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롯데낙천대, 이미 인테리어를 마치고 입주한 상태에서 샷시만 전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인테리어 마감재를 보호하기 위해 보양 작업을 철저히 진행한 뒤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바꿀 때는 벽지나 타일이 손상되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죠. 보양재 설치부터 마감 몰딩 처리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었는지 KCC창호의 구체적인 사양과 함께 살펴볼게요.
거실의 전경을 보면 화이트 톤의 벽면과 목재 바닥이 KCC창호의 흰색 프레임과 맞물려 있습니다. 천장의 LED 조명이 바닥에 반사되어 밝은 분위기를 형성하며, 슬라이딩 방식으로 작동하는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현장은 입주 후 시공이라는 특수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업 당시에는 다른 가구나 벽지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했습니다.
창호 설치 과정에서 유리의 반사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외부 건물의 모습이 선명하게 비치는 투명한 유리 패널이 프레임에 정확히 안착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침실 내부의 시공 모습입니다. 침대와 소품들이 배치된 상태에서 슬라이딩 도어 형태의 창호를 설치하며, 기존의 내부 환경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접근했습니다.
발코니 공간의 창호 교체 장면입니다.
분홍색 벽면과 천장등이 있는 실내 공간의 창호 작업 모습입니다. 벽면의 색상과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흰색 프레임을 적용하여 이질감을 줄였습니다.
베이지색 가구가 놓인 방의 창호 시공 단계입니다. 에어컨과 가구의 위치를 고려하여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정밀하게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침실에서 베란다로 이어지는 연결 창호의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었으며, 외부 베란다의 회색 타일 바닥과 푸른색 난간이 보입니다.
복도 공간의 창호 설치 과정입니다. 흰색 벽돌 벽면과 둥근 형광등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 창호 프레임을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완성된 복도의 모습입니다. 흰색 벽돌 벽과 대비되는 블랙 프레임의 포인트가 섞인 창호가 설치되었으며, 밤의 도시 불빛이 유리에 반사되어 차분한 분위기를 줍니다.
창호 근접 촬영 사진으로, 흰색 프레임과 투명 유리가 맞닿은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녹색 금속 난간과 벽돌 벽이 보이며, 틈새 없이 밀착된 마감 상태를 보여줍니다.
주방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금색 마감 타일과 검은색 상판이 배치된 공간에 흰색 프레임의 창호를 설치하여 주방 내부의 빛 반사를 조절했습니다.
회색 타일 벽면에 설치된 소형 창호의 모습입니다. 상하부 유리가 흐릿하게 처리된 백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되었으며, 문짝이 열린 상태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내부창에 KCC창호 내창이중창 230 제품을 사용하여 단열을 보강했습니다. 특히 벌레와 먼지 유입을 막기 위해 일반 알루미늄 망 대신 미세촘촘방충망을 적용한 점이 특징입니다.
입주 후 샷시를 교체한다면 24mm 로이유리와 22mm 일반유리의 차이를 확인하고 공간별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미세촘촘방충망 적용 시 발생하는 추가 비용(약 30~40만 원)을 미리 예산에 반영하시길 권합니다.
전체적인 창호 교체를 통해 빗물 누수와 외풍 문제를 해결하고,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으로 내부 인테리어와 통일감을 맞췄습니다. 발코니의 로이유리와 내부의 이중창 구조가 집 전체의 온도를 유지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KCC창호 내창이중창 230과 미세촘촘방충망의 조합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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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단***맘
24mm 로이유리 선택하신 거 부러워요. 저도 아이가 있어서 거실 발코니창 바꿀 때 로이유리로 할지 고민되네요.
반셀끝
이번 현장 고객님께서도 어린 자녀분이 계셔서 단열을 위해 발코니창에 로이유리를 선택하셨다고 해요.
집***무
미세촘촘방충망 옵션 고민 중이었는데 30~40만 원 정도 추가된다니 예산 잡을 때 정말 도움 되네요!
화***후
복도 블랙 프레임 포인트가 흰 벽돌이랑 대비돼서 분위기 있네요. 혹시 다른 방들도 섞어서 하신 건가요?
반셀끝
다른 공간들은 주로 화이트 프레임으로 통일감을 주셨고, 복도 쪽에만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신 구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