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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없는 저가 샷시의 부식과 누수를 KCC창호로 교체한 통영 만복도천비치맨션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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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만복도천비치맨션, 바다와 인접해 염분으로 인한 부식과 누수 문제가 잦은 환경의 집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설치했던 브랜드 없는 저가형 샷시가 10년이 채 되지 않아 제 기능을 잃으면서 전체 교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바다 근처의 주거 환경은 일반적인 도심보다 창호의 내구성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어떤 제품을 써야 염분 섞인 바람을 견디고 기밀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외부창 24T 일반 유리와 내부창 22T 일반 유리를 적용한 KCC창호 시공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교체 기준을 짚어볼게요.

흰색 벽지와 가스보일러가 설치된 벽면의 창호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창호를 뜯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흰색 벽지와 가스보일러가 설치된 벽면 사이에 창호를 맞추는 모습이며, 외부로 보이는 도시 풍경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베이지색 벽면의 발코니 창호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갈색 타일 바닥과 베이지색 페인트 벽면이 있는 발코니 공간입니다. 전선이 일부 노출된 상태에서 외부 항구 풍경을 마주하는 창호를 설치하며 기초를 잡았습니다.

나무 마루 실내와 타일 발코니를 잇는 슬라이딩 유리문 시공 · 사진 출처 (새 창)

나무 마루가 깔린 실내와 타일 바닥의 발코니를 구분 짓는 슬라이딩 유리문 시공 장면입니다. 창호 패널을 정밀하게 배치하여 외부의 산과 건물들이 보이는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창호 교체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일입니다. 후속 인테리어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몰딩 작업은 제외되었지만, 한겨울 추위를 막기 위해 우레탄 폼을 밀도 있게 충진하여 마감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수전이 보이는 주방의 완성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완성된 모습에서는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수전, 베이지 톤의 벽 타일이 조화를 이룹니다. 상부 수납장 아래로 설치된 창호가 주방의 채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흰색 마감재 벽면에 설치된 화이트 프레임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마감재로 덮인 벽면에 새로운 창호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외부의 건물과 산이 배경으로 보이며,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노란색 벽면과 가스보일러가 있는 공간의 창호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노란색 페인트 벽면과 가스보일러가 설치된 지점의 시공 모습입니다. 벽면에 일부 흠집이 있는 상태에서 백색 배관과 장치를 정리하며 창호를 고정했습니다.

노란색과 흰색 벽면이 교차하는 지점의 창호 시공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노란색과 흰색이 섞인 벽면의 창호 주변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기존 샷시를 제거한 후 드러난 벽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새 프레임을 안착시켰습니다.

노란 벽면과 타일 바닥이 있는 발코니의 대형 창호 설치 · 사진 출처 (새 창)

노란 벽면과 타일 바닥이 있는 발코니에 큰 창호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난방 장치가 배치된 공간의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프레임 고정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현장의 핵심은 비확장부에 사용된 KCC창호 발코니창호 140의 디테일입니다. 백색 바에 검은색 레일을 조합하여 단조로움을 덜어냈으며, 창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자동락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를 더했습니다.

베이지 타일 벽과 두 개의 유리 패널 창호가 있는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디테일을 다시 보면, 두 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창호가 베이지 타일 벽과 맞닿아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흰색 수납장이 정돈된 상태로 마감되었습니다.

발코니 문이 열린 상태에서 보이는 흰색 프레임 외부창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서 발코니로 나가는 문을 열어둔 상태의 모습입니다. 일부 벗겨진 벽지가 보이지만, 외부의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되어 도시 풍경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벽지 마감 벽면에 설치된 창호 유리 패널과 손잡이 · 사진 출처 (새 창)

벽지가 부착된 실내 벽면에 창호의 유리 패널과 손잡이가 설치된 근접 샷입니다. 손잡이의 조작감과 유리 패널의 밀착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분홍색 패턴 벽지와 흰색 테이프로 고정된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분홍색 원형 패턴의 벽지가 있는 공간에 창호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프레임 주변에 흰색 테이프를 붙여 고정 상태를 유지하며 마감 처리를 준비했습니다.

과거 여러 개의 작은 창으로 분할되었던 구조를 통창으로 변경하면 시각적인 변화가 큽니다. 특히 주방창에 사용된 KCC창호 공틀창 225는 툭 튀어나온 틀 부분이 있어 소품을 배치하는 등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다 근처의 구축 아파트라면 저가형 제품보다는 염분에 강한 브랜드 창호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인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길입니다. 외부창 24T와 내부창 22T의 두께 차이를 확인하고, 자동락 기능이 포함된 발코니창호 140과 같은 모델을 검토해 보세요.

부식과 누수로 인해 골칫거리였던 낡은 창호들을 걷어내고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으로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통창으로 바뀐 시야 덕분에 통영의 바다 풍경이 집 안으로 그대로 들어오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염분으로 인한 부식이 우려되는 환경이라면 KCC창호 발코니창호 140이나 공틀창 225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KCC창호

댓글 6

  • 바***무

    주방창 공틀창 225 튀어나온 틀 부분에 소품 올려두면 진짜 예쁘겠어요. 저도 주방창 바꿀 때 이런 디테일 챙겨야겠네요.

  • 창***중

    자동락 기능 있는 발코니창호 140 모델 쓰고 계신가요? 매번 잠금장치 채우는 게 일인데 닫기만 하면 된다니 너무 편해 보여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에 적용된 모델에 자동락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해요.

  • 구***인

    저희 집도 바닷가 근처 구축이라 부식 때문에 고민인데 KCC창호 24T 일반 유리 사양 참고해서 교체 계획 세워봐야겠어요.

  • 통**이

    발코니창호 140 블랙 레일 조합이 신의 한 수네요. 그냥 화이트만 있는 것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 반셀끝

      맞아요. 백색 바에 검은색 레일을 조합해서 단조로움을 덜어낸 포인트가 돋보이는 현장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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