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들뜬 시트지를 걷어내고 삼성 인테리어필름 NG2017과 SG113으로 바꾼 | 의정부민락푸르지오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의정부민락푸르지오 아파트, 기존의 낡은 시트지를 제거하고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필름을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과 함께 진행된 작업으로, 마루 바닥이 철거된 상태에서 방문과 주방, 거실 벽면 알판 등 주요 가구와 도어를 중심으로 리폼을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시트지가 들뜨거나 변색되었을 때 덧방을 해야 할지, 전부 걷어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기존 시트지를 완전히 제거한 뒤 정석적인 밑작업을 거쳐 삼성 인테리어필름로 마감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들뜬 상태의 수납장 도어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 수납장의 상태를 보면 불투명 도어 패널 곳곳이 들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그대로 필름을 붙이면 내부의 공기층 때문에 금방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닥재가 철거된 우드톤의 기초 바닥 면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재가 철거되어 우드톤의 기초 면이 드러난 모습입니다. 먼지가 많은 환경이었지만, 필름 시공의 퀄리티를 위해 주변 정리를 마친 후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리폼 범위 확인을 위한 창문 주변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주변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기존 시트지를 제거하고 있는 수납장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의 기존 시트지를 걷어내는 과정입니다. 멤브레인 방식으로 제작된 도어는 힘을 주어 떼어내면 껍질처럼 쉽게 벗겨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필름 래핑 전 밑작업 중인 도어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 도어 패널의 잔여물을 정리하며 프라이머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두툼한 두께의 인테리어필름이 강력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기초 면을 고르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도어와 바닥의 접점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수납장과 도어 패널이 타일 바닥 및 우드톤 바닥과 만나는 지점입니다. 얇은 시트지와 달리 두께감이 있는 필름을 사용해 표면의 굴곡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바뀐 주방 상부장과 싱크볼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상부장과 내부 선반, 싱크볼 주변이 화이트 컬러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칙칙했던 색상을 지우고 SG113 모델을 적용해 조명 빛이 자연스럽게 반사되는 상태입니다.

하부장까지 화이트로 리폼된 주방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싱크볼과 하부장, 타일 바닥이 이어지는 주방의 전경입니다. 초콜릿색에 가까웠던 어두운 하부장을 화이트로 래핑하여 상부장과 톤을 맞췄습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은 화이트 수납장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 도어 패널과 타일 바닥이 맞닿은 부분입니다. 모서리 끝단까지 열처리 작업을 병행해 들뜸 없이 밀착시킨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센트가 설치된 카운터 주변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카운터 공간과 콘센트가 설치된 벽면 수납장 영역입니다. 넓은 면적의 화이트 필름이 적용되어 주변 타일 바닥과 대비를 이루며 정돈된 모습입니다.

반사광이 보이는 유리 문짝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문짝이 달린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유리를 통해 내부가 비치며, 도어 표면에 주변 모습이 반사될 정도로 매끄러운 광택감이 살아있습니다.

깔끔하게 래핑된 수납장의 최종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정리된 수납장의 측면과 전면 모습입니다. NG2017과 SG113 두 가지 화이트 계열의 삼성 인테리어필름을 사용하여 집안 전체의 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방문 3세트와 욕실문, 터닝도어, 거실 벽면 알판, 화장대, 붙박이장, 그리고 주방 상하부장과 냉장고장까지 광범위하게 리폼했습니다. 특히 멤브레인 도어처럼 시트지가 쉽게 벗겨지는 부위는 반드시 기존 층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자가 없습니다.

기존의 우드톤과 짙은 브라운색 가구들이 화이트 톤의 삼성 인테리어필름로 바뀌며 공간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도어 쿠션 설치와 같은 세심한 마감으로 사용성을 더했습니다.

삼성 인테리어필름 NG2017과 SG113 모델의 색상 차이를 확인하고 시공 범위를 정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 집***보

    NG2017이랑 SG113 두 가지 화이트를 섞어 쓰셨는데, 거실 벽면 알판이랑 주방 쪽 톤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질 정도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네요.

    • 반셀끝

      두 모델 모두 화이트 계열이라 집안 전체의 톤을 하나로 묶어 정돈된 느낌을 냈습니다.

  • 화***후

    초콜릿색 하부장이 화이트로 바뀌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네요. SG113 모델은 조명 빛이 어떻게 반사되는지 궁금한데 광택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 반셀끝

      조명 빛이 자연스럽게 반사되는 상태로 마감되어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

  • 민***민

    저희 집도 멤브레인 도어라 시트지가 조금씩 들뜨고 있는데, 이걸 다 걷어내고 작업해야 하자가 없다는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필름 글

필름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필름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