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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난간대까지 함께 교체해 환해진 창가 | 주례럭키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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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럭키아파트,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집안의 모든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창틀을 걷어내고 KCC 창호로 전면 교체하여 집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정돈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바꿀 때는 짐을 옮기고 보양하는 과정이 까다로워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계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 그 기준을 KCC 자재 리스트를 통해 짚어보겠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와 난간대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은 KCC 140 뉴프라임 발코니 단창으로 마감했습니다.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빛의 투과율을 조절했고, 사용자가 힘을 덜 들이고 열 수 있도록 자동핸들을 설치했습니다.

특히 창호와 함께 노후된 난간대까지 세트로 교체한 점이 눈에 띕니다. 프레임과 난간의 색상을 맞추어 외부에서 보았을 때나 내부에서 바라볼 때 모두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흰색 프레임과 일부 불투명 처리가 된 유리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방 내부의 창호는 230 와이드빌 이중창을 배치했습니다. 내부에는 22T 불투명과 투명 유리를 혼합해 프라이버시를 고려했고, 외부에는 22T 투명 유리를 사용해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잠금장치는 고정손잡이와 크리센트 방식을 적용해 밀폐력을 높였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이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시각적인 단절감이 적습니다.

테라스 바닥과 외부 기기가 보이는 흰색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분합과 실내 싱크 창은 225TM 공틀 단창으로 시공했습니다. 22T 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도록 했으며, 역시 고정손잡이와 크리센트로 마감해 창틀의 유격을 잡았습니다.

창호 외부의 테라스 바닥과 난방기 등이 보이는 지점까지 프레임이 빈틈없이 맞물려 있습니다. 실내외 경계선이 명확하게 정리된 모습입니다.

거주 중 시공인 만큼 보양 작업과 철거 순서가 중요하며, 특히 발코니의 경우 140 뉴프라임 단창과 24T 로이 유리의 조합처럼 단열 성능을 결정짓는 유리 두께와 종류를 미리 확정해야 합니다.

주례럭키아파트의 이번 현장은 거실 분합부터 주방, 방, 발코니까지 집안의 모든 창호를 KCC 제품으로 교체하며 마감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프레임과 새 난간대가 어우러져 집 전체가 한결 밝아진 모습입니다.

KCC 140 뉴프라임이나 230 와이드빌 같은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통해 우리 집에 맞는 유리 두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집***보

    방 내부 이중창에 불투명 유리 섞어서 쓰신 거 보고 아이디어 얻었어요. 프라이버시 고민 중이었는데 딱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내부에는 불투명과 투명 유리를 혼합해 프라이버시를 고려하고 외부에는 투명 유리를 사용해 시야를 확보한 구성이에요.

  • 화***버

    KCC 화이트 프레임이 벽면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집안 분위기가 훨씬 환해진 것 같아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 부*맘

    거주 중인 상태에서 창호를 다 바꾸는 게 가능하군요. 보양 과정이 까다롭다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할까요?

    • 반셀끝

      살고 계신 집은 짐을 옮기고 보양하는 과정이 중요해서, 철거 순서와 보양 작업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요.

  • 햇**득

    난간대까지 세트로 교체하시니까 외부에서 봐도 진짜 깔끔해 보여요. 프레임 색상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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