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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의 불안함을 지운 KCC창호 화이트 교체 | 진주 하대현대아파트 48평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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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진주 하대현대아파트 48평, 96년에 지어진 구축의 낡은 알루미늄 샷시를 전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창호는 한 번 바꾸면 교체 주기가 매우 길어 제품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평수가 클수록 창의 개수와 크기가 늘어나 비용 부담이 커지기 마련이죠. 이번 사례를 통해 KCC창호의 구체적인 유리스펙과 시공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으로 정돈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의 전경을 보면 화이트 프레임의 창호가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외부 도로와 인접한 환경이라 기밀성이 중요한 지점인데, 밝은 색상의 프레임이 들어오면서 공간의 전반적인 톤이 한결 밝아졌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설치에 앞서 기존의 낡은 창들을 걷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존 알루미늄 샷시 철거 후의 발코니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철거 당시의 발코니 모습입니다. 벽면에 흠집이 남고 바닥에 창호 부품들이 흩어져 있는 상태로, 오래된 알루미늄 샷시가 있던 자리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실내 벽면에 세워지는 새로운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공간에 새로운 창호가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벽지와 천장 라인에 맞춰 프레임이 세워지며, 텅 빈 공간이 서서히 채워지는 과정입니다.

전통 문양 패턴 유리가 적용된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전통 문양 패턴이 새겨진 유리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벽과 바닥의 흠집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지만, 창호가 고정되면서 공간의 형태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발코니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의 시공 중간 단계입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흰색 난간 위로 투명한 유리창호가 설치되어 외부의 녹색 나무와 산세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흰색 벽과 샷시가 조화를 이룬 발코니 완성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발코니는 흰색 벽과 천장, 그리고 화이트 샷시가 일체감을 이룹니다. 투명한 유리를 통해 도시 풍경이 시원하게 들어오며 마감 상태가 정돈되었습니다.

이제 디테일한 마감 부분을 짚어볼 차례입니다.

보호 필름이 부착된 창호 프레임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결합된 근접 샷입니다. 내부의 흰색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 상태이며, 옆면의 백색 배관과 박스형 장치들이 프레임과 간섭 없이 배치되었습니다.

외부 산세가 보이는 창호 연결 부위 · 사진 출처 (새 창)

외부 건물과 산이 배경으로 보이는 창호의 연결 부위입니다. 프레임이 벽체에 밀착되어 고정되었으며, 유리의 투명도가 확보되어 외부 시야가 확보되었습니다.

벽면 도배지와 맞닿은 창호 프레임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도배 마감면과 창호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프레임의 수직과 수평이 맞물려 벽면의 마감 상태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흙바닥 상태의 공간에 설치된 화이트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파이프가 부착된 벽면에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바닥이 아직 흙바닥 상태인 공정 중의 모습이지만, 화이트 샷시가 설치되며 공간의 중심이 잡혔습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설치된 유리문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방식으로 구성된 유리문이 설치되었습니다. 바닥 타일 마감과 벽면의 일부 미완성 부분이 보이지만, 창호 자체는 매끄러운 슬라이딩 궤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발코니 레일과 난간이 보이는 슬라이딩 창호 설치 중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슬라이딩 창호의 설치 마무리 단계입니다. 보호 필름이 붙은 벽면과 레일, 난간이 차례로 배치되어 외부와의 경계를 완성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48평의 대형 평수는 창의 개수가 많아 보통 2일에 걸쳐 작업을 진행합니다. 특히 유리스펙의 경우 발코니창은 24T 그린+투명 조합을, 내창은 22T 일반유리를 적용해 용도에 맞게 구분했습니다. 또한 창의 높이가 높을 경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핸들 위치를 중앙보다 아래로 조정해 제작하는 디테일이 반영되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를 모두 걷어내고 KCC창호 화이트 제품으로 교체하며 집 전체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발코니창 24T와 내창 22T의 두께 차이를 통해 외부 차단과 내부 시야를 동시에 고려한 구성입니다.

구축 아파트의 창호 교체를 고민 중이라면, 48평과 같은 대형 평수일 때의 시공 기간과 KCC창호의 유리스펙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창**금

    발코니창 24T랑 내창 22T로 유리스펙을 다르게 적용하셨네요. 혹시 내창 투명유리로 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 반셀끝

      요즘은 투명유리로 시공하고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조절하시는 추세라고 해요!

  • 진***8

    창 높이에 맞춰서 핸들 위치를 아래로 조정했다는 디테일이 정말 세심하시네요! 실제 사용하실 때 훨씬 편하시겠어요.

    • 반셀끝

      맞아요,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서 핸들 위치를 조정해 제작한 포인트가 돋보이는 현장이더라고요.

  • 집***정

    48평 대형 평수라 창이 정말 많으신데 2일 만에 시공이 끝난 게 놀라워요. 곧 전체 교체 예정이라 일정 잡을 때 도움 될 것 같습니다.

  • 하**꿈

    화이트 샷시 프레임이 들어오니까 확실히 집 분위기가 환해 보이네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알루미늄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색상 선택에 참고가 많이 돼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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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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