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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의 변형과 누수로 인한 곰팡이를 KCC창호로 교체한 | 마산 석전동 경창가고파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마산 석전동 경창가고파아파트, 90년대 지어진 구축의 창호를 전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시공이 진행되었으며, 기존 알루미늄 샷시의 변형과 누수로 인한 벽면 곰팡이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한 사례입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을 바꾸려면 짐을 옮기고 보양하는 과정이 까다로워 망설여지곤 하죠. 거주 세대에서도 손상을 줄이며 하루 만에 마감할 수 있는 KCC창호 시공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슬라이딩 창호와 발코니 냉장고 받침대가 보이는 시공 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의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를 통해 발코니를 바라보면 블루 컬러의 냉장고 받침대가 놓여 있으며, 바닥 타일과 창호가 맞닿는 지점의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꽃 패턴 벽지와 흠집이 있는 기존 창호 유리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면의 꽃과 나뭇잎 패턴 벽지가 보입니다. 기존 창호 유리에 흰색과 회색 흠집이 다수 발견되었으며, 이는 오랜 시간 사용하며 발생한 노후화의 흔적입니다.

흰색 테이블과 노란 장갑이 놓인 발코니 창호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내부에 큰 유리창을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창문 아래 흰색 테이블과 노란색 장갑이 놓인 작업 환경이며,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이 도시 풍경과 대비를 이룹니다.

노란색 수납장과 블루 박스가 놓인 흰색 타일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노란색 접이식 수납장과 블루 컬러 박스가 놓인 발코니 공간입니다. 흰색 타일로 마감된 바닥 위로 외부 풍경이 들어오는 큰 유리창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철제 계단이 놓인 발코니의 창호 설치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설치를 위해 낡은 철제 계단이 배치된 모습입니다. 흰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타일 바닥 사이로 도시의 건물들이 보이며,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해바라기 패턴 벽지와 흰색 프레임의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해바라기와 나비가 그려진 벽지 패턴이 돋보이는 창호 근접 샷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회색 문짝, 그리고 손잡이가 결합되어 실내외를 구분 짓는 경계를 만듭니다.

외부 건물이 비치는 투명 유리와 흰색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투명한 유리를 통해 외부 건물이 흐릿하게 비치는 창호 공간입니다. 흰색 프레임이 벽면과 밀착되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바람의 통로를 차단하는 구조로 설치되었습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목재 마루가 있는 실내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벽지와 목재 마루가 깔린 실내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슬라이딩 도어의 모습입니다. 천장의 나무 패널과 흰색 프레임이 만나 정돈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도시 풍경이 보이는 슬라이딩 창호와 타일 바닥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구조의 큰 창문이 설치된 발코니 전경입니다. 타일로 마감된 바닥과 외부 도시 풍경이 연결되며, 창호의 밀폐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도시 건물과 산이 보이는 창호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너머로 도시 건물과 산이 보이는 실내 공간입니다. 프레임의 마감선이 벽면과 자연스럽게 맞물려 외부 조망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치되었습니다.

콘크리트 마감 벽면과 천장 흠집이 보이는 시공 구간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마감의 벽면과 천장의 수축 흠집이 보이는 구간입니다. 샷시 철거 후 드러난 벽면의 상태를 정리하고 새로운 창호를 고정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 진행된 지점입니다.

거주 중인 세대였기에 철거 과정에서 벽지가 일부 일어날 수 있었으나, 내부창은 흰색 몰딩으로 테두리를 감싸 마감하여 이를 보완했습니다. 또한 지저분했던 발코니 하단부는 흰색 타일을 새로 시공하여 전체적인 톤을 맞췄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경우 창호 주변의 누수 여부와 알루미늄 프레임의 변형 정도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발코니창은 24mm 일반 유리를, 내부창은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하여 두께에 따른 단열 성능을 구분해 설정한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0년대 구축의 낡은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과 흰색 몰딩, 하단 타일 작업까지 더해져 집 전체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공기 안에 거주 공간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마감한 사례입니다.

발코니창 24mm와 내부창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한 KCC창호의 규격을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마*댁

    저희 집도 90년대 구축이라 샷시 변형 때문에 문 열 때마다 뻑뻑해서 고민이었거든요. 하루 만에 마감 가능하다니 시공 계획 세울 때 참고할게요.

    • 반셀끝

      맞아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도 하루 만에 마감된 사례라 부담이 적으실 것 같아요.

  • 햇**득

    발코니 하단부에 새로 시공된 흰색 타일이 전체적인 톤을 확 잡아주네요. 낡은 알루미늄 샷시 걷어낸 것만으로도 집 분위기가 완전 달라 보여요.

  • 구**출

    흰색 몰딩으로 테두리 마감한 거 진짜 센스 있네요. 거주 중에 공사하면 벽지 일어날까 봐 제일 걱정인데 어떻게 커버됐는지 궁금해요.

    • 반셀끝

      거주 세대라 철거 시 벽지가 일부 일어날 수 있었는데, 흰색 몰딩으로 테두리를 감싸서 깔끔하게 보완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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