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모델링의 큰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부분 리폼 방식으로 현관문 내부와 외부면의 시트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부분적으로만 시공을 원할 때 범위 설정이나 비용에 대해 고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시트지 모델 선택부터 문틀 포함 여부까지, 실제 적용된 자재와 공정을 통해 확인해 볼게요.
상우아파트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래핑에 앞서 샌딩 작업을 거쳐 표면의 잡티를 밀어내고 평평하게 다듬었습니다. 그래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매끄럽게 밀착되기 때문입니다.
다크그레이 톤의 필름과 새 부속품이 만나면서 출입구의 인상이 달라졌습니다.
외부면까지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마감하여 안팎의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SG119 모델은 묵직한 컬러감으로 안정감을 주며, 일상적인 먼지나 오염이 묻어도 티가 덜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선택된 SG119 샘플의 질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난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색상이라 구축 아파트의 분위기를 쇄신하기에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그런데 신축 아파트의 경우 복도 공용 공간의 일관성을 위해 외부면 시공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외부면 작업 전에는 반드시 관리사무소를 통해 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송내주공1단지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Love House'라는 문구와 나무 그림이 인쇄된 기존 시트지가 붙어 있어 현재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상태였습니다.
이곳에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SG97 모델을 적용했습니다. 문짝뿐만 아니라 문틀 프레임까지 함께 작업하여 문과 틀 사이의 이색 차이를 없애고 일체감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현관 리폼을 준비한다면 먼저 관리사무소를 통해 외부면 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한 문짝만 작업할 경우 문틀과 색상이 달라 보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문틀 프레임까지 범위를 넓혀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SG119와 SG97처럼 공간의 성격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관문의 안팎을 모두 바꾸고 싶다면 SG119나 SG97 모델의 색상 차이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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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파***향
SG97 파스텔 톤 너무 부드러워 보여요! 혹시 문틀 프레임까지 같이 작업하면 색감이 더 일체감 있게 보이나요?
반셀끝
네, 문틀까지 함께 작업하면 문짝과 틀 사이의 이색 차이가 없어져서 훨씬 일체감 있게 마무리된답니다.
집***무
SG119 다크그레이 색상이 묵직해서 그런지 현관 분위기가 확 잡히는 느낌이네요. 구축 아파트라 고민 많았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동***민
저희 집도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인데 현관문만 따로 리폼하는 게 가능하군요. 비용 부담 덜하면서 분위기 바꾸기 좋아 보여요.
미***트
SG119 모델은 먼지나 오염이 묻어도 티가 덜 난다고 하니 관리하기 편할 것 같아요. 색감이 정말 고급스럽네요.
반셀끝
맞아요, 묵직한 컬러감이라 안정감도 있고 일상적인 오염에도 강한 특징이 있는 모델이에요.
입***자
현관문 외부면 시공은 관리사무소 확인이 필수라는 점 몰랐는데 큰 팁 얻어 가요. SG97 색상 너무 예뻐서 눈여겨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