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세창리베하우스아파트, 구축의 흔적이 남은 문틀을 영림 중백색 필름으로 래핑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방문 전체를 영림도어로 교체하면서, 기존의 낡은 문틀 프레임까지 색상을 맞추는 리폼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경우 문틀의 상태가 양호하다면 전체 철거보다는 필름 시공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색상 선택 하나로 집안의 전체적인 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영림 필름 PS010 모델이 적용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의 복도 모습입니다. 분홍색 도배지와 갈색 문틀이 대비를 이루고 있으며, 창호 테두리 역시 짙은 갈색으로 마감되어 있어 전형적인 구축의 색감을 띠고 있습니다.
문틀과 벽면이 만나는 접합부의 디테일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필름을 입히기 전, 기존 마감재의 상태를 점검하고 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완성 후의 슬라이딩 도어 상부 모습입니다. 레일 구조를 따라 프레임까지 영림 중백색(PS010) 필름이 입혀져 문짝과 일체감을 이룹니다.
흰색 도어의 상하부 마감 상태를 보여줍니다. 벽면의 분홍색과 흰색 분할 라인 사이에서 중백색의 문틀이 경계선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작업 전 실내 내부의 모습입니다.
실내의 또 다른 각도에서 본 시공 전 상태입니다. 설비 주변의 타일 라인과 문틀이 연결되는 지점의 색상을 확인하며 작업 범위를 설정합니다.
필름 시공 후의 실내 내부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정돈된 복도의 전경입니다. 연두색 포인트 벽면과 흰색 문틀이 조화를 이루며, 바닥의 타일과 콘크리트 면이 드러난 상태에서도 문틀의 색상 변화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시공 전 문틀과 문짝의 접합부입니다. 베이지색 틀과 갈색 문짝이 섞여 있어 통일감이 부족했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 중인 실내 벽면과 문틀의 모습입니다. 갈색 계열의 틀 안쪽으로 파란색 벽면이 보이며, 바닥에 롤러가 놓여 있는 등 기초 작업이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마감이 완료된 슬라이딩 도어의 상부 프레임입니다. 겹침 구조의 레일 부분까지 빈틈없이 영림 중백색 필름이 래핑되어 이색 차이를 없앴습니다.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근접 샷입니다. 파란 보호 테두리가 둘러진 상태에서도 중백색의 일정한 톤이 유지되고 있으며, 프레임과 문짝이 하나의 세트처럼 맞물려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목수 작업으로 굴곡진 문선 몰딩을 제거하고 MDF 평몰딩을 덧댄 후 필름을 입혔습니다. 목작업이 정교하게 이루어져 퍼티 작업 대신 샌딩기로 연마하여 매끄러운 이음매 라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방문과 문틀의 색상을 맞추고 싶다면, 설치할 도어 브랜드의 고유 색상 코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림도어를 선택했다면 동일 브랜드의 영림 필름 PS010 중백색을 매칭해 이색 차이를 줄이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체리색의 짙은 문틀들이 영림 중백색 필름으로 바뀌며 집안의 전반적인 톤이 밝게 정리되었습니다. 방문 교체와 문틀 래핑이라는 두 가지 공정을 통해 구축 특유의 색감을 지워내고 정돈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영림도어와 PS010 중백색 필름의 조합으로 문틀까지 일체감 있게 맞춘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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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리***정
분홍색 벽지와 중백색 문틀의 조합이 의외로 조화롭네요. 저도 곧 구축 아파트 입주라 문틀 리폼을 생각 중인데 색상 선택에 도움 됐어요.
집***보
맞아요, 저도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이 조합 보니까 확신이 생기네요!
양*맘
슬라이딩 도어 상부 레일 부분까지 꼼꼼하게 래핑된 게 눈에 띄네요. 구축 특유의 짙은 색감이 사라지니까 복도 전체가 정말 환해 보여요.
화***랑
평몰딩으로 얇게 덧댄 디테일 덕분에 훨씬 심플해 보여요. 혹시 문짝이랑 문틀 색상을 이렇게 딱 맞추려면 꼭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가야 하나요?
반셀끝
네, 이번 현장처럼 영림도어와 영림 필름 PS010 모델을 매칭해서 이색 차이를 줄였다고 해요!
집***보
영림 중백색 PS010 색감이 너무 깔끔하네요. 저희 집도 체리색 문틀이라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래핑하면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아 참고가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