 빛이 들어오는 창가 쪽의 마감선이 정돈되어 정갈한 인상을 줍니다.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상하부 마감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상하부 패널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문과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틈새까지 꼼꼼하게 마감하여 시각적인 단차를 줄였습니다. 도어의 형태에 맞춰 필름을 정교하게 입히는 작업입니다.

벽면 상부 패널과 문틀이 만나는 세부 구조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면 상부의 마감 패널과 문틀의 세부 구조가 보입니다. 천장 단 내림 작업과 맞물려 마감선이 형성되는 지점입니다. 2차 목공 작업 전 필름을 먼저 입혀 마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금색 손잡이가 적용된 흰색 캐비닛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금색 손잡이가 포인트가 되는 흰색 캐비닛의 디테일입니다. 상하부 패널의 면을 고르게 잡아 손잡이의 금속 질감이 돋보이도록 했습니다. 작은 가구 하나하나의 마감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흰색 수납장과 수전이 설치된 주방의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수납장과 상판, 수전이 배치된 모습입니다. 흰색 유리문과 패널로 구성된 수납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바닥의 나무 재질 마루와 대비를 이룹니다. 공사 중인 흔적이 남아있지만 전체적인 톤은 이미 잡혀 있습니다.

정교하게 마감된 흰색 도어 프레임의 측면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도어 프레임의 상부와 측면 근접 샷입니다. 프레임의 꺾이는 모서리 부분이 매끄럽게 처리되었습니다. 단순한 화이트 톤이지만 면의 정밀함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이번 현장은 거실 아트월과 현관문, 베란다 방화문에 삼성 VG3701 스톤 재질을 사용해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특히 도어에는 소프트매트 재질인 psm181을 적용하고, 안방 아치 부분에만 삼성 zg5041을 배치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자재의 특성에 따라 시공 시간이 달라지므로 충분한 작업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스톤 톤이 어우러진 60평형 공간입니다. 삼성 VG3701과 psm181 같은 예민한 자재를 선택하셨다면, 시공 전 면 정리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6

  • 부*맘

    psm181 소프트매트 재질 도어 고민 중이었는데 마감 퀄리티 보니까 마음이 확 가네요. 셀프 인테리어라 공정 조율이 힘드셨을 텐데 결과물이 너무 깔끔해요.

  • 화***후

    안방 아치 부분에만 zg5041로 포인트를 주신 게 센스 있네요! 혹시 이 포인트 컬러가 거실의 화이트 톤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나요?

    • 반셀끝

      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스톤 톤이 어우러진 공간이라 아치 부분의 포인트가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치되었더라고요.

  • 미***프

    금색 손잡이랑 흰색 캐비닛 조합이 너무 고급스러워 보여요. 작은 디테일 하나로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게 느껴지네요.

    • 반셀끝

      맞아요, 작은 가구 하나하나의 마감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짓는 포인트가 된 현장이었습니다.

  • 집***무

    삼성 VG3701 스톤 질감을 아트월이랑 도어까지 통일하신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전체적으로 톤이 일정해서 분위기가 정말 정갈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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