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자재 발품 팔며 600각 타일로 결정한 이유
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타일이랑 수전 같은 부속품들 어디서 사야 하나 한참 헤맸어요. 결국 인천 쪽 큰 매장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했어요.
타일 사이즈 고민을 진짜 많이 했는데, 화장실이랑 현관은 600각으로 가고 주방은 더 넓어 보이게 900각으로 선택했어요. 발코니는 관리가 편하게 300각으로 잡았고요. 직접 가서 크기별로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도기랑 수전도 같이 봤는데 세면대랑 변기, 아크릴 욕조까지 한 번에 결정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수건걸이나 휴지걸이 같은 작은 부속품부터 주방 폭포수전까지 다 같이 골라오니까 리스트 채우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600각 타일 시공하면 줄눈도 적게 들어가서 관리하기 진짜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줄눈 라인이 적은 게 눈에도 훨씬 깔끔해 보여서 좋았어요.
주방 폭포수전은 설치할 때 수압 체크도 꼭 해보셔야 해요!
저도 저번에 그 근처 매장 갔었는데 주차 공간 넓어서 편하더라고요.
네, 저도 차 가지고 갔는데 주차장 넓어서 다행이었어요.
900각 타일은 진짜 고급스러워 보이긴 하는데 시공비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수전이랑 액세서리류도 한 곳에서 다 맞추셨나요?
네, 수전부터 수건걸이, 코너선반까지 욕실 부속품은 다 거기서 같이 가져왔어요.
아크릴 욕조는 무게가 가벼워서 나중에 관리하기 좋더라고요.
저도 타일 사이즈 고민 중인데 600각이 진리인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