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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프레임 굴곡진 면에서 결정된 마감의 한 끗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구로구 오류동 금강수목원, 섀시와 등박스 그리고 문틀까지 집안 곳곳의 색을 바꾸는 인테리어 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상이 맞지 않는 가구나 창호 프레임을 마주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필름 시공 전후의 변화를 통해 섀시와 문틀, 붙박이장의 마감 상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따라가 볼게요.

수공구를 이용해 필름을 밀착시키는 시공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정교한 밑작업부터입니다.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표면을 정리하고 전용 수공구를 이용해 기포 없이 밀착시키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벽지가 벗겨진 벽면과 전선이 노출된 창가 주변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시공에 앞서 현장은 철거와 정리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벽지가 벗겨진 벽면과 노출된 천장 전선들이 보이며, 바닥은 아직 마감되지 않은 흙바닥 상태로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슬라이딩 구조의 실내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구조의 실내 창호를 세밀하게 살피는 단계입니다. 외부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창가 주변의 전선과 조명 위치를 확인하며 필름이 덮일 면적을 계산합니다.

흰색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보이는 창호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의 창호 유리 패널 부분을 꼼꼼히 체크합니다. 외부의 나무와 건물이 보이는 창틀의 굴곡진 면까지 매끄럽게 마감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검은색 벽면이 있는 발코니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슬라이딩 창호와 벽면 마감재를 정리합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대비되는 검은색 벽면 사이에서 창호 프레임의 라인을 정돈하며 시공 범위를 확정합니다.

외부 건물과 나무가 보이는 창호 프레임 근접 촬영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의 모서리 부분을 다시 한번 점검합니다. 실내 공간과 외부 풍경이 만나는 경계선이므로, 필름의 끝단이 말려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 깊게 작업합니다.

복도 도어와 소품이 보이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로 이어지는 도어 주변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문틀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필름의 접착력을 높이는 단계입니다.

벽에 부착된 흰색 프레임의 목재 수납장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벽에 부착된 목재 수납장의 내부 선반과 서랍 구조를 살핍니다. 기존의 나무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톤을 입히기 위해 수납장 표면의 유분과 먼지를 닦아냅니다.

수납장과 옷걸이가 설치된 드레스룸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드레스룸 내부의 수납장과 옷걸이 설치 상태를 확인합니다. 벽면이 벗겨진 상태에서 가구의 면과 선을 따라 필름을 입혀 통일감을 주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벽지가 제거된 복도 벽면과 바닥의 철거물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벽면의 벽지를 제거하고 도면을 확인하며 동선을 정리합니다. 바닥에 흩어진 철거물들을 치우며 필름 시공을 위한 깨끗한 작업 환경을 조성합니다.

양변기와 샤워 설비가 보이는 욕실 타일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욕실 내부의 양변기와 샤워 설비, 벽 타일의 줄눈 상태를 확인합니다. 필름 시공 범위 외의 공간이라도 주변 마감재와의 조화를 위해 현재 상태를 기록해 둡니다.

녹색 마감재와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흰색 프레임의 창호와 주변 녹색 마감재가 만나는 지점을 정리합니다. 철거와 보조재 설치가 혼재된 상황에서 창틀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며 마무리합니다.

필름 시공은 기존 자재의 상태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므로, 시공 전 섀시와 문틀의 표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붙박이장이나 등박스처럼 면적이 넓은 곳은 기포 없이 밀착시키는 숙련도가 요구됩니다.

구로구 오류동 금강수목원 현장은 섀시, 등박스, 문틀, 그리고 붙박이장까지 집안의 주요 프레임을 화이트 톤으로 정돈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존의 낡은 섀시나 문틀의 색상을 바꾸고 싶다면, 시공 전 표면 정리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 미***트

    붙박이장까지 색상을 통일해서 정돈한 게 정말 깔끔해 보여요. 기존 나무 색상을 지우고 화이트로 바꾼 선택이 신의 한 수네요.

  • 화***후

    창호 프레임이랑 문틀을 화이트 톤으로 맞춘 거 보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도 곧 이사라 필름 시공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 꼼***이

    창틀의 굴곡진 면까지 매끄럽게 마감하는 과정이 진짜 세밀해 보여요. 혹시 이런 굴곡진 부분은 나중에 필름이 말려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나요?

    • 반셀끝

      끝단이 말려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 깊게 작업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해요!

  • 초***어

    섀시랑 등박스 색상 바꾸는 게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군요. 저희 집도 낡은 섀시 때문에 고민인데 시공 전 표면 정리부터 확인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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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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