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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중인 상태에서 부분적으로 교체한 KCC 창호 | 영도 동삼동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영도 동삼동의 거주 중인 집에서 샷시 부분 교체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짐이 있는 상태에서 공사가 이루어져야 했기에 공간별로 필요한 창호만 선별해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살면서 창호를 바꾸려면 먼지와 소음, 그리고 가구 보호까지 신경 쓸 일이 많아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현재의 주거 환경에 맞을지, 이 글을 통해 구체적인 자재 선택과 설치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창호 설치 후 주변을 정리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마무리 단계에서 창호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정체가 불분명한 소형 도구와 기기가 놓여 있는 상태로, 설치 후의 마감 상태를 점검하며 세밀하게 조정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투명 유리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은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만큼 단열 성능이 중요합니다. 거실 앞 발코니는 폭이 넓어 3짝 타입으로, 안방 앞은 2짝 타입으로 제작된 KCC 140 뉴프라임 발코니 단창을 설치했습니다.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하고 알루미늄 방충망과 자동 핸들을 더해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그런데 거실로 들어오는 분합창의 경우 폭이 좁아 2짝 타입의 225TM 공틀단창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22T 투명+투명 유리를 사용했으며, 고정 손잡이와 크리센트를 적용해 마감했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손잡이가 부착된 창호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는 내부용창인 230 와이드빌 이중창을 설치해 내부 22T 불투명+투명, 외부 22T 투명+투명 유리를 조합했고 자동 핸들로 마감했습니다.

작은방의 경우 문을 열면 바로 외부와 연결되는 구조라 242 뉴프라임 발코니 이중창을 적용했습니다. 내부 24T 불투명+투명 유리와 외부 24T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했으며, 외부 침입 방지를 위해 방범창을 함께 설치하고 몰딩으로 깔끔하게 테두리를 정리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하는 만큼 창호의 크기와 타입 결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거실 앞 발코니의 3짝 타입이나 안방의 2짝 타입처럼 폭에 맞는 정확한 규격을 산정해야 하며, 특히 작은방처럼 외부와 바로 맞닿은 곳은 242 뉴프라임 같은 이중창 제품과 방범창 설치 여부를 미리 결정해 두어야 합니다.

전체 샷시를 모두 바꾸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KCC 140 뉴프라임과 230 와이드빌 등으로 교체하여 주거 환경을 정돈했습니다. 각 공간의 폭과 용도에 맞춰 단창과 이중창을 적절히 배치한 사례입니다.

영도 동삼동 현장처럼 살면서 교체를 계획하신다면 24T 로이+그린 유리와 같은 구체적인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4

  • 집***공

    24T 로이+그린 유리 사양이 눈에 띄네요. 저도 거주 중에 샷시만 부분적으로 바꿀 계획이라 자재 선택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 단**정

    거실 앞 발코니 3짝 타입이랑 안방 2짝 타입으로 폭에 맞춰서 나누신 게 효율적으로 보여요. 혹시 분합창에 쓰인 225TM 공틀단창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 반셀끝

      해당 제품은 폭이 좁은 거실 분합창 공간에 맞춰 선택되었고, 22T 투명 유리와 고정 손잡이, 크리센트로 마감된 제품입니다.

  • 미***프

    230 와이드빌 이중창에 불투명 유리를 조합해서 내부 프라이버시를 챙기신 센스가 좋으시네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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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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