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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모서리 칼졸리컷 마감과 600각 아이보리 포세린 타일 | 관악구 봉천동 상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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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동 상가 1층에 위치한 8평 규모의 카페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벽면 페인트 색상과 톤을 맞춘 600각 아이보리 컬러 타일로 바닥을 채우고, 외부 계단까지 정교하게 마감한 사례예요.

상업 공간의 바닥재를 고를 때 색상 조화와 유지 관리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이번 현장에서 사용한 자재와 시공 순서를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흰색 타일로 마감된 계단과 주변 벽의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의 계단 모습입니다. 흰색 타일이 계단과 주변 벽면에 적용되었으며, 외부 노출 구간인 만큼 정밀한 컷팅이 필요한 지점이에요.

흰색 타일이 적용된 계단과 벽면의 표면 · 사진 출처 (새 창)

계단과 벽면의 접합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바닥 표면의 상태를 점검하며 타일이 밀착될 수 있도록 바탕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그런데 현장에 도착했을 때 기존 바닥 상태가 좋지 않았고 철거가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대로 진행하면 타일이 들뜰 수 있어 부분 철거와 바탕 정리를 먼저 수행했어요.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정체를 단정할 수 없는 소형 도구들이 보입니다. 타일을 정밀하게 재단하고 수평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장비들을 준비하는 모습이에요.

작업 중인 바닥과 수공구 및 소형 기기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에 사용되는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600각의 큰 타일을 다루는 만큼 정확한 치수 측정과 절단 과정이 반복됩니다.

바닥 위에 놓인 병과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 위에 병과 손잡이가 달린 수공구가 놓여 있습니다. 타일 접착제의 도포 상태를 확인하며 한 장씩 붙여 나가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바닥의 천, 병, 수공구와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천과 병, 그리고 수공구들이 흩어져 있는 작업 현장입니다. 야외 작업은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일기예보를 확인하여 이른 아침부터 속도를 냈어요.

바닥의 병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소형 기기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놓인 병과 소형 도구들이 보입니다. 타일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평탄클립을 사용하여 양생 중 발생할 수 있는 단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병과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도구와 병이 놓인 바닥면입니다. 600각 포세린 타일 20박스를 사용하여 8평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아이보리 계열로 통일했습니다.

현관 바닥의 병과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바닥 쪽에 수공구와 병이 놓여 있습니다. 입구부터 내부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잡으며 타일링을 진행하는 모습이에요.

타일이 깔린 실내에서 작업 중인 인원들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공간에서 두 명의 작업자가 협업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드릴을 사용해 고정 작업을 하고 다른 한 명은 마감 칠을 진행하며, 바닥에는 전선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닥의 천, 병, 수공구와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놓인 천과 병, 수공구들이 보입니다. 마지막 매지 마감 전까지의 세부 공정을 정리하며 전체적인 수평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했습니다.

상가 1층 카페처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은 밑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600각 포세린 타일을 사용할 때는 드라이픽스1과 아덱스 fg4 IVORY 같은 전용 부자재를 선택해 접착력을 높여야 하며, 계단 합판 부위에는 쌍곰 타일용 에폭시와 실리콘을 병행해 고정력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의 미흡했던 바닥 철거 상태를 바로잡고 600각 아이보리 포세린 타일로 면을 채웠습니다. 계단 모서리는 칼졸리컷으로 마감하여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전체 공정은 타일 시공과 매지 마감까지 총 2일이 소요되었습니다.

계단 모서리의 디자인을 위해 졸리컷을 고려하신다면, 발이 직접 닿는 부분은 깨짐 가능성이 있어 보양 마감재를 덧대는 방향을 먼저 검토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600각 타일
  • 아덱스 FG4

댓글 4

  • 초***인

    바닥 철거가 미흡해서 부분 철거부터 다시 하신 부분이 인상 깊어요. 저도 곧 상가 인테리어 예정이라 밑작업 중요성을 다시 느끼고 가네요.

  • 카***생

    600각 아이보리 타일이 벽면 페인트랑 톤이 딱 맞아서 공간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혹시 이런 톤 맞춤은 시공 전에 미리 계획하신 건가요?

  • 봉***민

    계단 모서리 칼졸리컷 마감이 정말 정교하네요. 디자인적으로는 너무 예쁜데, 본문에 깨짐 가능성 이야기가 있어서 고민돼요.

  • 미***프

    아이보리 포세린 타일 20박스로 8평을 채우셨군요. 색감이 은은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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