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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으로 바꾼 집 | 양산 협진태양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양산 하북면 협진태양 아파트, 2000년도에 준공되어 세월의 흔적이 남은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전체 샷시 교체를 진행하며 집안의 기본 성능을 다시 잡는 공사를 진행했어요.

살고 있는 집의 창을 바꾸려면 짐을 옮기고 먼지를 막는 과정이 가장 까다롭죠. 어떤 보양재를 쓰고 어떻게 가구를 보호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실 거예요. 이번 사례에서는 KCC 뉴프라임 시리즈가 어떻게 설치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투명 필름과 보드로 벽면과 바닥을 보호한 보양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을 시작하기 전, 실내 공간의 벽면과 바닥을 투명 필름과 보드로 꼼꼼하게 덮어두었습니다. 거주 중인 현장은 철거 시 발생하는 분진이 가구와 벽지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천장까지 빈틈없이 감싸 보호막을 만든 뒤에야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갔습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창호 프레임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창은 겉보기에 백색이었지만, 실제로는 단열에 취약한 알루미늄 재질이었습니다.

아치형 구조물 아래 설치된 빗장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세부 디테일에서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장치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일일이 돌려 잠그는 크리센트 방식이었지만, 이번에는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자동핸들을 적용했습니다. 아치형 구조물이 있는 창가 자리에도 빈틈없이 프레임을 맞추어 시공했습니다.

외부 전경이 보이는 열린 상태의 실내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확장된 작은방과 거실 발코니에는 KCC 뉴프라임 242 제품이 들어갔습니다. 내부에는 24T 투명 유리를, 외부에는 24T 그린 유리를 조합해 빛의 투과율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뒤 발코니의 경우 단창 제품인 뉴프라임 140을 설치했는데, 레일 색상이 검은색을 띠고 있어 시각적으로 구분되는 포인트가 됩니다.

거주 중 샷시 교체를 계획하신다면, 현재 설치된 창이 알루미늄인지 PVC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특히 2000년대 초반 준공 단지는 알루미늄 창이 많아 KCC 뉴프라임 242나 140 같은 고성능 PVC 창호로의 교체 시 체감되는 변화가 큽니다.

알루미늄 창호를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 시리즈와 자동핸들을 설치하며 집의 기본기를 다시 세운 현장이었습니다. 24T 그린 유리가 주는 은은한 색감과 정밀하게 맞물린 프레임이 공간의 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KCC 뉴프라임 242와 140 제품의 규격을 확인하시고 자동핸들 옵션을 함께 검토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4

  • 집***심

    자동핸들 적용된 게 진짜 편해 보여요. 기존 크리센트 방식 쓰다가 바꾸면 체감이 많이 될까요?

    • 반셀끝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방식이라 확실히 사용 편의성이 좋아졌다고 해요!

  • 양*맘

    거주 중에 샷시 바꾸는 거라 보양 작업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벽면이랑 바닥까지 필름으로 꼼꼼하게 덮어주신 거 보니 안심되네요.

  • 햇**득

    뒤 발코니 뉴프라임 140 레일 색상이 검은색이라 포인트가 되네요. 24T 그린 유리의 은은한 색감도 너무 예뻐 보여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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