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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G121과 SG1135 투톤 조합으로 바꾼 냉장고 리폼 | 동탄 SK뷰파크2차·의정부 탑석센트럴자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동탄 SK뷰파크2차아파트와 의정부 탑석센트럴자이아파트에서 진행된 가전 리폼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 사용해 사용감이 짙어진 삼성과 LG 냉장고를 인테리어 필름으로 래핑하여 주방 분위기를 바꾼 현장이에요.

가전제품의 색상이 주변 가구와 어울리지 않아 고민일 때가 있죠. 필름지 선택부터 면 처리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새 제품 같은 외관을 갖게 되었는지 그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스티커가 붙어 있는 냉장고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모습은 냉장고 문에 여러 장의 일정표와 스티커가 붙어 있어 정돈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가전 본연의 색상보다 외부 부착물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환경이었어요.

주방 내 스틸 재질 냉장고와 수납장의 시공 전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내부에 설치된 냉장고 2대와 상하부장이 보입니다. 스틸 재질의 차가운 느낌이 강하고 곳곳에 붙은 스티커들로 인해 전반적인 톤이 맞지 않는 모습이에요.

디스플레이 주변 표면을 정리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래핑에 앞서 표면의 이물질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디스플레이 화면 주변의 굴곡진 부분을 세밀하게 파악해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삼성 냉장고 시공 준비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삼성 냉장고의 스테인리스 표면은 매끄럽지만, 필름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기초 작업을 거칩니다. 좌측의 밝은 수납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컬러 매칭이 핵심이에요.

SOIF 브랜드의 필름 자재 샘플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에 사용된 SOIF 브랜드의 필름 샘플입니다. 실제 빛에 비쳤을 때의 색감과 텍스처를 확인하여 주방 조명 아래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톤을 선정했습니다.

찍힘 자국이 확인되는 LG 디오스 냉장고 2대 · 사진 출처 (새 창)

의정부 현장의 LG 디오스 냉장고 2대가 배치된 모습입니다. 전반적인 컨디션은 양호하지만, 이사 과정에서 발생한 문짝의 찍힘 자국들이 확인되는 상태였어요.

SG121과 SG1135 투톤으로 마감된 냉장고 · 사진 출처 (새 창)

동탄 현장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상단에는 삼성필름 SG121의 차분한 화이트를, 하단에는 SG1135 그레이를 적용해 투톤의 대비를 주었습니다.

냉장고와 함께 래핑된 세로형 수납함 · 사진 출처 (새 창)

냉장고뿐만 아니라 사이에 위치한 세로형 작은 수납함까지 동일한 스타일로 래핑했습니다. 가전과 가구가 하나의 세트처럼 연결되어 시각적인 일체감이 느껴집니다.

정밀한 재단을 위해 치수를 표기한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한 마감을 위해 각 문짝의 크기를 측정하고 표시해 둔 과정입니다. 필름지를 재단할 때 오차를 줄여야 모서리 부분의 마감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흰색 냉장고가 설치된 실내 공간, 바닥은 목재재질, 왼쪽 벽은 회색 톤, 오른쪽에는 다른 가구 일부 보임 · 사진 출처 (새 창)
디스플레이 패널 주변의 매끄러운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디스플레이 패널 주변까지 빈틈없이 마감된 상태입니다. 기존의 찍힘 자국들이 퍼티 작업과 샌딩을 통해 평탄화되었기에 표면이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SG111 필름의 베이직한 텍스처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하단에 적용된 SG111 필름의 디테일입니다. 너무 밝지 않은 베이직한 텍스처가 적용되어 오염에 강하면서도 차분한 베이지 톤을 유지합니다.

가전 리폼을 계획한다면 문짝의 찍힘이나 파인 정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의정부 현장처럼 깊지 않은 상처는 퍼티로 메우고 샌딩하는 평탄화 과정을 거쳐야 필름 시공 후 표면이 울지 않습니다.

동탄의 삼성 SG121·SG1135 조합과 의정부의 SG120·SG111 조합 모두 기존의 스틸 재질을 지우고 부드러운 톤으로 변화시킨 사례입니다. 가전 교체 없이 필름 래핑만으로도 주방의 전체적인 색감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삼성 SG121이나 LG 디오스에 어울리는 SG111 같은 베이지 톤의 필름으로 주방의 무드를 바꿔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주***태

    SG121 화이트랑 SG1135 그레이 투톤 조합 진짜 세련됐네요. 냉장고 사이에 있는 세로 수납함까지 같이 래핑해서 일체감 있는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 리***무

    스틸 재질의 차가운 느낌이 필름 하나로 이렇게 달라지다니 놀라워요. 가전 교체 없이 색감만 맞춰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아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 동*맘

    냉장고 문짝 찍힘 자국들 퍼티로 메우고 샌딩하는 과정 보니까 믿음이 가요. 저희 집 냉장고도 여기저기 찍힌 게 많아서 리폼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 반셀끝

      깊지 않은 상처는 퍼티 작업으로 평탄화한 뒤에 시공하면 표면을 매끄럽게 잡을 수 있더라고요!

  • 베***후

    의정부 현장에 쓰인 SG111 베이지 톤 너무 부드러워 보여요. 혹시 이 색상은 조명 아래서 보면 실제 색감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 반셀끝

      너무 밝지 않은 베이직한 텍스처라 주방 조명 아래서 차분한 무드가 느껴지는 톤이에요.

반셀끝이 정리한 필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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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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