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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창호 프레임 수평 잡기가 결정한 발코니의 첫인상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화명동 화명대림타운, 20년 가까이 된 알루미늄 샷시를 모두 걷어내고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인 인테리어 콘셉트를 화이트로 설정하여 창호 역시 백색으로 맞춘 올샷시 교체 공정입니다.

오래된 창호는 겉모습보다 내부 성능의 저하가 더 큰 고민이 되곤 하죠. 필름 작업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근본적인 교체 시점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발코니창 24T와 내창 22T 일반유리 스펙을 적용해 완성한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전경입니다. 화사한 백색 KCC창호가 설치되어 외부의 풍경을 투명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흰색 벽면과 바닥이 맞물려 밝은 톤의 배경을 이룹니다.

슬라이딩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도시 풍경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서 발코니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구조의 유리창을 통해 고층 아파트 단지의 전경이 보이며, 바닥 타일과 금속 난간이 정돈된 상태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완성된 모습 이전에, 텅 빈 공간에서부터 정밀한 수평과 수직을 잡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창호 프레임이 설치되기 시작한 실내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 시공 중의 모습입니다. 두 개의 유리 패널이 들어설 자리가 잡혔으며, 천장의 원형 조명이 설치된 상태에서 외부 건물과의 간격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발코니와 연결되는 슬라이딩 도어의 시공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도어가 열린 상태로 발코니와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줍니다. 타일로 마감된 바닥과 벽면의 검은색 타일 일부가 노출되어 있어, 마감재가 덮이기 전의 기초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의 밀착 상태 근접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가 밀착되는 근접 촬영 컷입니다. 틀 내부에 작은 병이 놓여 있는 모습이 보이며, 프레임의 접합 부위가 빈틈없이 맞물렸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외부 건물과 맞닿은 창호 프레임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공간에 설치된 창호 프레임의 모습입니다. 외부 건물과 맞닿는 지점의 기밀성을 확보하기 위해 프레임의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 설치된 흰색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과 흰 벽면만 남은 텅 빈 공간에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먼저 들어섰습니다. 천장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창호의 수평 상태를 점검하며 다음 마감 공정을 준비합니다.

보호 필름이 부착된 창호 손잡이와 유리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손잡이와 투명한 유리 패널이 돋보이는 근접 사진입니다. 프레임 둘레에 붙은 흰색 보호 필름은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부착되어 있습니다.

작업 범위가 넓은 만큼, 각 창의 크기에 맞는 맞춤 제작이 중요합니다.

꽃무늬 타일 바닥과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벽지가 부분적으로 벗겨진 상태와 꽃무늬 타일 바닥이 보이며, 외부의 흰색 난간과 창호 프레임이 일직선으로 이어집니다.

흰색 보드 마감과 슬라이딩 유리문의 조화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보드로 마감된 벽면과 슬라이딩 유리문이 설치된 장면입니다. 천장의 둥근 형광등 아래로 창문 외부의 난간과 건물이 보이며, 실내 바닥의 흰색 타일과 톤을 맞춘 상태입니다.

벽면 마감 전 설치 중인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설치 중인 모습입니다. 주변 벽면이 아직 마감되지 않은 텅 빈 상태로, 프레임이 벽체에 단단히 고정되는 단계의 기록입니다.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접합부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접합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주변 벽면에 흰색 마감재가 부분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며 전체적인 화이트 톤의 기틀이 잡히고 있습니다.

샷시 교체를 계획한다면 권장 사용 기간인 15년을 기준으로 현재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알루미늄이나 나무 재질의 오래된 창호는 필름 리폼보다는 PVC 재질의 KCC창호로 전면 교체하는 것이 성능 면에서 유리합니다. 발코니로 나가는 공틀창의 경우, 안전을 위해 자동잠금이 아닌 수동잠금 방식을 적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뻑뻑했던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백색 KCC창호와 자동핸들을 적용해 개폐감을 높인 현장이었습니다. 발코니창 24T와 내창 22T 일반유리를 통해 빛이 들어오는 화이트 톤의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백색 KCC창호와 24T 일반유리 스펙을 고려해 창호의 수명을 점검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꼼***사

    프레임 수평 잡는 과정이 담긴 사진들이 인상적이네요. 기초 작업부터 세밀하게 조정하는 모습 보니까 믿음이 가요.

  • 부***2

    발코니창 24T랑 내창 22T 스펙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저희 집도 곧 샷시 바꿀 때가 돼서 참고하고 싶거든요.

    • 반셀끝

      보통 외부와 맞닿는 발코니창에 더 두꺼운 24T 유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높이는 편이에요!

  • 햇**득

    공틀창에 수동잠금 방식을 적용했다는 디테일은 생각 못 했어요. 발코니에 갇힐 수도 있다는 점은 정말 중요한 팁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안전을 위해 발코니 나가는 중간창은 수동 방식을 권장하고 있더라고요.

  • 리***무

    알루미늄 샷시에서 PVC로 바꾸면 개폐감이 정말 많이 달라지나요? 20년 된 아파트라 샷시가 너무 뻑뻑해서 교체 고민 중이에요.

  • 화***후

    백색 KCC창호로 맞추니까 전체적인 톤이 정말 화사해 보이네요. 필름 리폼이랑 고민 중이었는데 전면 교체한 게 훨씬 깔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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