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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색 낡은 창틀을 걷어내고 설치한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242 | 부산 우동 동부올림픽타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우동 동부올림픽타운, 기존의 올드한 황토색 샷시를 모두 제거하고 화이트 톤으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비거주 세대로 진행된 이번 작업은 전체 창호 교체 후 이어질 인테리어 공정을 위해 기초를 잡는 과정이었어요.

구축 아파트의 경우 창호의 색상이나 노후도에 따라 집 전체의 조도가 낮아 보일 때가 많죠.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추후 확장 공사까지 고려한 마감이 가능할지 판단이 잘 안 서실 텐데요. 발코니 24T 일반 유리와 내부 22T 일반 유리가 적용된 시공 순서를 따라가 볼게요.

창호 프레임 주변으로 배관이 노출된 시공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진 속 실내 공간에는 창호 주변으로 배관이 노출되어 있어, 이후 마감 공정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가릴지 세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벽면의 흰색 톤과 나무 재질 바닥이 맞닿는 지점의 수평을 잡으며 기초를 다졌어요.

발코니 외부에서 프레임 수평을 잡고 있는 작업자들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외부에서는 작업자들이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정밀한 공정이 진행됩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금속 난간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에서 외부 건물들과의 간격을 확인하며 프레임을 고정했어요. 이 단계에서 프레임이 틀어지면 나중에 유리창이 뻑뻑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탄성코트 벽면과 맞닿은 슬라이딩 유리창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유리창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벽면은 아직 도배 전이라 흰색 탄성코트 마감이 그대로 보이며, 바닥 타일과 창틀이 만나는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외부의 도시 풍경이 투명하게 들어오면서 실내의 빛 값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벽면 마감재가 일부 벗겨진 상태의 창호 설치 구간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마감재 일부가 벗겨진 상태에서도 창호 설치는 계속됩니다. 고층 아파트의 특성상 외부 바람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것이 중요해요. 화이트 프레임이 설치되자 벽면의 흰색 마감재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외부 고층 건물이 보이는 화이트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촬영본을 보면 프레임이 벽체에 밀착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지점에서 프레임의 두께감이 드러나며, 화이트 컬러가 주변 벽면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집니다.

프레임에 부착된 KDC 창호 정품 라벨 · 사진 출처 (새 창)

프레임에 부착된 'KDC 창호' 라벨은 사용된 제품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유리 패널과 프레임이 만나는 접합 부위의 마감이 매끄럽게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작은 라벨 하나가 정품 자재 사용의 근거가 됩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마감 체크 표시가 있는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갈색 타일 바닥과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대비를 이룹니다. 벽면에 붉은색 텍스트와 블루 테두리의 원형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는 시공팀이 마감 지점이나 주의 사항을 체크해 둔 기록입니다. 이런 표시들이 있어야 인테리어 업체와의 협업 시 오차를 줄일 수 있어요.

라운드 조명 아래 충진재가 부착된 창호 주변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의 라운드형 조명과 흰색 벽지가 설치된 공간에 창호가 자리 잡았습니다. 창호 주변에 부착된 발포재는 외부 공기 유입을 막기 위한 충진재로, 이후 목공이나 도배 공정을 통해 깔끔하게 가려지게 됩니다. 벽면에 그려진 가이드 라인을 따라 마감선이 잡혔어요.

콘크리트 바닥 상태의 발코니에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아직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콘크리트 상태의 발코니에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바닥의 거친 질감과 대비되는 매끄러운 화이트 프레임이 설치되면서 공간의 중심이 잡히는 과정이에요. 외부 건물들이 보이는 창밖 풍경이 프레임 안에 정돈되어 담깁니다.

마감 전 상태의 실내에 설치된 화이트 프레임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전체적인 창호의 형태가 드러나는 실내 모습입니다. 벽과 바닥이 모두 마감 전인 상태라 화이트 프레임의 존재감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요. 투명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콘크리트 바닥 위로 떨어지며 화사한 분위기를 예고합니다.

투명 유리 패널과 화이트 프레임의 직선 구조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과 투명 유리 패널의 구조를 자세히 보면 직선의 정갈함이 느껴집니다. 외부 건물이 비치는 유리 표면의 평활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왜곡 없는 시야를 제공해요.

수도꼭지가 보이는 갈색 타일 바닥의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발코니 공간에는 벽 하단에 수도꼭지 2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 그리고 새롭게 설치된 화이트 창호가 만나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이제 이 위에 추가적인 인테리어 마감이 입혀질 준비가 끝났어요.

이번 현장은 거실 확장 공사가 예정되어 있어, 일반 창호보다 단열 성능이 보강된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242를 선택해 시공했습니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구간에는 미스트유리를 적용해 커튼이나 블라인드 없이도 아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구축 아파트의 창호 교체를 계획하신다면, 단순히 색상을 바꾸는 것을 넘어 확장 여부에 따른 유리 두께(24T, 22T)와 제품 시리즈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턴키 업체와 협업할 때는 창틀 마감 지리를 미리 논의해야 후속 공정에서 틈새가 생기지 않습니다.

황토색의 무거운 톤을 걷어내고 화이트 프레임으로 교체한 것만으로도 집안의 전체적인 조도가 달라졌습니다.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242와 미스트유리의 조합으로 외부의 찬 공기는 막고 내부의 포근함은 살린 구성이 완성되었어요.

비슷한 연식의 구축 아파트라면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242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4

  • 화***후

    황토색 샷시가 화이트 프레임으로 바뀌니까 집안 조도가 확 살아나는 게 느껴지네요. 구축이라 고민 많았는데 색상 선택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 부***2

    미스트유리 적용하신 부분 너무 부러워요. 사생활 보호 때문에 커튼 달면 답답해 보일 때가 있는데, 이건 분위기가 아늑해 보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미스트유리를 쓰면 커튼이나 블라인드 없이도 포근한 느낌을 낼 수 있어서 이번 현장에서 특히 신경 쓰신 부분이라고 해요.

  • 집***정

    KCC창호 242 시리즈 사양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확장 공사 예정일 때 유리 두께를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참고가 많이 됐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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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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