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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샷시의 답답함을 덜어낸 KCC창호 화이트 교체 | 진주 주약동 한보은빛마을 44평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진주 주약동 한보은빛마을 44평형, 기존의 짙은 갈색 샷시를 걷어내고 화이트 톤으로 전체 교체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중후한 색감의 창호를 제거하고, 최근 선호도가 높은 모던한 화이트 인테리어의 기초를 잡는 공정이었어요.

오래된 창호의 색상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 때 어떤 대안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 되곤 하죠. KCC창호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유리 선택 기준을 통해 변화 과정을 짚어볼게요.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내부에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들어선 모습입니다. 기존의 어두운 톤을 지우고 밝은 색상을 배치해 빛이 들어오는 통로를 정돈했어요. 바닥의 갈색 타일과 대비를 이루며 창호의 색감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창호 유리 패널과 문틀의 접합부 근접 촬영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유리 패널과 문틀이 맞물리는 지점을 세밀하게 잡는 과정이에요. 작업용 사다리와 유리 조각들이 놓인 현장 속에서도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이 정확히 맞물려야 마감 후 뒤틀림이 없습니다. 기초 골조를 잡는 단계라 정밀한 고정이 중요해요.

탄성코트 벽면과 기존 갈색 창호가 보이는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탄성코트로 마감된 벽면과 기존의 갈색 도어, 그리고 갈색 프레임의 유리창이 함께 보이는 장면입니다. 이 집이 가졌던 원래의 색감을 확인할 수 있는데, 화이트 톤의 새 창호가 들어왔을 때 얼마나 큰 차이가 날지 가늠하게 하는 지점이죠.

외부 조망이 보이는 창호와 벽면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외부로 주변 건물과 산의 능선이 보입니다. 벽면에 남은 작은 얼룩들은 이후 도배나 마감 공정을 통해 정리될 예정이에요.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조망과 실내 벽면의 접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배관이 노출된 천장 아래 설치된 여닫이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천장에 배관이 노출된 상태에서 여닫이문이 설치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의 유격이 없도록 프레임을 밀착시켰습니다.

베이지색 톤의 벽면과 타일이 어우러진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페인트와 타일로 마감된 발코니 공간에 슬라이딩 유리창과 유리 패널 문이 자리 잡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자재들이 배치되어 시각적인 이질감을 줄였어요. 창호의 배치에 따라 발코니의 사용 성격이 결정됩니다.

흰색 보호 필름이 부착된 창호 테두리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테두리에 붙은 흰색 보호 필름이 눈에 띕니다.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부착하며, 모든 설치가 끝난 뒤에 제거하게 됩니다. 외부 건물과 맞닿은 프레임의 밀폐 상태를 확인하는 근접 컷이에요.

슬라이딩 도어 설치 중인 실내와 발코니 경계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는 과정으로, 천장의 목재 트림과 흰색 도배지가 만나는 지점이 보입니다. 발코니와 실내를 구분 짓는 경계선을 만드는 작업이에요. 바닥 타일과 도어 레일이 수평을 이루도록 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속 난간과 투명 유리창이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면과 갈색 타일 바닥, 그리고 금속 라이트 라인이 적용된 난간이 보입니다. 투명 유리창을 통해 외부 전경이 그대로 들어오도록 설계했어요. 프레임의 두께가 적절히 조절되어 시야를 가리는 면적을 줄였습니다.

빨간색 목재 트림이 보이는 창호 프레임 근접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 주변에 빨간색 목재 트림이 노출된 상태입니다. 투명 유리를 통해 외부의 녹지가 보이며,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틈을 메우기 전의 모습이에요. 이 틈새를 어떻게 마감하느냐에 따라 최종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마감 작업 흔적이 남은 창호 프레임 주변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설치되었지만 주변 벽면에는 아직 마감 작업의 흔적과 오염이 남아 있습니다. 샷시 교체는 단순한 제품 설치가 아니라 벽체와의 조화를 맞추는 공정임을 보여주는 장면이에요. 이후 보수 작업이 이어집니다.

흐릿한 투명 유리가 적용된 창호의 부착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흐릿한 투명 유리가 적용된 창호가 벽에 부착된 모습입니다. 프레임 주변의 흰색 보드와 마감재가 배치되어 있으며, 외부의 푸른 배경이 은은하게 비칩니다. 유리의 투과율에 따라 실내로 들어오는 빛의 양과 프라이버시 정도가 결정됩니다.

이번 현장은 44평이라는 넓은 면적과 확장 공사가 병행된 조건이었습니다. 특히 안방을 제외한 나머지 방들은 확장 작업이 수행되어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242 제품이 시공되었고, 외부창에는 24mm 로이유리를, 내부창에는 22mm 일반유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의 차이를 두었습니다.

안방 창호의 경우 3짝과 4짝 구성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셨는데, 자동 잠금 기능이 포함된 3짝문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터닝도어에는 모루유리를, 확장부 창호에는 불투명한 미스트유리를 선택해 외부 시선을 차단하는 디테일을 챙겼습니다.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의 무거운 분위기를 걷어내고 KCC창호 화이트 샷시와 모루유리 터닝도어로 정돈된 모습입니다. 로이유리와 미스트유리 같은 기능성 유리의 선택이 실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였어요.

44평형의 넓은 공간을 채우는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242와 24mm 로이유리의 조합을 참고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인***무

    로이유리랑 일반유리를 공간별로 나눠서 적용하신 부분이 인상적이에요. 단열 성능 차이를 두신 기준이 궁금해요.

    • 반셀끝

      외부와 맞닿은 창에는 단열 성능이 높은 24mm 로이유리를, 내부창에는 22mm 일반유리를 적용해 효율을 높였다고 해요.

  • 미***프

    미스트유리 적용한 확장부 창호가 깔끔하네요. 커튼 없이도 외부 시선을 차단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할 것 같아요.

  • 화***후

    갈색 샷시가 화이트로 바뀌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도 지금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색상 선택에 큰 도움이 됐어요.

  • 햇**득

    안방 창호를 3짝문으로 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자동 잠금 기능이 된다고 하니 훨씬 편해 보이더라고요.

  • 진*맘

    모루유리 터닝도어 디테일이 너무 예뻐요. 혹시 프라이버시 보호는 어느 정도로 되는지 궁금해요!

    • 반셀끝

      모루유리는 세로 줄무늬가 있어 실루엣 정도만 보이고 시선은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자재예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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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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