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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목재 수납장과 슬라이딩 도어의 색을 바꾼 49평형 인테리어 | 광안하이페리온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광안하이페리온 49평형, 전체 인테리어 공정 중 인테리어 필름 시공이 진행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마감재를 걷어내고 새로운 색을 입히는 과정으로 집의 분위기를 바꾸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어떤 색상의 필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공간의 온도감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고민이 깊어지는 지점이죠.

목재 수납장과 페인트 작업이 진행 중인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벽면에 설치된 목재 수납장의 상태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좌우 개방형 선반과 중앙 문형 수납장이 결합된 구조인데, 주변 벽면의 페인트 작업과 벽지 시공이 부분적으로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바닥의 콘크리트 상태와 수납장의 기존 톤을 고려해 마감재를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외부 발코니 유리문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공간의 모습입니다. 천장 일부가 노출되어 있고 바닥은 아직 콘크리트 마감 상태이며, 외부 발코니로 연결되는 유리문이 함께 보입니다. 문틀과 도어 표면의 질감을 정리해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슬라이딩 문 수납장과 창호가 있는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와 슬라이딩 문이 있는 수납장이 배치된 구역입니다. 바닥 타일과 천장 조명이 설치된 상태에서 가구의 마감선을 맞추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창가에 놓인 박스들 사이로 시공 전의 가구 톤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전선이 노출된 천장 아래의 수납장과 문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면을 배경으로 수납장과 문이 설치된 장면입니다. 천장에는 전선이 노출되어 있어 전기 공정이 병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무 재질의 선반과 흰색 문이 혼재된 상태에서 전체적인 톤을 하나로 맞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물을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습기에 강한 마감 처리가 중요하며, 주변 설비와의 색상 조화를 고려해 시공 범위가 결정됩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복도 구간입니다. 벽면과 천장, 바닥 타일까지 모두 흰색으로 마감되어 있어 매우 밝은 상태입니다. 좌측 벽의 전기 스위치 주변까지 세밀하게 마감하여 이질감을 줄이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천장이 철거된 상태의 실내와 유리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 일부가 철거되어 내부 구조가 드러난 공간입니다. 벽면 하단에는 기존의 벽지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으며, 유리 패널이 적용된 창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평탄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기초 마감재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상하부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 문짝과 프레임의 상하부를 근접하게 촬영한 모습입니다. 문과 프레임이 만나는 접합부의 틈새를 메우고 표면을 매끄럽게 정리해야 필름 시공 후 기포나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창호와 실내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외부의 나무와 건물이 보이는 창호 주변의 모습입니다. 창문 아래 바닥에 박스가 놓여 있는 시공 중의 풍경이며, 창호 프레임의 색상을 변경해 내부 벽지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합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상하부 프레임과 유리 패널을 가까이서 확인한 컷입니다. 프레임의 꺾이는 모서리 부분까지 정교하게 필름을 입혀야 시간이 지나도 마감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이번 현장은 49평형의 넓은 구조인 만큼, 수납장과 슬라이딩 도어 등 면적이 넓은 가구들의 색상을 통일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목재 수납장과 창호 프레임의 톤을 맞추는 순서가 중요하며, 기초 표면 정리 작업이 선행되어야 마감 퀄리티가 결정됩니다.

전체 인테리어 공정 속에서 기존의 목재 수납장과 슬라이딩 도어, 그리고 창호 프레임까지 세밀하게 색을 입혀 정돈된 모습입니다. 화이트 톤의 벽면과 바닥 타일이 필름 마감과 어우러져 정갈한 인상을 줍니다.

광안하이페리온 49평형처럼 면적이 넓은 집이라면, 수납장과 도어 프레임의 색상 코드를 먼저 일치시켜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8

  • 미***프

    수납장과 도어 프레임 색상을 일치시키라는 팁이 도움 되네요. 곧 이사 예정이라 이 부분 꼭 참고하려고요.

    • 반셀끝

      넓은 구조일수록 톤을 맞추면 훨씬 정돈된 인상을 준답니다. 이사 준비 잘 하세요!

  • 광***주

    49평형이라 면적이 넓어서 가구 색상 통일감이 특히 중요해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하게 정돈된 것 같아요.

  • 인***무

    창호 프레임 색상을 내부 벽지랑 맞춘 디테일이 눈에 띄네요. 혹시 어떤 색상 코드를 쓰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반셀끝

      정확한 코드까지는 어렵지만, 화이트 톤의 벽면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밀하게 맞춘 현장이었다고 해요!

  • 부***8

    목재 수납장 색상을 바꾸는 게 고민이었는데, 톤을 하나로 맞춘 결과물을 보니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져요.

  • 집***보

    슬라이딩 도어 문틀이랑 표면 정리하는 과정이 꽤 꼼꼼해 보여요. 기초 작업이 정말 중요하겠더라고요.

  • 화***후

    흰색 슬라이딩 도어랑 복도 타일까지 톤을 맞추니까 정말 정갈해 보여요. 깨끗한 느낌이라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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