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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우드톤 방문과 변색된 싱크대를 화이트와 그레이로 바꾼 | 의정부 e편한세상녹양역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의정부 e편한세상녹양역, 준공 후 약 4년이 지난 준신축 아파트의 필름 시공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집 상태는 양호했으나 사용감으로 인한 변색과 트렌드에 맞지 않는 무거운 색감의 도어, 주방 가구들을 화이트 톤으로 리폼하여 분위기를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의 색상이 주는 답답함이 고민될 때, 전체 리모델링 대신 필름 시공만으로도 큰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SG113, SG121, SG153 세 가지 모델의 필름을 활용해 공간별로 톤을 맞춘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화이트 도어로 정돈된 복도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전경입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나무 마루가 깔린 바닥 위에 화이트 톤으로 바뀐 도어들이 배치되어 전체적으로 밝은 인상을 줍니다.

시공 전 어두운 색상의 도어와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도어 모습입니다. 당시에는 문짝과 프레임이 다소 어두운 색상으로 마감되어 있어, 밝은 톤의 벽지와 대비되며 시각적으로 무거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분홍색 손잡이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리폼을 마친 복도의 모습입니다. SG113 화이트 필름으로 문과 문틀을 래핑하고, 입주자가 준비한 분홍색 손잡이로 교체하여 포인트와 화사함을 더했습니다.

밀착 래핑된 도어 패널의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의 상부와 하부 패널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굴곡진 부분까지 빈틈없이 밀착시켜 래핑했으며, 도배 시공 전임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톤의 변화만으로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녹색 하부장이 섞여 있던 시공 전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주방 모습입니다.

화이트와 그레이 투톤으로 바뀐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상하부 투톤 컨셉으로 완성된 주방입니다.

상하부 색상 대비가 뚜렷한 주방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전체적인 구성입니다. 화이트 상부장과 그레이 하부장이 밝은 색상의 상판과 어우러지며, 기존의 변색된 느낌을 지우고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변색이 진행된 기존 수납장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 수납장의 상태입니다. 기존의 광택 있는 재질이 시간이 흐르며 변색되었고, 일부 구간에만 다른 색상의 필름이 붙어 있어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이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통일된 드레스룸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드레스룸의 수납장들입니다. 상하단 도어와 프레임을 SG121 모델로 래핑하여 벽면의 베이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마감했습니다.

테두리 포인트가 들어간 슬라이딩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에 설치된 슬라이딩 수납장입니다. 문짝은 화이트로 리폼하고 테두리 부분은 검은색으로 처리하여 명확한 선의 대비를 주었습니다.

필름 작업을 앞둔 파우더룸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파우더룸의 작업 과정입니다. 나무 톤의 수납장이 자리 잡고 있는 공간으로,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새로운 필름을 입히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시공에 사용된 SG121 필름 자재 · 사진 출처 (새 창)

이번 현장에 사용된 SG121 필름의 샘플입니다. 실제 시공에 쓰인 자재의 색상과 질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모델은 싱크대 상부장과 냉장고장, 현관 등에 폭넓게 적용되었습니다.

샷시를 제외한 방문 3세트, 욕실문 2세트, 주방 다용도실문, 싱크대 상하부장, 냉장고장, 현관문 내부와 신발장, 그리고 전체 걸레받이까지 광범위한 래핑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빌트인 냉장고 문짝은 시스템 도어를 완전히 분리하여 필름을 붙인 후 다시 설치하는 공정을 거쳤으며, 모든 마감 부위에는 고가의 고급 실리콘으로 코킹 처리를 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준신축 아파트라도 거주 기간에 따른 변색이나 취향에 맞지 않는 색상이 있다면 필름 시공이 대안이 됩니다. SG113과 SG121의 화이트 톤, 그리고 SG153 다크그레이의 조합을 통해 집안의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두운 우드톤의 방문과 변색된 아이보리색 주방 가구들이 화이트와 그레이의 조합으로 바뀌며 집안의 표정이 달라졌습니다. 고급 실리콘 마감으로 틈새까지 정돈된 모습입니다.

SG113, SG121, SG153 모델의 색상 조합을 참고하여 공간의 톤을 결정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7

  • 녹***정

    저도 곧 이 아파트 입주하는데 우드톤 방문이 늘 고민이었거든요. SG113 화이트로 바꾸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 화***버

    SG121 모델이 베이지 벽지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드레스룸 수납장 색상 정보 감사합니다.

    • 반셀끝

      네, SG121이 주변 톤과 이질감 없이 잘 맞아서 공간이 훨씬 조화로워 보여요.

  • 미***프

    전체 리모델링 안 하고 필름 시공만으로 이렇게 바뀔 수 있다니 놀라워요. 걸레받이까지 래핑하신 거 정말 꼼꼼하시네요.

  • 깔**집

    슬라이딩 수납장 테두리를 검은색으로 마감한 디테일이 눈에 띄네요. 선이 명확해서 정돈된 느낌이에요.

  • 분***이

    화이트 도어에 분홍색 손잡이로 포인트 준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 그***후

    주방 하부장 다크그레이 색감이 상판이랑 찰떡이네요. 상하부 투톤 조합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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