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로이유리와 자동핸들을 더한 KCC 242 프라임 이중창 교체 | 창원 협성 DS이아이존빌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협성 DS이아이존빌, 거주 중인 상태에서 거실 발코니 확장창만 교체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2014년에 준공된 곳으로,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KCC 제품으로 새롭게 마감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바꿀 때는 가구 배치와 양중 방법부터 고민하게 되죠. 유압 윈치로 자재를 올리는 과정부터 KCC 242 프라임 이중창이 설치되기까지의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창밖으로 건물이 보이는 서재 공간의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창밖으로 인접한 건물이 보이는 서재 공간입니다. 책장과 책상이 놓인 실내 환경에서 기존 창호의 상태를 확인하고 교체 범위를 설정했습니다.

그런데 이 현장은 사다리차 진입이 어려워 유압 윈치 작업을 통해 제품을 양중해야 했습니다. 윈치 작업은 사다리차보다 비용이 더 발생하지만, 현장 상황에 맞는 유일한 대안이었기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재를 올렸습니다.

창호 문짝을 설치 중인 작업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자가 창호 문짝을 고정하며 수평을 맞추는 시공 과정입니다. 샷시틀과 문짝이 차례로 올라와 자리를 잡는 단계로, 실내 가구와 조명이 있는 상태에서 보양과 안전에 신경 쓰며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적용한 KCC 242 프라임 발코니 이중창은 중간 기밀 턱과 단차를 형성해 수밀성을 높인 모델입니다. 내부에는 24T 투명 유리를, 외부에는 24T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단열 성능을 높였습니다.

래핑 마감된 창호와 서재 책장이 보이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설치가 완료된 창호 너머로 건물과 산이 보입니다. 좌측에 서재용 책장이 배치된 공간에 맞게 샷시 프레임은 백색이 아닌 별도의 래핑 작업을 거친 색상으로 마감되었습니다.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자동핸들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래핑 작업이 추가되면 제작 기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발생하지만, 공간의 톤에 맞춘 색상 선택으로 마감 상태를 정돈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부분 교체를 진행할 때는 유압 윈치 사용 가능 여부와 래핑 색상 결정, 그리고 자동핸들 적용 여부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KCC 242 프라임 모델처럼 유리 두께(최대 26mm)와 바 폭(242mm)이 정해진 제품을 선택할 때 상세 치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실 발코니의 확장창 하나만으로도 실내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24T 로이유리와 래핑 마감이 더해져 기존의 낡은 창호가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KCC 242 프라임 이중창과 자동핸들의 조합이 필요한 환경이라면 래핑 색상과 양중 방법을 먼저 체크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단***중

    로이유리 조합해서 단열 높이신 부분 참고돼요. 거주 중에 부분 교체만 하는 것도 가능한지 궁금해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처럼 거실 발코니 확장창만 따로 교체하는 부분 시공도 가능하답니다!

  • 진**민

    유압 윈치로 자재 올리는 과정이 생소한데 신기하네요. 사다리차 못 들어오는 집이라 고민이었는데 방법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 집***보

    래핑 색상을 따로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서재 책장이랑 톤이 딱 맞아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 창*맘

    자동핸들 적용하신 거 진짜 편해 보여요. 닫을 때마다 일일이 잠그지 않아도 된다니 부러워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샷시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