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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창호 화이트로 바꾼 | 마산합포구 센트럴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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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센트럴아파트, 베란다와 내창을 포함한 올샷시교체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구축 아파트를 선택해 꼭 필요한 공정만 챙기는 가성비 리모델링을 계획하며 시작된 작업이에요.

낡은 창호를 교체할 때 어떤 브랜드와 유리 스펙을 조합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창호의 구체적인 유리 사양과 시공 과정을 통해 어떻게 화이트 하우스가 완성되었는지 따라가 볼게요.

화이트 프레임으로 정돈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기존의 어두운 알루미늄 프레임이 사라진 자리에 밝은 색감이 들어오면서 벽면의 흰색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바닥 타일과 천장 조명이 함께 어우러져 정돈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24T 그린+투명 유리가 적용된 발코니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창가에는 발코니창 24T 그린+투명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투명한 유리 너머로 들어오는 빛이 흰색 라이트 컬러 바닥 타일에 반사되어 내부가 한결 밝아 보입니다. 벽체와 창호 프레임의 색상을 통일해 시각적인 끊김을 줄였습니다.

흰색 수납장과 조화를 이루는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설치된 흰색 수납장과 슬라이딩 창호가 나란히 배치된 모습입니다. 창호의 프레임 두께와 수납장의 라인이 정렬되어 공간이 정갈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외부 전경이 시원하게 들어오는 구조를 유지하며 마감했습니다.

실내와 발코니를 잇는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슬라이딩 도어의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일로 마감된 발코니 바닥과 실내 공간의 경계가 화이트 프레임으로 깔끔하게 구분되었습니다.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실내 깊숙이 닿는 구조입니다.

목재 마루와 어우러진 내창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밝은 색 목재 마루가 깔린 실내 창호 근접 샷입니다. 내창에는 22T 일반유리를 사용하여 기본에 충실한 마감을 완성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이 목재 마루의 따뜻한 톤과 만나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모든 창을 투명하게 처리하면 사생활 보호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의 용도에 따라 유리의 종류를 다르게 설정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이중 유리 창호를 벽면에 안착시키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연보라색 벽면과 밝은 목재 마루가 설치된 상태에서 이중 유리 창호를 고정하는 단계였습니다. 벽 하단의 전기 소켓과 스위치 위치를 고려해 프레임을 정밀하게 안착시켰습니다. 기초 골조를 잡는 과정에서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실내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는 단계 · 사진 출처 (새 창)

넓은 실내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며 외부 발코니와의 연결성을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흰 벽과 목재 바닥의 조화를 고려해 프레임의 색상을 결정했습니다. 창호가 들어서면서 공간의 구획이 명확해지는 단계입니다.

주방 분합창의 화이트 프레임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상판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주방 쪽 창호 근접 시공 모습입니다. 주방 분합창에는 공틀창과 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가전과 가구들이 창호 프레임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집니다.

회색 타일 바닥 위 흰색 창호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의 회색 타일 바닥 위에 흰색 프레임의 창호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외부의 흰색 금속 난간과 내부 프레임의 색상을 맞추어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우측의 흰색 문과 창호가 나란히 배치되어 정돈된 라인을 형성합니다.

베이지색 타일 발코니의 창호 및 난간 설치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타일 바닥이 깔린 발코니 공간에 슬라이딩 창호와 레일식 난간을 설치했습니다. 기존의 낡은 알루미늄 샷시를 철거한 후 KCC창호의 새 프레임을 안착시킨 상태입니다. 창호의 레일 부분이 바닥면과 밀착되도록 시공되었습니다.

외부 경관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도시 건물과 산 경관이 보이는 창가에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를 설치했습니다. 흰색 바닥 타일과 벽면이 창호의 화이트 톤과 맞물려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외부 난간과 창틀의 접합부를 꼼꼼하게 마감하는 단계입니다.

KCC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접합부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흰색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물린 근접 모습입니다. 외부의 풍경이 유리창을 통해 선명하게 들어오며, 프레임의 모서리 부분이 직각으로 정확하게 떨어집니다. KCC창호 특유의 매끄러운 표면 마감이 돋보이는 지점입니다.

이번 현장은 올샷시교체라는 큰 공정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철거부터 시공까지 완료되었습니다. 특히 침실에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미스트 유리를 선택하고, 거실과 주방 분합창에는 투명 유리를 적용해 공간별 목적을 분명히 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낡은 알루미늄 샷시를 교체할 때는 유리 스펙을 먼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코니창 24T 그린+투명과 내창 22T 일반유리처럼 공간에 맞는 두께와 색상을 정해두어야 예산에 맞는 가성비 시공이 가능합니다.

어두운 알루미늄 샷시가 사라진 자리에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이 들어서며 집 전체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24T와 22T 유리의 적절한 배치로 기능과 미감을 동시에 잡은 사례입니다.

마산합포구 센트럴아파트처럼 구축의 올드함을 걷어내고 싶다면 KCC창호의 화이트 톤과 미스트 유리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햇**득

    발코니창 24T 그린 유리에 투명 조합은 어떤 느낌인가요? 빛이 들어오는 양이 달라 보일 것 같아서 궁금해요.

    • 반셀끝

      투명한 유리 너머로 빛이 들어오면서 내부 바닥 타일에 반사되어 한결 밝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해요.

  • 인***무

    주방 분합창에 공틀창이랑 투명 유리를 쓰셔서 그런지 외부 시야가 시원하게 확보된 게 보기 좋네요.

    • 반셀끝

      맞아요. 주방 쪽은 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야를 확보하고 화이트 톤 가구들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게 마감되었어요.

  • 화***후

    미스트 유리를 침실에 쓰신 게 신의 한 수네요. 프라이버시 보호되면서 분위기도 포근해 보여서 부러워요.

  • 구**출

    알루미늄 샷시 걷어내고 화이트 프레임으로 바꾸니까 집 인상이 확 달라지네요. 저도 구축이라 고민 중인데 참고돼요.

  • 미***프

    흰색 수납장이랑 슬라이딩 창호 라인이 딱 맞게 정렬된 부분이 정말 정갈해 보여요. 이런 디테일이 깔끔함을 결정하더라고요.

  • 예**부

    가성비 리모델링으로 꼭 필요한 공정만 챙기셨다는데, 내창 22T 일반유리 선택하신 게 합리적인 선택 같아 눈여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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