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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내부창을 불투명 유리로 바꾼 집 | 부암동 일성인포 주상복합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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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일성인포 주상복합 30평대 복도식 아파트, 거실과 안방 앞 발코니를 중심으로 샷시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의 다양한 라인업을 공간별 용도에 맞춰 적용했습니다.

창호 교체 시 유리 사양이나 핸들 타입을 결정하는 일이 생각보다 까다롭죠. 각 방의 위치와 채광, 그리고 외부 시선 차단 여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KCC 뉴프라임부터 와이드빌, 해안용 제품까지 실제 어떤 사양이 적용되었는지 세부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발코니 공간의 창호 교체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 발코니의 첫 모습입니다. 이곳에는 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 제품이 설치되었으며, 24T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빛의 투과율과 효율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실내에서 발코니로 연결되는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서 발코니로 나가는 분합창 구간입니다. 공간의 폭이 좁은 조건이라 두 짝 타입의 225TM 공틀단창 제품으로 제작해 맞춤 시공했습니다.

창문 근처에 상자가 놓인 실내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분합창에는 22T 투명+투명 유리를 적용하고 고정 손잡이와 크리센트를 달아 마감했습니다. 창호 주변의 벽면과 맞닿는 선이 정돈되어 실내 분위기가 한결 차분해졌습니다.

현장에서 사용된 소형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과정에서 사용된 도구들이 보입니다.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정밀하게 맞추는 단계에서 이러한 전문 장비들이 정확한 고정 상태를 결정짓습니다.

창호 손잡이와 함께 보이는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손잡이의 체결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뉴프라임 140 제품에 적용된 자동핸들은 조작감이 부드러워 매일 여닫는 실내 창에 적합한 선택입니다.

벽면과 연결된 창호 프레임의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이 벽체와 밀착되는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마감재와 프레임 사이의 틈을 메워 외부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기초를 잡았습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창호의 근접 모습입니다. 뉴프라임 140 제품 특유의 검은색 레일 색상이 흰색 프레임과 대비를 이루며 하단부에 포인트가 됩니다.

외부 건물이 보이는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패널의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T 두께의 로이 유리가 적용되어 외부의 열기를 차단하면서도 맑은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내부 블라인드가 설치된 창 · 사진 출처 (새 창)

내부에 블라인드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블라인드의 톤이 일치하여 시각적으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창호에 설치된 흰색 금속 방수망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외부의 방충망 시공 단계입니다. 알루미늄 방충망을 팽팽하게 고정하여 외부 유입물을 막으면서도 통풍이 원활하도록 설치했습니다.

테이블과 식물이 배치된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안방의 경우 230 와이드빌 이중창 제품이 들어갔습니다. 내외부 모두 22T 투명+투명 유리를 사용했으며, 총 4짝문으로 제작되어 가벽 설치 후 드레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텍스트 정보가 포함된 캡처 이미지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쪽에 위치한 작은방 두 곳은 235 해안용 이중창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외부에는 24T 로이+그린 유리를, 내부에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24T 불투명+투명 유리를 적용하고 방범창까지 더해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복도식 아파트의 경우 창호의 종류뿐만 아니라 유리의 투명도와 방범창 설치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작은방처럼 복도와 맞닿은 곳은 235 해안용 이중창의 불투명 유리 사양을 미리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실 발코니의 뉴프라임 140부터 작은방의 해안용 이중창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는 KCC 제품들로 전체적인 창호 체계를 다시 세웠습니다. 24T 로이 유리와 불투명 유리의 적절한 배치가 돋보이는 현장이었습니다.

복도 쪽 작은방의 사생활 보호가 고민이라면 235 해안용 이중창의 불투명 유리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부***민

    분합창 구간 폭이 좁아서 두 짝 타입으로 맞춤 시공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공간 제약이 있는데도 선이 정돈되게 잘 나왔네요.

  • 창***중

    뉴프라임 140 제품 하단 레일이 검은색인 게 포인트가 되네요. 그냥 다 흰색인 것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라 눈길이 가요.

  • 미***프

    로이 유리에 그린 유리 조합하신 거 채광이 어떨지 궁금해요. 빛 투과율이랑 효율까지 고려하셨다니 저도 이번 샷시 교체 때 참고해야겠어요.

    • 반셀끝

      24T 로이와 그린 유리를 조합해 외부 열기는 차단하면서 맑은 시야를 확보한 사양이라고 해요.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민

    작은방 불투명 유리 선택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저희 집도 복도 쪽이라 사생활 보호 때문에 늘 고민이었는데 딱 제가 찾던 조합이에요.

  • 집***보

    안방 4짝문으로 제작해서 가벽 세우고 드레스룸 만드신 아이디어 너무 좋아요! 혹시 가벽 너머 창문 쪽 채광은 어느 정도 들어오는지 궁금해요.

    • 반셀끝

      가벽 너머로 창문 한 짝이 그대로 유지되는 구조라, 드레스룸 안쪽까지 빛이 적절히 들어오도록 설계된 현장이더라고요!

  • 화***후

    흰색 프레임이랑 블라인드 톤을 맞추신 게 정말 깔끔해 보여요. 끊김 없이 이어지는 느낌이라 거실 분위기가 훨씬 차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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