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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우드톤 방문을 SG113 화이트로 바꾼 변화 | 양주 옥정 제일풍경채 2단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양주 옥정 제일풍경채 2단지, 거실과 주방 그리고 현관의 전체적인 톤을 화이트로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공간의 색감이 강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고자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색상이 주는 무게감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색을 매치해야 이질감이 없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SG113 화이트 모델을 중심으로 공간의 연결성을 어떻게 잡았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짙은 우드톤의 도어 상부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방문 모습입니다. 짙은 우드 색상이 강하게 드러나 있어 주변 벽지와 대비가 뚜렷한 상태였습니다. 이처럼 개성이 강한 컬러는 필름 시공을 통해 톤을 낮추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SG113 화이트로 정돈된 복도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후의 복도 전경입니다. 메인 색상인 SG113 화이트 필름을 방문과 문틀에 입혀 베이지색 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문 하나하나의 색이 바뀌면서 복도 전체에 흐르는 빛의 양이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 톤 벽면과 화이트 도어가 연결된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톤의 벽면과 흰색 도어가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벽면의 그레이 톤과 도어의 화이트 컬러가 충돌하지 않고 매끄럽게 연결되도록 마감했습니다. 여러 개의 문이 배치된 구조일수록 일관된 색상 선택이 중요합니다.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실내 벽면과 타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의 조명과 센서가 설치된 실내 공간입니다. 벽면과 문틀의 색상을 통일하여 시선이 끊기지 않고 흐르도록 처리했습니다. 타일 바닥의 톤과 화이트 필름의 대비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시공 전 주방의 전체적인 구성과 색감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주방 모습입니다. 상판과 싱크대, 그리고 벽면 타일까지 기존의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주방 벽면의 색감이 거실과 연결되는 지점에서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작업 전 수납장이 설치된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이 설치된 실내 공간의 작업 전 모습입니다. 기본 설치된 가구의 색상을 그대로 두기보다 전체 콘셉트에 맞춰 래핑을 준비하는 단계였습니다.

검은 타일 벽면과 아일랜드 상판이 보이는 주방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아일랜드 상판과 검은 타일 벽면이 보이는 주방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상판 위에 보호재와 도구들이 놓여 있으며, 기존의 어두운 타일과 싱크대 색상이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화이트 수납장 내부와 상단 상판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 내부와 상단 상판의 마감 상태입니다. 가구의 외부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쪽 라인까지 정밀하게 필름을 입혀 마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블랙 컬러의 레일과 화이트 필름이 대비를 이룹니다.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거실 걸레받이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벽과 바닥이 만나는 걸레받이 부분의 마감입니다. 거실 걸레받이까지 화이트 필름으로 처리하여 바닥재와 벽면 사이의 경계선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샷시 프레임과 수납장이 화이트로 통일된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양쪽 벽에 수납장이 배치된 복도 공간입니다. 창호를 포함한 샷시 프레임까지 화이트로 시공하여 채광이 들어오는 창가 주변의 톤을 맞췄습니다. 타일 바닥과 흰색 가구들이 일체감을 줍니다.

도어 하부 패널 필름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의 하부 패널과 힌지 부분을 작업하는 과정입니다.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굴곡진 면과 모서리 부분을 세밀하게 압착하며 붙여나가는 단계입니다.

현관문에 적용된 MG3080 모던 스톤 샘플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문에 적용된 MG3080 모던 스톤 모델의 샘플입니다. 일반적인 화이트와 달리 콘크리트의 질감이 느껴지는 스톤 재질로, 현관문 내부 세트에 적용하여 포인트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층고가 일반적인 2.3m보다 높은 2.5m의 탑층 구조였습니다. 높은 위치의 샷시 프레임과 문틀 상단까지 꼼꼼하게 마감하는 것이 핵심이었으며, 특히 아일랜드 상판의 고정이 불안정했던 부분은 자리를 맞춘 후 펄 실리콘으로 코킹 처리하여 고정했습니다.

짙은 우드톤의 방문부터 주방의 상·하부장, 그리고 현관의 모던 스톤 필름까지 전체적인 톤을 재구성했습니다. SG113 화이트와 MG3080의 조합으로 기본의 무거운 색감을 걷어내고 정돈된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관문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MG3080 모던 스톤 모델을, 전체적인 화사함을 원하신다면 SG113 화이트 모델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8

  • 미***트

    거실 걸레받이까지 화이트 필름으로 정리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바닥재랑 경계선이 깔끔해 보여서 시선이 편안하네요.

  • 화***후

    SG113 화이트 색상이 베이지색 벽지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짙은 우드톤 방문일 때랑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라 놀랐어요.

  • 집***보

    주방 상하부장까지 화이트로 맞춘 거 보니까 저도 마음이 바뀌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우드톤이라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 옥*맘

    현관문에 적용된 MG3080 모던 스톤 질감이 독특하네요. 일반 화이트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인데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 반셀끝

      콘크리트 질감이 느껴지는 스톤 재질이라 포인트 공간으로 구성된 현장이에요. 구체적인 관리법은 시공 업체 측에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인***무

    샷시 프레임까지 화이트로 맞춘 디테일이 좋네요. 채광 들어오는 창가 쪽 톤이 통일되니까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이에요.

  • 입***자

    그레이 톤 벽면이랑 화이트 도어가 만나는 지점이 이질감 없이 매끄럽게 연결됐네요. 색상 조합을 어떻게 잡으신 건지 궁금해요.

    • 반셀끝

      메인 색상인 SG113 화이트를 중심으로 공간의 연결성을 잡아서 그레이 톤과도 충돌하지 않게 마감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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