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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 가구 주변 필름 덧방 겹침 부위 마감, 이대로 수긍해야 할까요

  • 먼***집
  • 댓글 5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거실 아트월 쪽에 월패드를 가리기 위해 가구를 맞춤 제작해서 넣었습니다. 그런데 필름 시공 후 마감을 확인해보니 몇 가지 사소한 하자들과 함께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월패드 가구 문 주변의 덧방 겹침 부위입니다. 필름을 덧방하는 과정에서 겹쳐진 부분이 보이는데, 특히 아트월 쪽으로 조명이 쏴지다 보니 그 겹침 부위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장으로 말아 넣어서 마감하는 것이 깔끔했을 것 같아 시공자분께 여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문과 필름의 패턴을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작업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패턴을 맞추기 위해서였다는 설명에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가지만, 시각적으로 계속 거슬리는 상황입니다.

이런 마감 방식이 일반적인 것인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 결***어

    조명이 비치면 평소엔 안 보이던 굴곡이나 겹침이 정말 잘 보이죠. 사진을 같이 올려주시면 판단하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먼***집

      네, 조명을 켰을 때만 유독 도드라져 보여서 더 스트레스네요. 사진으로 보면 확실히 선이 보입니다.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필름의 패턴 방향과 마감 처리 방식의 충돌로 보입니다. 우선 겹침 부위의 두께감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패턴의 일치도가 실제로 확보되었는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패턴 일치 정도가 미미함에도 겹침 마감이 되었다면 시공 방식에 대해 재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수***명

    패턴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띄는 곳은 최대한 겹침 없이 마감하는 게 정석 아닌가 싶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습니다.

    • 구***아

      요즘 필름들이 패턴이 강한 게 많아서 시공자분들도 고민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도 조명 아래서 보인다면 수정 요청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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