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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가 넘는 광폭 발코니를 채운 KCC 뉴프라임과 와이드빌 | 당리 동원베네스트 2차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당리 동원베네스트 2차 30평대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2006년 준공 후 15년이 지나 창호의 수명이 다한 상태에서 전체 교체를 진행한 사례예요. 추후 인테리어를 앞두고 있어 벽지와 바닥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샷시 공정부터 먼저 마쳤습니다.

창호 교체 시기를 놓치면 실내 온도 유지가 어려워 고민하게 되죠. 어떤 제품을 조합해야 각 공간의 특성에 맞는지, 실제 적용된 자재 리스트를 통해 확인해 볼게요.

KCC 140 뉴프라임 단창이 설치된 앞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앞 발코니에는 KCC 140 뉴프라임 발코니 단창을 설치했습니다.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외부 빛과 열을 조절하며, 자동핸들을 달아 여닫는 동작을 간결하게 정리했어요. 벽지와 바닥 타일만 남은 빈 공간이지만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시원하게 들어옵니다.

거실 분합창으로 설치된 225TM 공틀 단창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과 발코니를 나누는 분합창은 225TM 공틀 단창으로 마감했습니다. 22T 투명 유리를 사용해 시야를 확보했고, 고정손잡이와 크리센트를 조합해 잠금 장치를 구성했어요. 이 집의 특징인 4m 이상의 넓은 발코니 폭 덕분에 창의 면적이 상당히 크게 잡혔습니다.

창호 교체를 위해 기존 시설을 철거 중인 내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위한 준비 단계가 필요했습니다. 벽면의 흠집이나 마감되지 않은 천장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지만, 이 과정이 정확해야 창틀과 벽 사이의 틈을 메우는 마감이 정교해집니다.

언밸런스 타입으로 제작된 실내 분합창의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분합창 역시 225TM 공틀 단창과 22T 투명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다만 실내 창의 폭이 두 짝으로 하기엔 크고 세 짝으로는 좁은 조건이라, 주사용문의 폭을 좁게 잡은 언밸런스 창으로 제작해 시공했습니다.

방에서 발코니로 연결되는 225TM 공틀 단창 · 사진 출처 (새 창)

안방과 작은방에서 발코니로 나가는 문은 225TM 공틀 단창을 선택했습니다. 발코니를 자주 오가는 위치의 특성상 이중창보다는 단창이 사용하기에 더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흰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창호 프레임이 이질감 없이 맞물려 있습니다.

24T 로이유리가 적용된 뒤 발코니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뒤 발코니 공간에도 앞 발코니와 동일하게 KCC 140 뉴프라임 발코니 단창을 배치했습니다. 24T 로이+그린 유리와 자동핸들을 적용해 통일감을 주었으며, 텅 빈 공간 속에서도 창호의 직선 라인이 명확하게 살아납니다.

자동핸들이 적용된 230 와이드빌 이중창의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내부 22T 불투명+투명 유리와 외부 22T 투명+투명 유리를 조합했고, 안팎 모두 자동핸들을 달아 조작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창호 교체를 계획한다면 발코니의 정확한 폭을 먼저 측정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4m가 넘는 광폭 발코니이거나, 주방 창처럼 규격이 애매한 경우에는 언밸런스 창 제작 같은 맞춤 대응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용 빈도에 따라 단창과 이중창의 배치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06년식 구축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의 뉴프라임과 와이드빌 시리즈로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벽지와 바닥재가 들어오기 전이지만, 프레임의 밀착 상태와 유리 두께만으로도 공간의 온도가 달라진 것이 느껴집니다.

KCC 140 뉴프라임과 230 와이드빌의 조합을 통해 각 방의 용도에 맞는 단열 기준을 세워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화**홈

    KCC 뉴프라임 자동핸들 적용하신 거 보니 라인이 정말 깔끔해요. 혹시 자동핸들이 일반 손잡이보다 사용하기에 더 편한가요?

    • 반셀끝

      조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핸들을 선택하셨다고 해요. 디자인적으로도 훨씬 간결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죠!

  • 단**민

    주방 창 언밸런스 제작하신 거 보고 무릎을 쳤어요. 규격이 애매해서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폭을 조절해서 맞추는 방법이 있었네요!

  • 집***보

    로이+그린 유리 조합하신 거 색감이 오묘하고 예쁘네요. 벽지랑 바닥 마감 전인데도 프레임만으로 공간 온도가 달라 보인다는 말이 공감돼요.

  • 부*맘

    2006년식 구축이라 샷시 수명이 다 됐을 텐데, 전체 교체하고 나니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네요. 곧 시공 예정이라 자재 리스트 꼼꼼히 살펴봤어요.

  • 미***트

    안방이랑 작은방 발코니 문을 이중창 대신 단창으로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자주 오가는 동선이라 그렇게 결정하신 건지 궁금해요.

    • 반셀끝

      네, 발코니를 자주 오가는 위치 특성상 이중창보다는 단창이 사용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해 선택하신 사례입니다.

  • 햇**득

    4m 광폭 발코니라 그런지 창 면적이 정말 시원시원하네요. 저희 집도 발코니가 넓은 편이라 이 정도 규모의 창호 교체 사례가 정말 궁금했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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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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