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서부주공아파트, 거주 중인 상태에서 외풍과 직결되는 발코니창만 선택적으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21년이 넘은 구축 아파트의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 창호로 교체하여 기능적인 보완에 집중한 사례입니다.
오래된 창호는 겉보기에 깨끗해도 시간이 흐르면 프레임이 흔들리거나 틈새가 벌어지기 마련이죠. 어떤 제품을 써야 할지, 전체를 다 바꿔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에서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KCC 뉴프라임단창140의 화이트 바와 블랙 레일 조합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단계입니다. 흰색 벽면과 바닥 타일 사이에 새로운 슬라이딩 유리창이 자리를 잡으며 외부 전경이 다시 드러납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알루미늄 샷시의 흔적이 보입니다. 벽면에 부착된 오래된 조명과 갈색 타일 바닥이 전형적인 구축의 모습을 띠고 있어, 교체 후의 변화가 더욱 뚜렷하게 대비됩니다.
거주 중인 세대인 만큼 가전과 집기들이 있는 상태에서 정밀하게 치수를 맞추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교체 전 창호의 디테일을 보면 유리창에 붙은 오래된 스티커와 낡은 프레임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노후된 창호는 바람이 세게 불 때 프레임 자체가 흔들리는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새로운 KCC 창호 프레임이 들어오는 과정입니다. 상단에 부착된 녹색 텍스트의 보호 필름은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꼼꼼하게 유지하며 작업합니다.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면서 발코니의 분위기가 바뀝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대비되는 화이트 프레임이 들어서며, 선반 위에 놓인 알록달록한 수납용기들과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집니다.
주방용품 등이 놓인 테이블 너머로 설치된 창호를 통해 산과 도로가 보입니다. 화이트 톤의 벽면과 바닥재가 새로운 창호의 색상과 맞물려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천장 조명 아래로 배치된 흰색 창호가 벽면과 밀착되어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하는 구조로 완성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설치된 KCC 뉴프라임단창140의 모습입니다. 화이트 바의 깨끗함과 하단 블랙 레일의 포인트가 만나 모던한 마감을 보여주며, 24mm 두께의 그린+투명 유리가 적용되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할 때는 보양 작업의 범위와 가구 배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전체 교체가 아닌 발코니창만 선택할 경우, 기존 내부 창호와의 색상 조화를 고려해 KCC 뉴프라임단창140 같은 화이트-블랙 조합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24mm 그린+투명 유리가 적용된 화이트 프레임이 발코니 공간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기장군 서부주공아파트처럼 구축의 알루미늄 샷시 교체를 고민하신다면 KCC 뉴프라임단창140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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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구**출
알루미늄 샷시 특유의 낡은 느낌이 화이트 프레임 하나로 정돈된 게 보여요. 혹시 기존 내부 창호 색상이랑 맞추려고 화이트-블랙 조합을 선택하신 건가요?
반셀끝
네, 기존 내부 창호와의 색상 조화를 고려해서 KCC 뉴프라임단창140의 화이트-블랙 조합을 선택하신 사례라고 해요.
기*맘
24mm 그린+투명 유리가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거주 중에 시공하면 짐 때문에 걱정될 텐데 보양 작업하고 진행하신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집***무
화이트 바에 블랙 레일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모던하네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샷시 흔들림이 심한데 발코니창만 선택적으로 바꾸는 방법 참고해야겠어요.
반셀끝
맞아요, 전체 교체가 부담스러울 때 외풍과 직결되는 발코니창만 바꾸는 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