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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26T 두께 유리로 비바람 흔들림을 잡은 구축 29평 | 다대현대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다대현대아파트 29평, 90년대 준공된 구축의 낡은 창호를 KCC창호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철거부터 시공, 타일과 몰딩 마감까지 한 번에 진행한 사례예요.

오래된 알루미늄 샷시는 유리 두께가 얇아 강풍이 불 때 불안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판단이 잘 안 서는 교체 시점과 자재 선택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발코니 26T 그린+투명 유리와 내부 22T 일반유리를 적용해 마감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창호 철거 후 드러난 빈 공간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프레임이 제거된 빈 공간이 드러나며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돈하는 단계예요.

발코니 벽면에 설치 중인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에 슬라이딩 창호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벽면과 바닥 타일의 상태를 확인하며 프레임을 고정하고, 외부 에어컨 실외기 위치를 고려해 시공을 이어갔습니다.

물방울이 맺힌 유리창과 창호 하단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아래 벽면의 흠집이나 노후된 부분을 정리하며 설치를 진행합니다. 유리에 맺힌 물방울이 보일 정도로 외부 환경에 노출된 상태에서 빠르게 프레임을 잡아 고정했습니다.

파란색 벽면과 맞닿은 실내 창호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면의 파란색 벽지와 맞닿는 지점에 창호를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좌측 슬라이딩 유리창과 우측의 희미한 유리가 결합되어 외부 시선을 적절히 차단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재 가구 옆에 설치 중인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서재 공간의 창호 교체 작업입니다. 책장과 서랍장이 배치된 거주 공간인 만큼, 가구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프레임을 안착시켰습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투명 유리창호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에 투명 유리창호가 설치되어 외부 전경이 시원하게 드러납니다.

건물 외벽과 맞닿은 흰색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창호 프레임이 벽면에 밀착되어 설치된 모습입니다. 외부 건물 외벽과 맞닿는 지점까지 빈틈없이 밀착시켜 외부 공기 유입을 물리적으로 차단했습니다.

흰색 천장과 타일 바닥 사이의 창호 설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천장과 바닥 타일 사이에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부 유리에 설치된 블라인드와 천장의 전기 장치들이 간섭되지 않도록 수평을 맞추어 고정했습니다.

그런데 거실 내창의 경우 일반적인 1:1 비율의 2짝 창이 아니라, 두 창짝의 길이가 서로 다른 언발란스창을 적용했습니다.

언발란스창이 적용된 거실과 발코니 연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거실은 베이지색 소파와 WENIA 에어컨이 배치되어 차분한 분위기를 띱니다. 언발란스창으로 시공된 슬라이딩 도어가 발코니와 연결되어 모던한 인상을 줍니다.

흰색 주방 가구와 1:1 비율의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내창은 일반적인 1:1 형태의 슬라이딩 도어로 마감했습니다. 흰색 상판의 주방 가구와 나무 마루 바닥이 새 창호의 화이트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파란색 벽지와 대비되는 흰색 이중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서재의 파란색 벽지 배경에 흰색 프레임의 이중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작은 원형 장식과 소품들이 놓인 공간에 창호가 들어가며 실내 온도 유지에 필요한 기초를 갖췄습니다.

책장과 소품이 배치된 서재의 창호 마감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책장과 소품들이 그대로 놓인 서재 공간의 최종 모습입니다. 기존의 낡은 창틀이 사라지고 KCC창호의 깨끗한 라인이 잡히며 공간의 전반적인 톤이 정돈되었습니다.

거주 중인 집의 샷시를 바꿀 때는 철거와 시공, 그리고 타일과 몰딩 마감이 하루 안에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발코니 단창의 경우, 일반적인 24mm보다 두꺼운 26mm 유리를 선택하면 비바람에 대한 저항력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에서 KCC창호로 교체하며 발코니 26T 그린+투명 유리와 내부 22T 일반유리로 전체적인 창호를 정비했습니다. 거실의 언발란스창과 주방의 1:1 창호가 각각의 용도에 맞게 배치되었습니다.

비바람에 흔들림 없는 환경을 원하신다면 KCC창호의 26mm 두께 유리를 검토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창**민

    발코니 26T 두께 유리가 일반적인 것보다 더 두껍다고 하니 눈길이 가네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비바람 올 때마다 불안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 파*방

    서재 파란색 벽지에 화이트 프레임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네요. 가구들 그대로 둔 상태에서 창호만 바뀌어도 분위기가 확 정돈된 느낌이에요.

    • 반셀끝

      맞아요. 기존 가구들과의 조화는 유지하면서 창호 라인만 깨끗하게 잡혀도 전체적인 톤이 훨씬 정돈되어 보여요.

  • 구**출

    거실 내창 언발란스창 디자인 진짜 모던하네요! 보통 1:1로 많이 하는데 이런 비대칭 스타일은 처음 봐서 신선해요.

    • 반셀끝

      그쵸! 일반적인 형태보다 조금 더 감각적인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선택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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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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