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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마감 후 샷시만 교체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 | 밀양 예림대동타운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밀양시 상남면 예림대동타운 아파트, 1997년 준공된 이곳은 이미 전체 인테리어가 완료된 상태에서 창호만 교체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마감재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접근해야 하는 조건이었기에 작업 과정 전반에 걸쳐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이미 완성된 인테리어 위에 새로운 창호를 얹어야 할 때, 혹시라도 벽지나 바닥재가 훼손될까 봐 고민되는 지점이 있죠. 이 집이 어떤 자재로 어떤 순서로 마감되었는지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

베이지색 벽지와 목재 마루가 어우러진 실내 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와 연결된 공간부터 살펴볼게요. 베이지색 벽지와 목재 마루가 깔린 실내에 KCC 창호를 설치해 외부 풍경이 투명하게 들어옵니다. 천장의 밝은 페인트 마감선과 창호 프레임이 맞닿는 지점이 들뜸 없이 밀착되었습니다.

외부 풍경이 반사되는 창호 프레임과 타일 바닥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모습에서는 유리 표면에 외부 건물과 나무가 선명하게 반사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단 타일 바닥과 흰색 프레임이 만나는 경계면에 실리콘 마감이 꼼꼼하게 채워져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합니다.

흰색 벽과 타일 바닥이 있는 발코니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은 140 뉴프라임 발코니 단창을 적용했습니다. 24T 로이유리와 그린 유리를 조합하고 단열간봉을 선택해 열 손실을 줄이는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흰색 벽면과 타일 바닥이 창호의 깨끗한 화이트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흰색 벽면과 천장에 맞닿은 창호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공간의 또 다른 창호 역시 화이트 프레임으로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벽면과 천장의 흰색 톤이 창호와 하나처럼 연결되어 시각적인 분절 없이 매끄러운 마감을 보여줍니다.

레일 구조가 보이는 슬라이딩 도어와 유리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특히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위치에는 22T 불투명 유리를 선택해 외부 시선을 차단하면서도 빛은 그대로 들여오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회색 벽면과 대비되는 흰색 프레임의 라인 장식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에는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유리 패널에 들어간 흰색 라인 장식이 밋밋할 수 있는 창호 디자인에 작은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투명한 유리 패널이 적용된 흰색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투명한 유리 패널이 돋보이는 근접 샷입니다. 22T 투명 유리를 적용한 225TM 공틀 단창은 외부 조망을 그대로 수용하며, 자동핸들을 적용해 여닫는 동작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보호 필름이 부착된 창호가 설치 중인 복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의 복도 모습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흰 벽 사이로 슬라이딩 창호가 들어서는 단계이며, 유리에 부착된 흰색 보호 필름이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손잡이가 장착된 창호 문짝의 시공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손잡이와 문짝이 결합되는 세부 공정 단계입니다. 자동핸들이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었는지 확인하며, 프레임과 유리가 유격 없이 맞물리도록 조정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이미 끝난 집에서 샷시를 교체할 때는 기존 마감재의 높이와 수평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24T 로이유리나 단열간봉 같은 옵션은 주문 단계에서 미리 확정해야 시공 당일 오차 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1997년식 구축 아파트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 샷시로 전면 교체하며 집의 기본 성능을 보완했습니다. 225TM 공틀 단창과 140 뉴프라임 발코니 단창 등 공간별 목적에 맞는 제품군이 배치되었습니다.

비슷한 연식의 구축 아파트라면 24T 로이유리와 단열간봉 조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먼저 검토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햇**득

    24T 로이유리에 단열간봉 조합은 처음 보는데 에너지 효율 생각하면 꼭 챙겨야겠더라고요.

  • 초**사

    회색 페인트 벽면에 흰색 프레임 슬라이딩 창호가 들어간 게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서 부러워요.

  • 밀*맘

    인테리어 다 끝난 상태에서 샷시만 바꾸는 거라 걱정 많으셨을 텐데 마감선이 정말 깔끔하네요.

  • 화***후

    불투명 유리를 섞어서 사생활 보호한 부분 센스 있네요. 주방 쪽은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 반셀끝

      주방 분합창에 22T 불투명과 투명 유리를 조합해 빛은 들이면서 시선은 차단하는 방식을 택하셨다고 해요.

  • 집**기

    자동핸들 적용된 거 보니까 여닫을 때 훨씬 편해 보여요. 구축 아파트라 참고가 많이 됩니다.

    • 반셀끝

      맞아요, 1997년식 구축이라 기본 성능 보완을 위해 공간별로 목적에 맞는 제품군을 배치한 현장이었습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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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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