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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망 회벽 화이트와 톤을 맞춘 영림 ps120·삼성 sg1162 필름 | 명지 포스코 3단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명지 포스코 3단지, 벽지 색상과 일체감을 주기 위해 필름 자재를 세심하게 맞춘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집은 입주 전 짧은 공사 기간 내에 빠르게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조건이었으며,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래핑 작업이 핵심이었습니다.

벽지와 가구의 색상이 미세하게 다르면 공간이 분절되어 보이기 마련이죠. 어떤 필름을 써야 이질감이 없을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디아망 회벽 화이트 벽지와 조화를 이루는 구체적인 필름 모델들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살펴볼게요.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주방 상하부장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톤의 수납장과 상판이 맞물려 깨끗한 분위기를 띠고 있습니다. 벽면 타일과 바닥 마루의 색감이 중립적이라 화이트 필름의 명도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창호 프레임 래핑 작업이 진행 중인 근접 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경우 시공 과정에서 세밀한 마감이 필요합니다. 고층 건물이 보이는 창밖 풍경과 대비되도록 실내 프레임을 정돈하는 단계예요. 면적이 넓은 창호일수록 기포나 들뜸 없이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도 수납장과 문틀의 필름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로 이어지는 길목의 수납장과 문틀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기존의 목재 톤을 지우고 화이트로 덮어가는 과정인데, 유리 문이 달린 수납장의 프레임까지 꼼꼼하게 래핑하고 있습니다.

검은색 라인 포인트가 들어간 복도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좁은 복도 구간의 수납장들은 검은색 라인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바탕에 직선적인 요소가 더해져 단조로움을 덜어냈습니다. 바닥의 타일과 마루가 교차하는 지점까지 이질감 없이 면을 정리했습니다.

벽면 수납장과 조명이 어우러진 복도 완성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복도의 모습은 벽면 전체를 채운 수납장이 하나의 벽처럼 느껴집니다. 영림 ps120과 삼성 sg1162 필름을 사용하여 벽지와 톤을 맞췄기 때문에 시선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천장 조명이 켜지면 화이트 톤의 반사광이 복도 전체를 밝힙니다.

아일랜드 식탁과 TV 벽장이 배치된 주방 거실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과 거실이 통합된 공간에서는 아일랜드 식탁과 TV 벽장이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가구의 면적이 넓은 만큼 동일한 화이트 톤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바닥의 목재 마루가 주는 온기가 화이트 가구의 차가움을 적절히 보완합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벽면의 필름 작업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로 연결되는 슬라이딩 도어와 인접한 벽면의 시공 과정입니다. 베이지색 도배지와 화이트 도어가 만나는 지점의 경계를 정리하는 단계예요. 문틀의 굴곡진 부분까지 필름이 밀착되어야 마감이 매끄럽게 나옵니다.

거울과 카운터가 설치된 화이트 톤의 파우더룸 · 사진 출처 (새 창)

파우더룸은 거울과 카운터, 슬라이딩 도어까지 모두 화이트로 통일했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에서는 화장대와 드레스룸 프레임까지 100% 올 래핑으로 진행하여 기존의 색상을 완전히 지웠습니다. 나무 바닥재와 화이트 가구의 대비가 정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도어와 벽면의 톤을 맞추는 복도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의 다른 구간에서도 도어와 벽면의 톤을 맞추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인터폰과 전기 소켓이 부착된 벽면의 평탄도를 확인하며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작은 틈새 하나가 전체 퀄리티를 결정하기에 세밀한 접착 과정이 필요합니다.

싱크대와 수납장이 일체감 있게 마감된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주방의 전체적인 마감 상태를 확인해 볼게요. 싱크대 상판과 수납장, 그리고 도어까지 모두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어 정돈된 모습입니다. 나무 바닥재의 결이 화이트 톤의 배경 위에서 더욱 돋보입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사용하실 벽지의 정확한 모델명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사례처럼 디아망 회벽 화이트를 선택하셨다면, 이에 대응하는 영림 ps120이나 삼성 sg1162 같은 구체적인 모델을 대조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주방 상하부장부터 복도 수납장, 그리고 화장대 프레임까지 집안 곳곳의 가구들을 화이트 톤으로 래핑하여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자재의 명도 차이를 줄여 벽지와 가구가 하나처럼 보이게끔 마무리한 점이 특징입니다.

영림 ps120과 삼성 sg1162 필름의 색상 차이를 직접 대조해 보며 선택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디아망 회벽화이트

댓글 6

  • 깔**집

    주방 아일랜드 식탁이랑 TV 벽장까지 화이트로 통일하니까 정갈해 보여요. 바닥 마루의 온기가 차가운 느낌을 잡아주는 것 같아 조화롭네요.

    • 반셀끝

      맞아요, 화이트 톤의 배경에 목재 마루의 결이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완성된 현장입니다.

  • 명*맘

    복도 수납장이 하나의 벽처럼 느껴진다는 말이 딱 맞네요. 혹시 삼성 sg1162 필름은 ps120이랑 육안으로 봤을 때 차이가 많이 나나요?

    • 반셀끝

      두 모델 모두 벽지와 톤을 맞추기 위해 선택된 자재들이라 시선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특징이 있어요.

  • 화***후

    디아망 회벽 화이트에 영림 ps120 조합이라니 톤 맞추기 진짜 어려웠을 텐데 이질감 없이 연결된 게 너무 부러워요.

  • 초***어

    파우더룸 화장대랑 드레스룸 프레임까지 올 래핑하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이 부분 디테일 눈여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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