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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중인 48평 집의 짐을 옮겨가며 진행한 전체 샷시와 문틀 필름 작업 | 센텀비치푸르지오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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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비치푸르지오 48평형,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와 문틀 등 집안 곳곳의 필름을 새로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싱크대와 거실 샷시 정도의 소규모 작업으로 논의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전체 샷시와 문틀 8곳, 화장대, 신발장, 현관문, 붙박이장까지 범위가 대폭 확대된 사례입니다.

살고 있는 집의 가구와 짐을 그대로 둔 채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변수가 많습니다. 어떤 부분부터 손을 대야 할지, 짐을 어떻게 옮겨야 마감이 제대로 나올지 판단이 잘 안 서죠. 거주 중인 환경에서 샷시와 문틀 필름 작업을 어떻게 나누어 진행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수납장과 창문 주변의 시공 전 정리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수납장과 창문 주변의 짐들을 먼저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거주 중인 현장은 작업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가구를 옮기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 과정이 선행되어야 필름지가 들뜨지 않고 매끄럽게 밀착될 수 있습니다.

침대와 가구가 배치된 침실 창가 작업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침실의 경우 침대와 같은 큰 가구가 배치되어 있어 창문 쪽 작업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우드톤 바닥에 필름 조각이나 이물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양과 정리를 병행하며 진행했습니다. 가구의 위치를 조금씩 조정하며 창틀의 면을 잡아가는 과정이 반복되었습니다.

창문 프레임의 필름 부착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프레임의 기존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짐이 있는 상태에서는 작업 시간이 평소보다 더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면적을 확보하고 꼼꼼하게 부착하는 것에 집중한 모습입니다.

수납장 표면의 필름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의 표면을 정리하고 필름을 입히는 단계입니다. 가구의 모서리나 굴곡진 부분은 기포가 생기기 쉬워 더욱 정밀한 마감이 요구됩니다. 짐을 치워가며 작업하는 환경에서도 면의 평활도를 맞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시공 과정입니다. 패널의 경계선이 어긋나지 않도록 수평을 맞추며 부착했습니다. 기존 자재의 상태를 확인하며 필름의 접착력을 높이는 기초 작업을 거쳤습니다.

창문 프레임의 필름 마감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또 다른 창문의 프레임을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전체 샷시로 범위가 변경되면서 작업량이 늘어났지만, 각 창호의 특성에 맞춰 마감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거주 중인 집 특성상 타일 공정과 일정을 조율하며 순차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창틀 틈새의 정밀한 필름 부착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어 마감하는 과정입니다. 샷시 필름은 빛이 직접 들어오는 곳이라 작은 기포나 들뜸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반복해서 눌러주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정교한 마감을 위해 인원을 추가 투입하여 진행했습니다.

수납장 도어 패널의 마감 처리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의 도어 패널 부분을 세밀하게 다듬는 단계입니다. 가구 설치 일정과 맞물려 신발장 조립 문제 등을 함께 해결하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단순 부착을 넘어 가구의 구조적 결함을 함께 체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타일 바닥 공간의 창문 필름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바닥이 깔린 공간의 창문을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바닥재와 창틀이 만나는 지점의 실리콘 처리 전, 필름 마감을 먼저 정확하게 끝내야 합니다. 타일 시공팀과 협력하여 공정 간 간섭이 없도록 순서를 조정했습니다.

수납장 불투명 패널의 최종 마감 단계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수납장의 불투명 패널 마감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48평이라는 넓은 면적과 많은 짐이라는 제약이 있었지만, 총 3번에 걸쳐 방문하며 누락된 곳 없이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문틀 8곳과 붙박이장까지 모든 범위의 필름 작업이 이 단계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필름 공사를 계획한다면, 작업 범위가 늘어날 때 인력 추가와 일정 변경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48평형의 넓은 공간에 짐이 많은 경우, 단순 시공 시간 외에 짐을 옮기고 정리하는 시간이 전체 공기에 큰 영향을 줍니다. 샷시와 문틀 8곳, 붙박이장 등 작업 대상 리스트를 명확히 확정해 두는 것이 변수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거주 중인 환경에서 짐을 옮겨가며 진행한 샷시와 문틀, 붙박이장 필름 작업은 예상보다 많은 공수가 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타일 공정과 가구 설치 일정을 조율하며 48평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짐이 있는 상태에서 문틀 8곳과 전체 샷시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작업 인원과 일정의 여유를 충분히 두고 준비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4

  • 화***아

    불투명 도어 패널 수납장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혹시 이런 패널 부분은 기포 없이 붙이기가 더 까다로운 편인가요?

    • 반셀끝

      네, 굴곡진 부분이나 패널 경계선은 기포가 생기기 쉬워 더 정밀한 마감이 필요하다고 해요. 이번 현장에서도 수평을 맞추는 데 특히 신경 쓰셨더라고요.

  • 부***8

    우드톤 바닥에 샷시 필름까지 새로 입히니 분위기가 확 달라졌을 것 같아요. 48평 넓은 공간을 세 번이나 방문해서 꼼꼼하게 마무리하신 정성이 느껴지네요.

  • 집***무

    문틀 8곳이나 되는 범위를 거주하면서 진행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곧 살고 있는 집 필름 작업 예정이라 짐 옮기는 과정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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